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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의 여주인공은 사실 엄청 예쁘고 사랑스러운데 극 중 설정은 '구박받는 못난이'라고 하질 않나, 나 같으면 '흑역사 중의 흑역사'가 될 법한 대박 민폐 사건이 남녀 주인공의 사랑을 더욱 굳건하게 연결해 주는 이벤트가 되지 않나….

이렇듯 뭔가 현실감이 2% 부족했던 드라마는 가라! 100% 레알 현실 달달 로코, 동명오해 로맨스 tvN '또! 오해영'이 입소문을 타고 인기몰이 순항 중입니다.


'올드미스다이어리', '청담동 살아요' 박해영 작가, '또 오해영'으로 돌아오다!

▲ '또 오해영' 5분 맛보기!

골드미스가 아닌 올드미스들의 유쾌한 라이프, 우리 주변의 평범하고 따뜻한 이웃의 모습, 삶 속의 따뜻한 순간을 드라마로 전하는 '올드미스다이어리', '청담동 살아요' 박해영 작가와 '슈퍼대디 열', '연애 말고 결혼'의 송현욱 PD가 만났습니다!


▲ 보기만 해도 살랑살랑 달달한 '또! 오해영' 명장면

지난 5월 2일 tvN에서 첫 방송을 시작한 동명오해 로맨스 드라마 '또! 오해영'. '오해영'이라는 같은 이름을 쓰는 두 명의 그녀들을 중심으로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가 아기자기 쫀쫀하게 짜인 '또! 오해영'은 방송 4회 만에 유료플랫폼 가구 시청률 평균 4.2%, 최고 4.6%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특히 tvN 채널의 타깃 시청 층인 남녀 20대부터 40대까지의 타깃 시청률은 평균 2.7%, 최고 3%를 기록하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마크하며 '오해영 파워'를 보여 주었죠. (전국기준, 닐슨코리아 제공)


▲ 어휴 설레라~ 따뜻한 짜장과 신발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이 각축을 펼치는 시간대인 매주 월요일 & 화요일 밤 11시, 지상파 아닌 케이블 채널이라는 시간과 채널의 제약도 오해영의 인기 앞에 걸림돌이 되지 않았습니다. '웰 메이드 드라마'는 시청자가 먼저 알아본다는 불변의 진리가 입증된 '오해영 열풍'. 살아 숨 쉬는 캐릭터를 만들어 낸 주연 배우들과 탄탄한 스토리의 힘이랍니다.


▲ 망가질 땐 화끈하게 망가지는 해영의 알딸딸 연기~

동명오해 로맨스 '또! 오해영' 심쿵저격 관전포인트 3

1. 해영의 귀염 터지는 깜찍 술주정!
홍야홍야~ 이별의 아픔을 술로 달래는 평범한 해영, '만날 술이야~ 난 또 술이야~' 그런데 그거 아세요? 해영의 술주정은 은근 귀엽다는 거! 손 안 대고 드링크 마시기, 술 마시고 웬수 같은 상사와 '맞장 뜨기', 빨개진 볼을 하곤 센 척하며 팜므 파탈 흉내 내기... 해영아~ 이제 술 좀 적당히 마시고 썸 좀 타자~!

2. 초능력 귀를 가진 도경과 '소리 여행'
'초능력 귀'를 가진 음향감독 도경은 세상의 모든 장면과 상황을 소리로 그려낸답니다. 소리에 집중하기 위해 눈을 가린 채 귀에 고출력 이어폰을 꽂고 소리를 모아서 듣는 도경의 모습! 그리고 그렇게 모인 소리는 영상에 녹아들어 시청자들에게도 소리의 세계를 여행하는 듯한 신비함을 주네요.

3. 백인 백색, 다양한 사랑의 모습!
'또! 오해영' 속 사랑의 모습은 무척이나 다양해요. 평범 해영과 퀸카 해영의 각자 다른 사랑, 도경의 상처 입은 사랑, 그리고 도경의 누나 골드미스 수경의 반전 사랑, 도경의 동생과 띠동갑 처자의 시속 100KM 폭주 사랑까지…. 다양한 사랑의 모습이 펼쳐지는 '또! 오해영'에서 나만의 사랑 포인트를 찾아보세요.


"난 내가 여전히 애틋하고 잘 되길 바라요." 보통의 오해영

tvN 동명오해 로맨스 '또! 오해영'은 '오해영'이라는 이름을 가진 평범한 한 여인의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배우 서현진 님이 분한 오해영은 결혼 전날 예비신랑에게 "너 밥 먹는 모습이 꼴 보기 싫어졌어."라는 이유로 차이죠.

그렇게 버림받은 상처를 속으로 꾹꾹 눌러 삼키지만, 회사에선 여전히 이리저리 치이는 직장인, 밤마다 술에 취해 남들 앞에선 울지도 못한 채 혼자 끅끅 눈물을 삼키는 여자랍니다.


▲ 학창 시절, 평범한 오해영은 '흙해영'으로 불렸어요~

학창 시절엔 학교 퀸카이자 워너비인 또 다른 '오해영'과 비교되어 '진짜 이영애와 막돼먹은 이영애'처럼 치이기만 하더니…. 자연스러운 연기력과 선한 웃음의 소유자, 배우 서현진 님은 평소에도 우리 주변에 흔히 있을 법한 친근한 연기를 펼쳐 2말 3초 '흔녀'들의 뜨거운 응원을 받고 있습니다.


"오빠 심장 소리가, 참 좋아." 리얼 퀸카 오해영

그런데 또 다른 '오해영'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tvN 동명오해 로맨스 '또! 오해영'의 다른 오해영은 서현진 님이 분한 오해영과는 천지 차이입니다. 배우 전혜빈 님이 연기하는 '오해영'은 그야말로 리얼 퀸카, 완전 알파걸, 모두의 워너비죠.


▲ 언제나 어디서나 화제의 중심! 사랑받는 퀸카 오해영

그런데 진짜 약 오르는 건 뭔지 아세요? 퀸카 오해영은 얼굴만 예쁜 게 아니라 성격도 베리 굿! 공부도 짱짱! 예쁜 얼굴로 진심 담아 환하게 웃는 해영의 모습을 보면 누구라도 무장해제되지 않곤 못 배기죠.

4회까지 진행된 '또! 오해영'에서 아직 본격 소개되지 않은 퀸카 오해영의 이야기, 매력적인 건강미가 넘치는 배우 전혜빈 님이 또 다른 오해영이 되어 본격적 동명오해 에피소드를 펼쳐 보일 예정이랍니다.


"먹는 거, 이쁜데…. 괜찮다고, 먹는 거." '까칠한 미친 독종' 박도경

요즘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의 '진짜 주인공'은 여주인공이 아닌가 봐요. 어쩌면 남자 주인공들이 하나같이 이렇게 심쿵각일 수가 있죠? 얼마 전까지 '태후' 송중기 앓이를 하다 이제 '오해영' 에릭 앓이로 갈아타게 생겼습니다.

눈 내리는 소리도 함박눈, 싸리눈, 가루눈, 따로 다 구별할 수 있고, 낮 소리 밤 소리 구별하는 '신의 귀' 소유자 음향감독 박도경은 배우 에릭 님이 분했습니다.


▲ 도경과 퀸카 해영의 행복했던 한때… 그러나 지금은 아픔뿐

까칠하고 예민하기가 이루 말할 수 없는 독종이지만 일상생활 속에선 모질지 못해 상처를 받는 박도경, 본의 아니게 '보통 오해영'과 '예쁜 오해영'과 연결되네요. 거기에 남다른 그만의 '능력'까지 더해져 이야기는 점입가경!


'또! 오해영'의 사랑스러운 관전 포인트, 살아 숨 쉬는 캐릭터 군단

▲ 조연 하나까지 '구멍' 없는 쫀쫀한 드라마 '또! 오해영'

'드라마 왕국' tvN의 새봄 취향저격 로코 '또! 오해영'. 많은 시청자가 엄지 두 개를 척 들어 올린 '오해영 열풍'의 중심에는 살아 숨 쉬는 개성으로 탄탄한 연기를 펼치는 조연배우들이 있습니다.


▲ 제대로 망가졌다! 예지원 님의 열연

'올미다' 때부터 박해영 작가와 인연을 맺은 배우 예지원 님이 도경의 누나이자 평범 오해영의 직장상사인 '수경'으로 분해 '대책 없는 푼수 마녀' 역할을 제대로 보여 주죠. 평범 오해영의 부모님도 딸내미 때문에 울고 웃는 평범한 우리네 부모님 같아서 보다가 문득 가슴이 울컥해요. 도경의 친구이자 허당 뇌섹남 변호사 '진상'은 배우 김지석 님의 호연으로 밉상인데 밉지 않은 수다쟁이의 모습을 제대로 보여주죠.


▲ 도움닫기 포옹(feat. 서현진)

tvN '또! 오해영'은 '악역이 없는 드라마'를 표방하며 만들어지고 있답니다. 과도한 무리수 전개와 억지 우연이 이어져서 볼 때나 재미있지 뒷맛은 허전한 드라마들 속 '또! 오해영'의 유쾌한 리얼리즘과 눈물 1g 배어 있는 '웃픈 현실'은 많은 시청자의 감정을 촉촉이 적셔주고 있어요.


▲ 벚꽃 빛깔 연애하고 싶은 이 봄, '또! 오해영'과 함께하세요

우리 주변에 있을 법한 오해영의 이야기, 그리고 사랑 때문에 아파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 법한 씁쓸한 후회, 거기에 '썸' 타는 계절, 벚꽃 빛깔 설렘까지 어우러진 tvN 동명오해 로맨스 드라마 '또! 오해영'.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밤 11시 tvN으로 채널 고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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