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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런 흥행 뮤지컬, 믿고 보는 작품! 국내 상연 20주년을 맞이한 '브로드웨이 42번가'가 더 새로운 즐거움과 더 화려한 비주얼로 돌아왔습니다. 2016년 6월 23일, 강렬한 모습으로 우리에게 다가올 뉴 제너레이션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를 CJ 크리에이티브 저널이 소개합니다. 여러분, 어서 오세요!


당신이 만약 단 하나의 뮤지컬을 봐야 한다면?!

▲ 그대! 쇼 뮤지컬의 열기에 빠질 준비가 되었는가!? '브로드웨이 42번가'

만약 뮤지컬을 한 번도 접하지 못한 사람에게 "당신이 상상하는 뮤지컬이 무엇인가요?"라고 묻는다면 어떤 대답이 나올까요? "뮤지컬 무대에서 보고 싶은 장면은 어떤 것인가요?"라는 질문을 던진다면 말이에요.

아마 대부분의 사람이 화려한 무대 미술, 폭발적인 성량의 가수들이 쏟아내는 혼신의 열연, 박자가 딱딱 맞는 '칼군무'가 주는 시각적 즐거움 등을 이야기할 것입니다.

바로 그 모든 것이 담겨 있는 뮤지컬이 있으니 바로 '브로드웨이 42번가'! 뮤지컬의 바이블(경전)과도 같은 세기의 명작이죠. 세계 뮤지컬의 성지 브로드웨이에서 1980년 초연 후 5,000번 이상 공연한 것은 물론 지금 이 순간에도 세계 어느 곳에선가 상영되고 있을 거예요.


▲ '뮤지컬의 아카데미 상' 토니 어워즈 작품상, 안무상, 리바이벌 작품상, 여우주연상 등 4개 부분 수상에 빛나는 '브로드웨이 42번가'의 설렘을 느껴보세요!

1996년 우리나라에 첫선을 보인 '브로드웨이 42번가'는 대한민국 정식 라이선스 뮤지컬 중 최초로 20주년을 맞이한 기념비적 작품입니다. 일반 관객들이 뮤지컬을 생소하게 여기던 1996년 초연 당시 7만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뮤지컬도 메가 히트를 할 수 있다'는 것을 문화계에 입증해 보인 작품이기도 하죠.

유료관객 객석점유율 95%(2009년 기준)로, '돈 내고 봐도 아깝지 않은 뮤지컬'임을 입증하기도 했답니다. 나이와 국가, 문화의 차이를 뛰어넘는 감동의 물결! 꿈을 갖고 도전하는 맨주먹의 청춘이 전하는 에너지 넘치는 스토리는 관객의 마음을 깊이 울렸습니다.


2016년 새로운 세대의 '브로드웨이 42번가' 막을 열다

2016년 6월 23일부터 8월 28일까지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열리는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국내 초연 20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브로드웨이 42번가'에는 이전의 공연과 다른 남다른 포인트가 몇 가지 있는데요. 그중 가장 눈여겨 봐야 할 점은 바로 최고의 골든 캐스팅이랍니다.


브로드웨이 최고의 카리스마 연출가 '줄리안 마쉬'역에는 배우 송일국 님과 이종혁 님이 더블 캐스팅되었습니다.


▲ 냉정과 열정을 갖춘 카리스마 연출가 '줄리안 마쉬'

드라마 '장영실'을 통해 명품 연기의 스펙트럼을 넓힌 대한민국 대표배우 송일국 님과 드라마 '신사의 품격', 예능 '아빠 어디가', '집밥 백선생'을 통해 친근한 이미지와 멋진 '꽃중년' 이미지를 동시에 보여주는 이종혁 님은 평소에도 뛰어난 노래 실력으로 소문난 연예인이라서 더욱 기대됩니다.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강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팜므파탈 배우 김선경 님과 뮤지컬 계의 최고의 디바 최정원 님은 '브로드웨이 42번가'의 매력적 여배우 '도로시 브록' 역할을 맡았어요.


▲ "감히 누가 나를!" 브로드웨이의 디바 '도로시 브록'

김선경 님과 최정원 님은 '브로드웨이 42번가'의 역사를 이끌어 온 히로인이기도 하죠. 2005년 출연한 선경 님, 1996년 국내 초연 캐스팅이었던 정원 님. 두 사람의 열연이 곧 '브로드웨이 42번가'의 전설이랍니다.


한편 단독 캐스팅으로 단 한 번도 쉬지 않고 열정을 뿜어낼 준비가 된 배우들도 있어요. 꿈을 품고 브로드웨이에 도전하는 새내기 배우 '페기 소여' 역의 임혜영 님과 강렬한 댄스 파워로 최고의 탭댄스를 선보이는 '빌리 로러' 역의 에녹 님이 바로 그들입니다.


▲ 사랑스런 페기 & 열정의 아이콘 빌리

2009년 공연에서도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의 '페기 소여'를 연기했던 뮤지컬 배우 임혜영 님은 이번 공연에도 발랄하고 아름다운 '혜영 페기'의 모습을 보여 줄 것이라고 하네요. 뮤지컬 '쓰릴미', '보니 앤 클라이드'에서 특유의 거친 매력을 선보인 뮤지컬 배우 에녹 님 또한 절정의 탭댄스를 통해 '브로드웨이 42번가'의 역동적 즐거움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눈과 귀를 전율시키는 탭댄스의 매력 & 새롭게 꾸며진 명장면도 체크!

한국 초연 20주년 기념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는 '뉴 제너레이션'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관객을 찾아갑니다. 1930년대 경제 공황기의 미국 브로드웨이, 무명 뮤지컬 배우의 스타 탄생과 함께 뮤지컬에 인생을 건 명배우 & 명 연출가의 이야기를 담은 '브로드웨이 42번가'는 배우들의 열연이 돋보이는 명장면으로 완성되는데요.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30명 배우의 탭댄스 앙상블로 대표되는 계단 신이 이번 공연에서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고요. 피아노를 오브제로 한 여배우의 솔로 댄스, 3층 높이의 대형 세트 가운데서 펼쳐지는 분장실 신 등 잊지 못할 순간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 눈과 귀를 모두 만족시키는 스펙터클 무대!

브로드웨이 안무가 레지나 알그렌 님의 총괄안무로 완성된 2016 '브로드웨이 42번가'는 관객의 눈과 귀를 전율시키는 탭댄스와 군무를 선보입니다. 무대에서만 느낄 수 있는 완벽한 퍼포먼스의 몰입감, 모든 출연 배우들이 하나의 심장 박동처럼 같은 리듬을 타고 움직일 때 느끼는 짜릿한 전율이 바로 '브로드웨이 42번가'의 매력이 아닐까 싶어요.

아울러 오리지널 무대의 고퀄리티 세팅을 그대로 재현한 무대 미술은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의 멋진 퍼포먼스가 가진 가치를 극대화 시켜 줍니다.


내 인생의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를 당신에게 바칩니다

▲ 2016 '브로드웨이 42번가' 주연배우 인터뷰

'줄리안 마쉬' 역의 송일국 님, 이종혁 님은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의 막바지 연습에 몰두하며 때 이르게 찾아온 더위 속 연습실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각오를 단단히 다지고 있습니다.

저만의 줄리안 마쉬를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이종혁 님
그간 '42번가'를 거쳐 간 선배들의 명성을 이어 가고 싶습니다. -송일국 님

한편 '도로시 브록' 역의 김선경 님과 최정원 님은 입을 모아 "모든 작품이 다 특별하지만 그중에서도 '브로드웨이 42번가'는 '인생 뮤지컬'이에요."라고 말하며 다시 한 번 전설을 쓰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는 중이죠!


▲ 열정으로 당신의 심장을 두드리다! '브로드웨이 42번가'

보지 않고는 알 수 없고, 느끼지 않으면 다가오지 않는 '감동'이 있는데요.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가 바로 그런 감동을 가진 작품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가장 뜨거운 무대, 가장 감동적인 무대를 만들기 위해 모든 것을 거는 배우들의 열연은 뮤지컬 속 그 시절 배우들의 도전과 다르지 않아 보입니다.

지난 모든 '42번가'의 완전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2016년 '브로드웨이 42번가', 두근두근 설레는 마음으로 6월 23일 오픈을 기다려 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올 여름은 '브로드웨이 42번가'와 함께하세요!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공연일시: 2016년 6월 23일(목)~8월 28일(일)
공연장소: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
공연시간: 화, 목, 금요일 8시 | 수 3시, 8시 | 토 3시, 7시30분 | 일, 공휴일 2시, 6시 30분
티켓가격: R석 130,000원 | OP석 110,000원 | S석 90,000원 | A석 60,000원
러닝타임: 150분 (인터미션 20분 포함)
제작: CJ E&M㈜, ㈜샘컴퍼니
공연문의: 1544-1555 (인터파크)
공식 페이스북: CJ MUSICAL 공식 페이스북

Posted by Channel C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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