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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아티스트와 마주 보며 실시간으로 대화를? 국내 첫 단독 콘서트를 성공리에 마치고 돌아온 GOT7과 팬심으로 똘똘 뭉친 팬들이 함께한 Mwave 밋앤그릿(Meet&Greet) 현장을 여러분께 공개합니다!


세계 유일의 실시간 온라인 팬미팅 프로그램, 밋앤그릿(Meet&Greet)

▲ 130여 팀의 아티스트가 거쳐간 M콘서트홀 무대

밋앤그릿(Meet&Greet)은 Mwave의 대표 프로그램이자, 세계 유일 K-pop 아티스트 실시간 온라인 팬미팅 프로그램입니다. 세계 190개 국가를 대상으로 동시 생중계가 진행되는 본 프로그램은 2013년 가수 옥택연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약 240회에 이르는 공연을 진행했고, 그동안 130여 개의 팀이 출연했어요.

Mwave의 밋앤그릿(Meet&Greet) 프로그램을 시청하는 온라인 동시접속자 수는 평균 3천 명에서 5천 명이 몰리고, 많을 때는 1만 7천여 명에 달합니다. 그중 대부분은 북미권, 동남아시아권 등 해외 사용자죠.


▲ 밋앤그릿 프로모션 영상

다른 방송 프로그램과 달리 아티스트가 직접 만드는 무대라는 점이 Mwave 밋앤그릿(Meet&Greet)만의 매력인데요. 밋앤그릿(Meet&Greet)은 아티스트와 Mwave가 함께 논의해 무대 구성과 세부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합니다. Mwave는 최대한 아티스트의 의견을 반영해 팬들을 위한 무대를 만들어내고 있어요.

그래서! 밋앤그릿(Meet&Greet) 무대에는 사회자가 없습니다. 모든 무대의 시작과 끝을 아티스트가 직접 진행하며 분위기를 주도한답니다. 때론 실수도 하지만, 평소에는 볼 수 없던 아티스트의 새로운 모습에 팬들의 마음은 선덕선덕♡ 오직 '팬'만을 위한 프로그램 맞습니다.


팬들의 사소한 바람까지 모두 이루어지는 시간

지난 5월 19일 압구정 M아카데미 1층, M콘서트홀에서 진행된 밋앤그릿(Meet&Greet) 프로그램의 주인공은 바로 GOT7! 올해 4월 29일부터 이틀간 국내 첫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돌아온 GOT7은 2014년에 데뷔해 지금까지 많은 팬의 사랑을 받고 있어요.

올해 5월 11일에 태국에 방문했을 때는 6천 여명의 태국 현지 팬들이 GOT7이 참석한 행사장에 모였을 정도죠. 태국에서 진행되는 6월 콘서트도 이미 2만 석 전 좌석이 매진! 해외팬까지 사로잡은 그들의 매력이 짐작되시나요?


▲ GOT7을 만나기 위해 M콘서트홀 앞에서 한참을 기다렸던 팬들

▲ 밋앤그릿(Meet&Greet)과 제일제당이 함께 준비한 선물, 과연 무엇이 들어있을까요?

밋앤그릿(Meet&Greet) 프로그램은 온오프라인에서 동시 생중계되는데요. 현장에서는 단 60명의 팬만이 무대를 직관할 수 있어요. 이날도 GOT7을 보기 위해 학생부터 직장인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팬들의 줄이 공연 시작 전부터 길게 늘어섰답니다.


▲ 팬들을 기다리며 완벽한 무대를 준비하던 리허설 현장

팬들이 공연장 밖에서 마음을 졸이고 있을 때, 아티스트들은 무대에서 리허설에 집중, 그리고 열중! 하며 오늘의 무대를 만들어가고 있었습니다.

드디어 리허설이 끝나자 객석이 하나, 둘 차기 시작했는데요. 팬들은 자리에 앉아 무대 출입구만을 응시하며 GOT7이 나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었어요. 그렇게 모두가 숨죽인 가운데 드디어 GOT7 등장!


▲ "안녕하세요, GOT7의 잭슨입니다!"

숨길 수 없는 환호성과 함께 곳곳에서 "어머, 진짜 가까워, 대박", "가까이서 보니깐 얼굴 진짜 작다" 등의 탄성이 들려옵니다. 마치 세상에 우리 둘뿐인 것처럼 무대에서 단 한 번도 눈을 떼지 못하면서 말이죠.


▲ GOT7, 너는 The Love…!

현장을 압도하는 환호와 설렘, 기대 속에서 드디어 오프닝 토크가 시작됐습니다. 마이크를 잡고 입을 뗀 순간 또다시 환호성! 오늘의 오프닝 토크는 밋앤그릿(Meet&Greet) SNS에 올라온 팬들의 메시지를 소개하는 시간이었어요.


▲ 그루브 넘치는 더기댄스를 선보인 GOT7의 영재

"더기댄스가 보고 싶다"는 팬 메시지가 멤버들의 눈에 띄자 주저 없이 무반주로 춤을 추는 GOT7의 영재! 현장의 팬들은 '엄빠미소'를 감출 길이 없고, 이를 본 멤버들의 표정은 왠지 모를 부끄러움이…! ^^;

뒤이어 밋앤그릿(Meet&Greet)의 고정 코너, 모자이크 추첨이 진행됐어요. 밋앤그릿(Meet&Greet)에서는 공연 시작 전, 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아티스트 MD 상품을 판매하고 있는데요. 아티스트 소속사와 협의하여 오직 이곳에서만 만날 수 있는 한정판 상품을 판매하며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답니다.


▲ 팬들의 마음을 확인할 수 있는 모자이크 추첨 시간

모자이크 추첨은 해당 상품을 구매한 뒤 아티스트에게 하고 싶은 말을 적으면, 무대에서 아티스트가 랜덤으로 메시지를 읽어주는 시간입니다. 좋아하는 아티스트가 직접 자신의 이름을 불러주며 메시지를 읽어주는 순간은 팬들에게 그 어떤 것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추억이 되겠죠?

여기에 가장 많은 MD 상품을 구매한 5명은 어디서도 살 수 없는 아티스트의 애장품까지 선물로 받아갈 수 있죠. 돈 주고도 살 수 없는 그네들의 체취가 담긴 애장품을 받는다는 건 상상 그 이상으로 '심쿵'하는 일이랍니다.

경품 추첨이 끝나고 이제 본격적으로 팬들과 소통할 시간! 팬 보드에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팬들의 메시지를 아티스트가 직접 읽고 답해주는 시간은 오늘의 메인 이벤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집에서 온라인으로 밋앤그릿(Meet&Greet)을 시청하는 팬들이 가장 기다리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 극강의 귀여움으로 심장을 움켜쥐게 한 GOT7의 주니어

이날은 요즘 한창 뜨고 있는 트와이스의 유행어 '샤샤샤'를 해달라는 팬의 요청이 있었는데요. GOT7의 '샤샤샤'를 들을 생각에 이미 '동공지진'이 일어난 팬들! GOT7의 주니어가 수줍게 '샤샤샤'를 따라하자 현장은 비명과 환호성으로 가득 찹니다. 바로 오늘이 '계 타는 날'입니다.


보고, 듣고, 만지고 싶은 GOT7!

심쿵사 할 위기에 놓인 팬들의 마음을 가라앉히고, 아티스트의 부끄러움을 내려놓을 시간도 없이 뒤이어 GOT7이 직접 준비한 게임, '내 손안의 너'가 진행됐습니다.

GOT7의 멤버 중 한 명이 눈을 가린 채 다른 멤버의 신체 부위를 더듬어 어떤 멤버인지 맞추는 게임이었는데요. 팬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보면서 대리만족할 수 있는 아주 '착한' 게임이 아닐 수 없어요.


▲ 귀여운 안대를 착용하자 또 한 번 심쿵!

본격적인 게임이 시작되기도 전, 귀여운 캐릭터 안대를 쓴 멤버들을 보며 "귀엽다"는 말이 쏟아지며 현장이 술렁술렁합니다. 팬들을 가장 놀라게 한 멤버는 역시 잭슨이었는데요. 예능 유망주로 떠오른 자유로운 영혼 잭슨은 이날도 어김없이 엉뚱발랄한 매력을 마음껏 발산했죠.


▲ 마크의 부드러운 목덜미를 수줍게 쓰다듬는 잭슨의 손길

▲ 오고가는 터치 속에 싹트는 우정

▲ 사랑이 가득한 '내 손안의 너'

눈을 가린 잭슨은 마크의 목덜미를 만지자마자 바로 정답을 맞혔습니다. 멤버들도, 팬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는데요. 안대를 벗은 잭슨은 마크에게 "왜 이렇게 (목덜미가) 부드럽냐"고 말했고, 팬들의 얼굴엔 자신들도 모르게 흐뭇한 또는 므흣한 미소가 번졌습니다.

또 다른 멤버가 안대를 쓰자, 멤버의 옷 속으로 손을 넣어 복근을 만지게 하자는 잭슨의 장난기 가득한 말에 팬 중 누군가 나지막히 읊조립니다. "그러면 고맙지"


▲ 먹어보기 전엔 상상도 할 수 없는 6가지 맛 젤리

게임에서 정답을 맞히지 못한 사람에겐 젤리가 벌칙으로 주어졌는데요. 썩은 달걀 맛부터 코딱지 맛, 양말 맛, 방귀 냄새 맛 등 상상도 할 수 없는 맛의 젤리가 멤버들을 공포에 사로잡히게 했어요.


▲ 공포의 젤리 앞에 단체로 얼음이 된 멤버들

공포의 젤리를 먹은 멤버들이 괴로움에 몸부림치자 팬들의 얼굴에는 희비가 교차합니다. 재미있으면서도 안타까운 그런 느낌적인 느낌! 하지만 이내 "먹지 마!", "뱉어!"를 외치며 멤버들을 걱정하기 바쁩니다.

팬들의 사소한 말 한마디가 무대로 닿을 수 있다는 기쁨, 밋앤그릿(Meet&Greet)이 팬들에게 주는 최고의 행복이 아닐까요?


▲ 조금이라도 더 가까워지고 싶은 팬들의 손끝!

모든 게임이 끝나고 GOT7 멤버들이 공연을 준비하기 위해 잠시 쉬는 동안 공포의 젤리가 팬들에게도 전달됐습니다. 멤버들의 괴로운 표정을 언제 봤나 싶을 정도로 기쁘게 젤리를 받는 팬들! 역시 팬은 위대합니다.


▲ 장난꾸러기 잭슨도 마이크만 잡으면 훈남 냄새 폴폴!

GOT7과 함께한 밋앤그릿(Meet&Greet)의 마지막 시간은 미니콘서트입니다. GOT7의 진짜 모습을 만날 수 있는 시간이죠. 이 시간에는 팬들도, 멤버들도 언제 그랬냐는 듯 진지한 표정으로 서로를 기다립니다.


▲ 이 순간이 영원하길!

아티스트의 작은 찡그림부터 목소리의 떨림까지 느낄 수 있는 M콘서트홀 현장은 팬들에게 색다른 기분을 느끼게 하는데요. 무대와 이어지는 팬들의 떼창은 언제 들어도 묘한 감동을 자아냅니다.


아티스트와 팬 모두가 행복한 날

팬들의 마음에 짧지만, 오랜 여운을 남긴 GOT7과 함께 한 밋앤그릿(Meet&Greet)이 준비한 마지막 공연까지 끝이 나자 관객석에서 앵콜 요청이 쏟아졌습니다.

현장의 팬뿐만 아니라 온라인을 통해 세계 각국의 해외 팬들의 응원을 받는 밋앤그릿(Meet&Greet)은 아티스트에게도 의미 있는 순간인데요. 준비한 모든 프로그램이 끝나자 유겸은 "무대로 느껴지는 팬들의 사랑 덕분에 매우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소감을 밝혔죠.


▲ 다음에 또 만나요, GOT7! 밋앤그릿!

실제로 밋앤그릿(Meet&Greet) 초창기에는 Mwave에서 먼저 소속사에 섭외 요청을 하곤 했지만, 최근에는 소속사에서 먼저 요청해서 아티스트의 데뷔 또는 컴백 무대로 밋앤그릿(Meet&Greet)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아티스트와 팬들이 만들어가는 Mwave 밋앤그릿(Meet&Greet) 프로그램은 앞으로도 더욱 깨알같이 다양한 형태로 국내 및 해외 팬 여러분을 찾아갈 예정입니다. 좋아하는 아티스트에 대해 좀 더 가까이, 좀 더 많은 것을 보고 싶은 팬이라면 밋앤그릿(Meet&Greet)에서 여러분의 숨겨졌던 덕력을 마음껏 표현해보세요!

Posted by Channel CJ

댓글 2

  • BlogIcon eunaroo

    역시 GOT7&아가새~직관한 팬 넘나 부럽지만 생중계되어서 함께 할 수 있어 좋았어요. 밋앤그릿 나올때 마다 혜자 방송이라 넘나 좋아요. 담에도 갓세븐 또 초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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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밋앤그릿 직관하셨군요! 팬 여러분의 행복 충만한 방송을 위해 언제나 노력하고 있답니다. 앞으로 밋앤그릿에서 또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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