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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섣달 그믐날(1월 22일)은 한국 대표 음식 ‘비빔밥’을 기념하는 날 ’비비고데이’
■ 트위터에 비빔밥 먹어야 하는 사연 올리면 해외까지 직접 배달




CJ의 글로벌 한식브랜드 비비고는 섣달 그믐날 비빔밥을 먹는 풍습에 따라 오는 22일을 ‘비비고데이(BIBIGO-DAY)’로  정하여, 많은 분들과 전통적 의미를 나누고자 합니다. 음력 1월 1일의 전날인 섣달 그믐날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날로 이 날 잠을 자면 ‘눈썹이 하얗게 된다’는 속설이 있는데요. 온 가족과 함께 비빔밥을 나누어 먹으며 한 해를 정리 하며 다가오는 새해를 맞았다는 유래가 있습니다. 
 

‘비비고데이’는 이러한 한국의 고유 의미를 담아 잊혀져 가는 옛 전통을 살리기 위한 것으로 순 우리말의 ‘비비다’의 어원을 살리고 가족과 친지들과 화목하게 나누어 먹기 위해 ‘비빔밥을 가지고 간다’는 의미의 ‘go’를 결합한 것입니다. 이는 글로벌 한식 브랜드인 ‘비비고’와도 그 뜻이 일맥상통 하지요.

 

비비고 트위터(@bibigokorea)

비비고는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비비고 트위터(@bibigokorea)에 비빔밥을 먹어야 하는 사연을 올리면 추첨을 통해 비비고에서 설 전날인 오는 22일 비비고의 비빔밥 4인분을 배달해 준다. 글로벌 한식 브랜드인 비비고는 테이크아웃과 함께 매장 인근 지역에 딜리버리 서비스(배달)도 실시해 왔다. 


미국 LA웨스트우드 UCLA점

특히 이번 비비고데이 행사를 통해 국내 7개 매장은 물론 미국 LA웨스트우드 UCLA점이나 중국 북경 동방신천지점, 싱가폴 Raffles City점 등 해외 3개 매장에 까지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해외에 있는 친구들에게 비빔밥을 선물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단, 신청은 해외 3개점 인근과 서울 매장 부근 지역으로 한정)
 

이번 이벤트는 섣달 그믐 날 오래간 만에 한 자리에 모인 가족들, 국내에 있는 기러기 아빠나 해외에서 공부하고 있는 자녀들, 한국에 있는 외국인은 물론 국내에 거주하는 주한 대사까지 다양한 계층이 이용할 수 있답니다. 
 
 

그동안 한식과 관련된 기념일 하나 제대로 없었던 한식 문화였지만, ‘비비고데이’를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에게도 적극 알려 향후 글로벌 시장에서 비빔밥이 대표 한식으로 포지셔닝돼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한식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니, 여러분의 힘찬 응원 부탁드려요 ^^ 


 

Posted by Channel C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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