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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그룹(회장 이재현)이 청년들의 꿈을 응원하는 동시에, 이들과 함께 '나눔의 선순환'문화를 만들기 위해 발 벗고 나섭니다.


꿈키움 창의학교, 청소년의 꿈을 응원합니다!

▲ 이미지 출처 : CJ도너스캠프 홈페이지 캡쳐

소외아동·청소년 교육지원사업을 중심으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는 CJ도너스캠프(http://www.donorscamp.org)에서 2016년 '꿈키움 창의학교'운영을 앞두고 멘토로 참여할 대학생 75명을 6월 20일부터 7월 3일까지 모집합니다.

'꿈키움 창의학교'는 CJ그룹의 식품 및 문화사업 인프라를 활용해 취약계층 청소년을 미래 인재로 육성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입니다. 사회공헌활동에서 '지속성', '임직원 참여', '비즈니스 연계'의 원칙을 강조한 이재현 회장의 철학이 고스란히 반영되어 있습니다.

또한, 평소 이재현 회장은 "기업은 젊은이의 꿈지기"라는 점을 자주 언급해 온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그에 따라 CJ도너스캠프 측은 대학생들에게 나눔을 포함해 여러 의미 있는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장학금을 지원하는 대학생 멘토제를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꿈키움 창의학교 영상 멘토들!

올해로 4기를 맞은 '꿈키움 창의학교'는 음악, 뮤지컬, 패션, 요리, 영화 총 5개 분야에 꿈을 가진 200명의 중학생을 대상으로 8월 초부터 6개월간 운영합니다. 대학생 멘토단은 각자의 전공이나 특기에 따라 담당 분야를 정한 후 주 1회 공부방을 방문, 문화창작 멘토링 활동을 수행하게 됩니다. CJ푸드빌, CJ오쇼핑, CJ E&M 임직원들과 함께 현장방문 및 실습수업도 진행할 계획입니다.


대학생 멘토 여기 모여라

CJ 임직원들이 업무 노하우 등을 바탕으로 더욱 전문적인 교육을 할 수 있다면, 대학생들은 눈높이 멘토링에 강점이 있습니다. 실제로 앞선 1~3기 활동 때도 4~5살 많은 친근한 형(오빠), 누나(언니)로서 고민 상담 및 학교생활에 대한 조언 등을 나누며 감성·인성교육 역할을 수행하기도 했죠.

대학생 멘토로 참여한 청년들에게는 장학금과 KCON·영화·뮤지컬 등 CJ의 다양한 문화체험, CJ그룹 신입사원 공개채용 지원 시 서류전형 가산점 등의 혜택이 제공될 예정입니다.

2015년 꿈키움 창의학교 3기 대학생 멘토 활동을 했던 세종대학교 4학년 오경택 님은 "우리가 청소년들을 멘토링하는 역할이었지만, CJ 임직원 분들의 멘토링이나 업계 최고 전문가를 모셔온 마스터 멘토의 특강 등을 통해 오히려 내가 진로에 도움을 받은 것이 더 많았던 것 같다"면서 "일회성 봉사활동이 아닌 체계적 교육지원 프로그램에 재능기부를 꾸준히 할 수 있었던 경험도 인생의 소중한 자신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CJ그룹 관계자는 "취약계층 청소년-대학생 멘토- CJ 임직원-업계 최고 전문가가 함께 나눔의 선순환 문화를 만들어간다는 차원에서 의미가 크고, 실제 멘티로 참여했던 중학생이 몇 년 후 대학생 멘토로 활동하는 사례도 나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문화 인재 육성 및 젊은이들의 꿈지기 역할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습니다.


꿈키움 창의학교 대학생 멘토 지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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