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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음식점 등에 '노키즈존(No Kids Zone)'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영•유아, 어린이 동반 고객을 받지 않겠다는 노키즈존의 운영 원칙에 찬반 의견도 뜨겁죠. 조용하고 차분한 외식을 즐기고 싶은 사람들, 자녀와 함께 다닐 수밖에 없는 사람들의 의견이 치열하게 대립하며 노키즈존에 대한 토론도 한층 깊어지는 지금입니다.


노키즈존이 있다면 웰컴키즈존도 있어야 한다

▲ 빕스는 웰컴키즈존! 어린이 고객 여러분, 어서 오세요!

아이를 키우는 대부분의 부모라면 '노키즈존, 이해는 하지만….'이라고 말할 것입니다. 어른보다 참을성이 적고 호기심이 많은 아이들, 게다가 외출해서 색다르고 북적이는 분위기까지 더해지면 아이들은 흥분하기 마련이죠. 그러다 보면 시끄럽거나 부산스러울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특별히 조용한 분위기를 만들고 싶은 음식점이나 카페에서 어린이 손님을 받지 않겠다고 할 수도 있죠. '우리 아이는 얌전해요'라고 말하고 싶어도, 한 사람의 예외가 모두의 예외로 확산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하면 그냥 '알겠습니다'라며 뒤돌아서 나오게 됩니다.

'말귀 알아들을 만큼 클 때까진 외식하지 말자!'하고 생각해 보아도 서운한 마음은 감출 수 없습니다. 어린이 고객이 환영받는 공간은 없는 것일까요? 노키즈존이 있다면 웰컴키즈존도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닐까요? 자녀와 함께 마음 편히 맛있는 음식을 즐기며 웃음 지을 수 있는 그런 공간이요!

물론 놀이방을 갖춘 음식점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대부분 탕, 찜, 볶음 등 얼큰한 음식인데다가, 신발 벗고 들어가 자리에 앉으면 뜨거운 음식이 머리 위로 왔 갔다 하는 바람에 아이와 함께 가기엔 다소 불안한 마음도 드는데요. 지금이 바로 웰컴키즈존이 필요한 때가 아닐까요?


▲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패밀리 존에서 스페셜 키즈 타임!

빕스는 전국 매장의 문을 활짝 열었습니다. 맛있는 애피타이저부터 달콤한 디저트까지, 지글지글 군침 도는 스테이크! 아이들도 엄마 아빠도 행복하게 배 통통 두드리며 즐길 수 있는 곳, 어린이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간 빕스 웰컴키즈존 스토리를 들어보아요!


어린이를 향해 활짝 열린 빕스, 친구들을 환영합니다!

▲ 아이 러브 빕스! 저도 빕스 참 좋아하는데요~ 친구들도 빕스 좋아하죠?

빕스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맛있는 공간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놀이방, 키즈파티, 키즈쿠킹클래스 등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변신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맞춤식 운영은 가족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데요. 2016년 1월부터 5월 둘째 주까지 빕스를 방문한 전체 고객 중 어린이 고객의 방문 비율이 2015년 같은 시기에 비해 5% 가까이 증가했죠.

빕스 안산홈플러스점, 광주상무점, 청주현대백화점점, 덕천점은 기존의 놀이방을 새롭게 리뉴얼해 어린이 고객들이 더욱 안전하고 재미있게 놀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엄마 아빠가 안심하고 편히 식사할 수 있도록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장치들에 중점을 두었답니다.

놀이방 내부에는 두툼한 쿠션 매트를 설치했고, 커다란 스크린에선 애니메이션 영상을 상영해요. 가족 단위 고객이 많이 찾았으나 놀이방이 없었던 동탄점에는 새롭게 놀이방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 키즈 쿠킹 클래스, 패밀리 존, 빕스 생일 파티까지 모두모두 OK!

현재 빕스는 전 매장의 70% 정도에 놀이방을 설치, 운영하고 있는데요. 앞으로 모든 빕스 매장에 놀이방을 만들 계획이랍니다.


아이가 즐거운 이곳, 행복한 추억이 만들어지는 빕스

▲ 어린이 고객의 눈높이에 맞춘 빕스 키즈 파티 테이블

또 하나! 빕스에서 아이들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것은 바로 '키즈 파티 테이블'과 '키즈 쿠킹 클래스'랍니다. 키즈 파티 테이블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나지막한 동선과 알록달록 맛있는 메뉴를 갖춘 어린이 전용 샐러드 바인데요. 수원 광교점, 부산 센텀시티점, 금천 홈플러스점 등 3개 매장에서 시범 운영 중입니다.

어린이들이 직접 음식을 고르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든 키즈 파티 테이블은 어린이 고객에게 인기 만점! 어떤 음식들이 있는지 보고 싶어 까치발을 해 봐도 볼 수 없었던 어린이 고객들의 답답함이 사라졌죠.


▲ 보기만 해도 아기자기 귀여운 키즈 파티 테이블 메뉴

키즈 파티 테이블 설치 후 수원 광교점은 어린이 고객 방문율 전국 1위를 차지하는 등 빕스의 어린이 고객을 향한 노력은 하나둘씩 열매를 맺어가고 있답니다.


▲ 빕스 키즈 쿠킹 클래스에서 꼬마 요리사들이 쉐프와 함께 요리를 만들어요!

빕스 분당 야탑점에서 실시 중인 '키즈 쿠킹 클래스'도 인기 만점! 엄마들 인스타그램에서 #야탑빕스 #키즈쿠킹클래스 #생일파티 #쿠키만들기 #빕스꼬마요리사 와 같은 태그를 볼 때마다 아기자기하고 예쁜 그 모습에 시선을 뺏기고 말아요!


▲ 오늘의 꼬마 요리사를 기다리는 미리 준비된 쿠키 재료

▲ 엄마들의 눈이 반짝이는 실제와 꼭 같은 빕스 어린이 조리복! ^^

▲ 맛있는 초코 퐁듀도 준비되어 있으니 간식도 냠냠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브라우니, 쿠키 등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키즈 쿠킹 클래스는 빕스 셰프의 맞춤형 쿠킹 클래스와 함께 빕스 초코퐁듀 등 간식도 먹으면서 직접 요리에 나설 수 있어 어린이 고객의 호응이 높답니다. 어린이의 체구에 맞춘 새하얀 색 빕스 조리복과 셰프 모자도 준비되어 '리얼 셰프'의 느낌을 만끽할 수 있는데요. 고사리손으로 만든 쿠키는 삐뚤삐뚤한 모양이지만 맛만큼은 최고! 예쁘게 찍어 낸 모양이 아니라 울퉁불퉁하기 때문에 더욱 소중한 느낌이 드는 쿠키가 아닐까요?


▲ 모양은 삐뚤삐뚤… 하지만 정성만은 최고!

▲ 다 만든 쿠키는 포장 후 집으로 가져갑니다

키즈 쿠킹 클래스는 월평균 15회 열릴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어요. 화려한 풍선 장식과 알록달록한 실내 모습 때문에 아이들은 물론 엄마 아빠도 마음을 빼앗길 정도로 예쁜 곳이랍니다.


▲ 어린이뿐 아니라 엄마 아빠도 마음 설레는 빕스 키즈 쿠킹 클래스!

또한,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와 함께할 수도 있어요. 작년 5월엔 피카추와 꼬마버스 타요, 올 5월엔 시크릿 쥬쥬, 애슬론 또봇이 등장하여 가정의 달 5월에 빕스를 찾은 꼬마 손님들의 얼굴에 함박웃음이 피어나기도 했죠. 맛있는 빕스에 이어 재미있는 빕스까지, 캐릭터와 함께 즐길 수 있었답니다.


빕스는 언제나 웰컴키즈존, 부담 없이 놀러 오세요!

▲ 친구들! 이번 주말 빕스에 놀러 올 거죠? 약속~

풍성하고 다채로운 음식, 맛있는 샐러드부터 또띠야, 연어, 치킨, 그리고 달콤한 디저트와 아이스크림, 커피…. 빕스 하면 방금 밥을 먹었더라도 왠지 또 먹을 수 있을 것 같은 새로운 식욕이 퐁퐁 샘솟죠. 이제 빕스 하면 맛있는 추억과 함께, '아이를 사랑하는 곳'이라는 생각을 떠올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온 가족이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 우리 아이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줄 수 있는 곳, 바로 웰컴키즈존 빕스랍니다. 언제든 부담 없이 빕스로 놀러 오세요~!

Posted by Channel C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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