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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풋귤, '계절밥상'에서 만나보세요!

산지 제철 식재료로 만든 건강한 밥상, ‘계절밥상’이 제철 우리 농산물3종으로 차린 계절별미 7종을 선보입니다.

그동안 지속적으로 제철 재료를 활용해 신메뉴를 출시해온 계절밥상이 이 계절 별미로 선보이는 우리 농산물은 울릉도 홍감자, 보은 쇠뿔가지, 제주 풋귤 3종이랍니다. 모두 도시에서 흔하지 않은 우리 농산물로 이 계절 가장 맛이 좋은 재료인데요. 특히 계절밥상은 홍감자, 쇠뿔가지, 풋귤 모두 산지에서 직접 재배한 농부와 연계해 공급받기 때문에 더욱 신선한 상태로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습니다.

우선 울릉도 홍감자로는 ‘감자채소 버무리’와 ‘찐감자’를 선보입니다. 홍감자는 울릉도에서 1백년전부터 재배한 작물로 껍질이 붉고 속은 노란색이며 포슬포슬한 질감이 특징입니다. 계절밥상은 울릉도에서 30년 이상 홍감자를 재배해온 한귀숙 농부에게 홍감자를 공급받습니다.

보은 쇠뿔가지로는 ‘올방개묵 가지무침’을 주말메뉴로 선보입니다. 쇠뿔가지라는 이름은 소의 뿔을 닮은 모양에서 유래됐습니다. 짙은 검정 보라색을 띠며 과육이 단단해 쫄깃한 씹는 맛이 일품입니다. 계절밥상은 귀농해 8년째 쇠뿔가지를 재배하고 있는 전경진, 최정희 부부 농부에게 쇠뿔가지를 공급받습니다.


▲ 제주 풋귤로 만든 '제주 풋귤 파닭구이 타코'

제주 풋귤로는 ‘제주 풋귤 오리 샐러드’, ‘제주 풋귤 파닭구이 타코’, ‘제주 풋귤 모히또 빙수’, ‘제주 풋귤 에이드’ 등 총 4종을 선보입니다. 제주 풋귤은 아직 덜 여물어 껍질이 초록색인 노지감귤로 노랗게 잘 익은 귤보다 신맛이 강해 여름철 지친 입맛을 돋우는데 제격입니다. 올해 처음 시중에 정식 유통되는 농작물로 계절밥상의 풋귤은 제주도에서 감귤 농사를 짓고 있는 지철 농부에게 공급받습니다.

계절밥상은 생소한 이색 농작물 풋귤을 고객에게 친근하게 알리고자 오는 8월 19일 계절밥상 일산점에서 ‘풋귤청만들기’ 쿠킹클래스를 진행하며, 온라인 행사도 마련해 추첨을 통해 식사권, 제주도 여행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도 증정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계절밥상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절밥상 관계자는 “이번 신메뉴는 농촌과 도시간 가교로서 한식 패밀리레스토랑인 계절밥상이 이 계절 꼭 맛봐야 하는 우리 농산물을 적극 소개하는 것입니다”라고 전하며 “향후에도 우리 농가 소득 증대에 더욱 기여함은 물론, 고객에게 우리 농산물로 만든 맛있고 건강한 한식을 꾸준히 선보이는 브랜드가 될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계절밥상'은 우리 땅의 제철 건강 먹거리를 지속 발굴해 고객에게 소개하고, 농가와 상생을 적극 도모하는 한식 패밀리레스토랑입니다. 이제까지 계절밥상이 전국 각지의 농가들과 협의해 매장에서 선보인 국내산 제철 재료는 오디, 노각, 우엉, 고대미 등 50종이 넘으며, 이를 활용해 총 120여 종의 제철 메뉴가 계절밥상에서 출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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