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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급자족 어부라이브 tvN '삼시세끼-어촌편3'(연출 나영석, 양정우)가 14일(금) 밤 9시 15분에 첫 방송 합니다. '삼시세끼'의 아이콘 이서진과 함께 새 멤버 에릭과 윤균상이 합류, 전라남도 고흥군에 위치한 아름다운 작은 섬 득량도에서 세 남자의 브로맨스가 펼쳐지죠.


tvN '삼시세끼-어촌편3', 이서진-에릭-윤균상 출격! 첫 방송 관전 포인트는?

제작진이 직접 밝힌 '삼시세끼-어촌편3'의 첫 방송 관전 포인트 네 가지를 짚어봅니다.


득량도 세남자, 브로맨스 '불새커플' + '프로막둥이' 조합 어떨까

tvN '삼시세끼-어촌편3', 이서진-에릭-윤균상 출격! 첫 방송 관전 포인트는?

다시 바다로 향하게 된 '삼시세끼-어촌편3'는 3형제 조합이 시작부터 큰 기대감을 줍니다. 농촌을 떠나 처음으로 어촌으로 향하게 된 맏형 이서진과 '삼시세끼'의 새로운 멤버로 합류하게 된 에릭과 윤균상, 이들 3형제가 어떤 케미를 빚어낼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죠.

특히 드라마 '불새' 이후 12년 만에 재회한 일명 '불새 커플' 이서진과 에릭, 그리고 손호준, 남주혁을 뛰어넘는 '프로막둥이' 역할을 할 윤균상이 신선한 웃음을 전할 전망입니다.

제작발표회에서 이서진은 "에릭은 '불새' 때부터 나를 잘 따라줘서 좋은 기억이 있다. 삼시세끼에 최적화된 친구다. 균상은 순수할 정도로 의욕이 넘치고 질문을 많이 한다. 뭐든지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정말 좋다"고 말하며, 운명공동체가 된 세 사람의 이색 조합을 더욱 기대하게 했습니다.


'서지니호' 드디어 첫 출항! 이서진의 선장 데뷔기!

▲ 나PD미션! 이서진은 선장이 되거라! 성공?실패?

첫 방송에서는 '서지니호'의 선장이 된 이서진의 도전기가 그려집니다. 득량도에서 직접 배를 몰고 바다에 나가 낚시를 하기 위해, 맏형 이서진이 실제로 어선 면허증 따기에 도전했는데요.

이서진은 "오랫동안 공부를 해 본 적이 없어 실기보다 필기가 힘들었다. 필기는 굉장히 낮은 점수로 합격했는데, 오히려 실기시험은 수월했다. 모두 한 번에 붙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첫 방송에서는 제작진에게 어선 면허증 제안을 받고 멘붕에 빠진 이서진의 모습부터, 한강에서 배 운전연습에 몰두하는 모습, 면허증을 딴 이서진이 드디어 '서지니호'의 선장으로 데뷔하는 위풍당당한 모습까지 모두 공개될 예정입니다.


tvN '삼시세끼-어촌편3', 이서진-에릭-윤균상 출격! 첫 방송 관전 포인트는?

또 새로운 어촌편이 드디어 시작되는 만큼 득량도의 아름다운 풍광과 낚시의 묘미가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 것으로 기대됩니다. 제작진은 "득량도는 만재도와는 또 다른 분위기를 가지고 있다. 때 묻지 않은 자연환경이 정말 장관을 이룬다. 섬이 육지와 멀지 않아 초보 선장 이서진이 직접 배를 운전하기에도 안전했다"며 촬영지를 소개했습니다.


▲ 막내어부 윤균상은 낚시중!! 입질이 왔무룩…

이번 어촌편에서는 의외로 막내 균상이 낚시를 담당합니다. 방송 전, 새로운 어부로 기대를 모았던 에릭은 "민물낚시에 강하다. 바다에서는 허탕을 쳤다"고 수줍게 고백했는데요.

대신, 막내 균상이 첫 방송부터 기대 이상의 실력을 드러낼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에릭은 "물고기들도 사람을 알아보는지, 균상의 순수한 매력에 물고기들이 잘 낚이는 것 같았다"며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득량도'의 거침없는 요리사 에릭! 삼시세끼 3년 차 서진도 반하게 한 에릭의 요리 실력은?

tvN '삼시세끼-어촌편3', 이서진-에릭-윤균상 출격! 첫 방송 관전 포인트는?

만재도에 '차줌마'가 있었다면, 득량도엔 '에릭'이 있습니다. 제작진은 "첫 방송부터 거침없는 요리 실력을 뽐내는 에릭이 하나의 관전 포인트다. 삼시세끼 3년 차 서진을 반하게 한 에릭의 놀랄만한 요리 솜씨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자신했습니다.

에릭은 "평소 집에서 장보고 요리하고 TV 보는 게 일상이다. 올리브TV를 보며 요리실력을 쌓았을 정도다. 득량도에서는 요리도구가 별로 없어서 시간은 오래 걸렸지만, 워낙 고급 식재료가 많아 요리하는 재미가 있었다"며 "첫 촬영 때 득량도에서 균상이가 바지락을 한 바구니 구해왔다. 그걸 해감 해다가 봉골레 파스타를 만들었다"고 자신 있게 소개했습니다.

에릭의 음식을 맛본 윤균상 역시 "처음 섬에 간다고 할 때 밥을 제대로 먹지 못할까 봐 걱정했었다. 걱정과는 정반대로 에릭 형의 요리가 정말 훌륭했다. 에릭 형을 사랑하게 됐다"고 고백했을 정도죠. 차줌마를 위협하는 새로운 요리 실력자 에릭의 등장에, 첫 방송이 더욱 기다려집니다.


세끼 하우스의 새 식구 된 막내 균상의 고양이들 심쿵 매력!

▲ 네번째 세끼가족 냥이 등장! 너 이름이 뭐니?

'삼시세끼-어촌편3'에는 윤균상의 고양이 2마리가 세끼하우스의 새 식구로 출연해 심쿵 매력을 발산합니다.

나영석 PD는 "도시에서도 반려동물을 많이 키우지만, '삼시세끼'를 통해 농촌이나 어촌 등 자연 속에서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정겹고 아름다운 모습을 많이 보여주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나 PD는 "윤균상을 섭외하면서 보니깐 너무 예쁜 반려묘 2마리를 키우고 있더라. 그래서 여행 간다 생각하고 같이 데려오라고 했는데, 어촌에서 실제로 보니 정말 귀여웠다"며 "윤균상에게 '너는 열심히 안 해도 된다. 고양이만 잘 관리해라'라고 농담처럼 얘기도 했다"고 이번 시즌 새 동물가족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실제 윤균상은 본인의 SNS를 통해 반려묘와의 행복한 일상을 전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어, 균상의 반려묘가 어떤 매력을 뽐낼지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정선의 밍키, 만재도의 산체와 벌이, 고창의 손오리와 겨울이를 뛰어넘을 새로운 동물 가족의 등장이 시청자들에게 흐뭇한 미소를 선물할 전망입니다.

tvN '삼시세끼-어촌편3'는 14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밤 9시 15분에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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