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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건강과 즐거움을 고객의 식탁 위에 전하는 CJ프레시웨이! CJ프레시웨이는 고객과의 소통과 함께하는 맛의 즐거움을 나누기 위해 대학생 서포터즈 '프레시셰프'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2016년 두 번째로 꾸려진 프레시셰프들의 신나는 만남! 그 현장을 CJ 크리에이티브 저널이 다녀왔습니다.


신선함을 나누는 프레시셰프, 맛있는 청춘의 이야기

CJ프레시웨이 대학생 서포터즈 '프레시셰프'! 푸릇푸릇 청춘들의 푸드 스타일링 클래스▲ 열심히 찍고 만들고 즐겨요! CJ프레시웨이 대학생 서포터즈 '프레시셰프'!

대한민국 1위 식자재 유통기업이자 단체급식(푸드서비스)를 통해 고객과 만나는 CJ프레시웨이가 대학생 서포터즈 '프레시셰프'와 함께 우리 곁에 한층 더 가까이 다가왔습니다.

2015년 1기 대학생 서포터즈의 성공적인 활동에 이어 2016년 가을 2기 '프레시셰프'가 시작된 것이죠.


CJ프레시웨이 대학생 서포터즈 '프레시셰프'! 푸릇푸릇 청춘들의 푸드 스타일링 클래스▲ CJ프레시웨이를 즐기며 트렌드를 이끌어 나가는 우리가 바로 프레시셰프

식품 및 외식 트렌드를 선도하는 대학생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활기찬 행동력이 CJ프레시웨이와 함께 시너지를 이루는 프레시셰프는 'CJ프레시웨이와의 신선하고 즐거운 체험'을 핵심으로 합니다.

그간 CJ프레시웨이는 기업 대상의 B2B 서비스로 주로 알려져 왔는데요. 최근 백화점 퀄리티의 프리미엄 과일을 만날 수 있는 '프레시마켓'을 열고, 온라인 마켓플레이스도 운영하는 등 소비자를 향한 발걸음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답니다.

이러한 프레시웨이의 발걸음에 대학생 서포터즈 '프레시셰프'가 힘을 더해주게 되는 것이죠. 프레시셰프들이 직접 프레시웨이를 체험하고, 느끼고, 경험하는 모든 과정은 곧 브랜드와 청춘이 소통하는 과정과 같다고 할 수 있답니다.


CJ프레시웨이 대학생 서포터즈 '프레시셰프'! 푸릇푸릇 청춘들의 푸드 스타일링 클래스▲ SNS는 우리의 놀이터! 프레시셰프의 힘은 활발한 온라인 활동

그렇다면 대학생 서포터즈 '프레시셰프'는 어떻게 선정되었을까요? 선정 기준은 명확합니다. 'SNS 활동을 활발하게 하는, 음식과 트렌드에 관심이 많은, 활발하고 소통을 좋아하는' 청춘을 대상으로 선정했어요.

진정으로 CJ프레시웨이를 만끽하고 프레시웨이를 통해 더욱 맛있고 새로운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는 젊은 청춘에게 부여되는 이름, 그것이 바로 '프레시셰프'에요!


섬세한 손길로 체험하는 푸드 스타일링, So Fresh!

CJ프레시웨이 대학생 서포터즈 '프레시셰프'! 푸릇푸릇 청춘들의 푸드 스타일링 클래스▲ CJ프레시웨이 임윤수 님(가운데)께 배우는 '푸드 스타일링'의 모든 것

지난 10월 11일, 프레시셰프 2기 멤버 12명은 CJ프레시웨이 조리아카데미에 다 함께 모였답니다. 프레시셰프는 매달 두 번씩 전체 모임과 조별 모임을 하고 있는데요. 발대식 이후 두 번째 만남인 오늘은 '푸드 스타일링'을 배우는 시간!

프레시셰프로서의 다양한 체험 중 오늘의 푸드 스타일링 클래스는 무엇보다 기대되는 배움의 시간인데요. 이들이 손에 손마다 소중히 들고 온 '필수 아이템'만 보더라도 오늘 클래스의 의미를 알 수 있었어요.


CJ프레시웨이 대학생 서포터즈 '프레시셰프'! 푸릇푸릇 청춘들의 푸드 스타일링 클래스▲ 찍는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프레시셰프 필수 아이템 '카메라'

프레시셰프 필수 아이템은 과연?! 바로 카메라였습니다! 요즘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에 보면 '먹짤(음식사진)' 많이 찍잖아요. 음식이 나오면 일단 카메라를 꺼내 찍는 것이 '식탁예절'이라는 우스갯소리가 있을 정도로 음식 사진은 중요한 콘텐츠죠.

내가 뭘 먹었는지 기록하는 것도 중요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위꼴사(먹고싶게 만드는 사진)' 보여주는 것도 중요하고요. 그렇다 보니 음식 사진을 잘 찍기 위한 푸드 스타일링 클래스는 꼭 한 번 배워 보고 싶은 워너비 클래스였다고 하네요.


CJ프레시웨이 대학생 서포터즈 '프레시셰프'! 푸릇푸릇 청춘들의 푸드 스타일링 클래스▲ 푸드 스타일링에 사용되는 다양한 소품과 주방용품!

사실 이미 초보적인 푸드 스타일링은 누구나 하고 있을 거예요. 음식이 나왔을 때 어떤 구도로 찍을지, 숟가락이나 젓가락을 곁에 걸쳐둘지 말지, 음료수까지 나오게 찍을지는 물론이고요.

라면 한 그릇을 찍어 올려도 어떤 그릇에 맛깔스럽게 담아 찍을지 고민하는 과정이 푸드 스타일링 그 자체인 셈인데요. 오늘 프레시셰프들은 이러한 내용을 조금 더 전문적으로 배워 보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CJ프레시웨이 대학생 서포터즈 '프레시셰프'! 푸릇푸릇 청춘들의 푸드 스타일링 클래스▲ 오늘의 요리 '팟타이'를 다양한 방법으로 만드는 것부터 시작!

뜨거운 취재(?) 열기에서 확인할 수 있듯, CJ프레시웨이에서 조리교육과 푸드 스타일링을 담당하는 임윤수 님의 손길에 프레시셰프 청춘들의 관심은 한껏 쏟아졌습니다.

먹기 위해 조리하는 음식과 사진을 찍기 위한 푸드 스타일링용 음식은 아주 다르답니다. 푸드 스타일링용 음식은 실제 먹을 수 없는 맛이 나는 경우도 있어요.

CJ프레시웨이 대학생 서포터즈 '프레시셰프'! 푸릇푸릇 청춘들의 푸드 스타일링 클래스▲ 뒤쪽의 팟타이는 먹기 위해, 앞쪽의 팟타이는 푸드 스타일링을 위해!

임윤수 님은 태국식 볶음 쌀국수 '팟타이'를 직접 조리하며 설명을 이어 나갔습니다. 먹기 위한 팟타이는 뜨거운 불맛이 배도록 시원스레 볶았는데요. 노릇노릇 구수해 보였지만, 광고나 사진에서처럼 반짝이지 않았고 채소들이 싱싱해 보이지도 않았어요.

그러나 푸드 스타일링을 위한 팟타이 조리법은 달랐습니다. 일단 노릇노릇 볶는 과정이 없었어요. 그리고 국수의 반짝이는 윤기를 위해 물엿과 식용유를 들이붓고, 채소는 빛깔을 잃지 않도록 뜨거운 물에 살짝 데치듯 해서 섞었습니다.

이렇게 광고나 화보에서 막 나온 것 같은 팟타이가 완성되었어요. 방울토마토나 왕새우처럼 포인트가 되는 재료는 국수 위에 예쁘게 자리 잡았죠. 그러나 그 맛은…? 조리 과정을 지켜본 사람이라면 차마 먹을 마음이 생기지 않는 음식이었어요.


CJ프레시웨이 대학생 서포터즈 '프레시셰프'! 푸릇푸릇 청춘들의 푸드 스타일링 클래스▲ 보기 좋은 떡이 항상 먹기 좋은 건 아니라는 사실

우와 진짜 신기해요. 저렇게 먹음직스러워 보이는데 실제로는 먹을 수가 없겠네요!
속담이 잘못된 것 같지 않아요?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라는데 푸드 스타일링은 그게 아니니까요.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는 속담이 틀렸다며, 푸드 스타일링의 세계를 새롭게 탐험하는 프레시셰프들의 모습이 무척이나 유쾌했답니다.


실제 만들어 보고, 찍어 보고, 느껴 보고! FUN & FRESH

CJ프레시웨이 대학생 서포터즈 '프레시셰프'! 푸릇푸릇 청춘들의 푸드 스타일링 클래스▲ 요리에 익숙한 프로의 손놀림! 역시 프레시셰프 답죠?

이어서 프레시셰프 12명이 각자 조를 짜서 직접 팟타이를 만들었습니다. 각자 선택에 따라 먹기 위해 만드는 조도 있었고, 푸드 스타일링을 위해 만드는 조도 있었죠. 가장 놀랐던 것은 평균연령 23세의 젊은 프레시셰프들의 손놀림이 예사롭지 않다는 점이었습니다!

채소를 썰 때도 채칼로 썬 것처럼 나붓나붓 곱게 썰어냈고, 손목 스냅을 이용해 프라이팬을 돌리며 볶음을 할 때도 제법 요리를 많이 해 본 익숙한 손길이 보였답니다. 역시 요리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남다른 프레시셰프답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CJ프레시웨이 대학생 서포터즈 '프레시셰프'! 푸릇푸릇 청춘들의 푸드 스타일링 클래스▲ 과연 이렇게 예쁘게 멋진 요리를 만들어 낸 프레시셰프만 있었을까요? ^^

볶음 쌀국수를 부탁드렸는데 짜장면을 만드셨네요.
소스를 조금만 넣으려고 했는데, 확 들어가 버렸지 뭐에요….

노릇노릇 맛을 내는 간장소스를 적당히 넣고 볶아야 하는데, 그만 듬뿍 들어가 버려 구수한 짜장면을 닮은 짙은 갈색의 볶음 쌀국수가 된 조도 있었답니다. 실수는 안타깝지만 덕분에 '짜장면 팟 타이'를 보면서 모두가 한참 웃었어요.


CJ프레시웨이 대학생 서포터즈 '프레시셰프'! 푸릇푸릇 청춘들의 푸드 스타일링 클래스▲ 푸드 스타일링의 하이라이트, 촬영 준비!

완성된 팟타이를 직접 데코레이션 하고, 다양한 테이블웨어와 식탁보, 냅킨, 커트러리를 이용해 멋지게 스타일링해 보는 것이 오늘 클래스의 하이라이트였습니다. '일일반장'이 카메라로 촬영하고, 다른 학생들은 푸드 스타일링에 여념이 없었죠.


CJ프레시웨이 대학생 서포터즈 '프레시셰프'! 푸릇푸릇 청춘들의 푸드 스타일링 클래스▲ 진지하게 논의하며 최고의 베스트 샷을 만들기 위해 집중 또 집중!

촬영된 사진을 보며 진지한 모습으로 의견을 나누고, 45도 각도가 좋을지, 공중에서 촬영하는 것이 좋을지 구도와 톤앤매너를 고민하는 모습에서 진지함이 엿보였습니다.

우리가 이미 생활 속에서 '느낌 아니까' 직접 해 왔던 푸드 스타일링을 더욱 깊이 배우고 발전시키는 시간이었죠. 교육을 담당한 임윤수 님은 '학생들의 열정과 흡수 속도가 대단합니다'라며 뿌듯함을 숨기지 않았습니다.


CJ프레시웨이 대학생 서포터즈 '프레시셰프'! 푸릇푸릇 청춘들의 푸드 스타일링 클래스▲ 푸드 스타일링의 A to Z를 직접 느껴 본 멋진 시간!

매달 다 함께, 혹은 조별로 모여서 같이 배우고 느끼며 즐거움을 만들어 나갈 CJ프레시웨이 12인의 프레시셰프! 이들의 요리와 활동은 각자의 SNS에도 실릴뿐더러, CJ프레시웨이 공식 블로그(http://blog.naver.com/cjfreshway12)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cjfreshway)에도 소개됩니다.

아울러 가장 활발한 활동을 보인 우수 프레시셰프는 CJ프레시웨이 마케팅팀에서 인턴 경험을 가질 수 있답니다.


CJ프레시웨이 대학생 서포터즈 '프레시셰프'! 푸릇푸릇 청춘들의 푸드 스타일링 클래스▲ 프레시셰프 여러분! 맛있고 멋있는 여러분의 활약, 기대합니다!

웃음과 활기 가득했던 프레시셰프 푸드 스타일링 클래스! 이들의 활발한 활동을 통해 CJ프레시웨이와 함께하는 맛있는 즐거움, 신선한 행복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질 수 있다면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도전하는 프레시한 젊음, 싱그러운 맛과 멋을 전하는 젊음에 허락된 그 이름, CJ프레시웨이의 대학생 서포터즈 프레시셰프! 이들의 유쾌 발랄한 도전을 계속해서 지켜봐 주세요.

Posted by Channel C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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