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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주시 여주농촌테마파크 인근, '한식대첩'이라는 글씨가 크게 적힌 스튜디오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누군가는 지나가면서 "한식당 아니에요?" 되묻기도 하지만, 이 안에서는 매주 치열한 '고수들의 손맛 전쟁'이 펼쳐지고 있답니다.

매주 수요일 밤 8시 20분 방영되는 올리브TV '한식대첩4'가 펼쳐지는 곳이기 때문이죠. 손에 잡힐 듯, 입으로 들어올 듯, 전국 팔도의 산해진미를 TV로 만나는 '한식대첩4' 9화 주안상 편 촬영 현장을 CJ 크리에이티브 저널이 다녀왔습니다!


고수들의 '승부'를 위한 제작진의 부지런한 손길

고수들의 치열한 손맛 대결! 올리브TV '한식대첩4' 9화 주안상 편 촬영 현장을 가다▲ 경기도 여주시 '한식대첩' 촬영 스튜디오 전경

매주 금요일은 '한식대첩4'의 촬영이 있는 날입니다. 제작진이 이곳 여주 스튜디오에 모이는 시간은 보통 새벽 6시 전후라고 하는데요. 2인 1조, 전국 8도 고수들이 선보이는 최고의 손맛을 프로그램에 담아내기 위해선 신선한 재료를 비롯해 요리도구, 양념 등 준비해야 할 것이 한둘이 아니기 때문이랍니다.

'한식대첩4'의 연출진은 약 17명 내외입니다. 여기에 내용을 구성하는 작가진이 8인, 카메라팀은 15명 내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조명팀 8인, 음향팀 5인은 물론 요리 프로그램이라는 특성상 요리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뒤에서 준비하는 푸드팀이 6명, 전기와 가스 등을 관리하는 팀도 2~3명이 있습니다.

이외에도 출연자들의 복장과 메이크업을 책임지는 미용팀, 특수효과팀 등 모두 합쳐 약 70명 이상의 인력이 고수들의 손맛 전쟁을 위해 '한식대첩4'에 올인하고 있죠.


고수들의 치열한 손맛 대결! 올리브TV '한식대첩4' 9화 주안상 편 촬영 현장을 가다▲ 카메라 PD의 시선 넘어 긴장감 가득한 고수들의 모습

아직 해도 뜨지 않은 컴컴한 시각이지만, 이들의 손길은 누구보다 분주합니다. 사실 녹화 당일인 금요일만 바쁜 것은 아니에요. 지난 1주일 동안 하루도 바쁘지 않았던 날이 없습니다.

주 초반에 재료 선정 회의를 거쳐 대본 작업에 들어갑니다. 그동안 지난주 녹화일에 찍은 내용을 편집하여 방송에 내보내죠. 수요일 저녁 8시 20분은 '한식대첩4'의 본방일입니다. 본방일을 지나고 목요일엔 최종 대본이 나오고, 금요일엔 다시 녹화가 시작됩니다.


고수들의 치열한 손맛 대결! 올리브TV '한식대첩4' 9화 주안상 편 촬영 현장을 가다▲ 두 눈이 동그래진 청둥오리! 안 잡아먹을 테니 걱정 말거라!

오늘의 주제는 팔도의 손맛을 담은 '주안상'! 지역별로 특색있는 재료를 사용한 주안상과 지역 향토 명주의 만남으로 대결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새벽부터 신선한 재료를 준비한 제작진! 두 눈 동그랗게 뜨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경북 팀의 재료, 유황오리를 앞두고 처음 본 신기함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랍니다.


▲ 캬~ '한식대첩4' 주안상 편 하이라이트 보기!

그럼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올리브TV '한식대첩4' 9화 주안상 편 촬영 현장을 살펴볼까요?


대결만이 전부가 아닌, 사람의 이야기와 온기 넘치는 손맛

고수들의 치열한 손맛 대결! 올리브TV '한식대첩4' 9화 주안상 편 촬영 현장을 가다▲ 혹시 우리 동네 최고 맛집 사장님이 계시지는 않는지 찾아보세요!

올리브TV '한식대첩4'를 만드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단연 경연에 나서는 고수들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한식대첩' 제작진에게 쏟아지는 제보도 하루에 수십 건, 스스로 경연에 꼭 나서고 싶다고 자원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렇다고 검증되지 않은 명인을 모실 수는 없는 일, 제작진은 몇 개월에 걸쳐 남몰래 찾아가 고수의 음식을 먹어 보기도 하고, 주변의 평가와 전문가들의 판단도 귀담아듣습니다.

이렇게 선정된 10개 '고수' 팀. 아마 '한식대첩4'를 보시는 시청자들이라면 무릎을 탁 칠 법합니다. 우리 동네에서 소문난 맛집 주인장 부부가 나오기도 하고, 몇 년 전 여행지에서 먹어 본 잊지 못할 한정식을 내주신 자매 사장님이 나오기도 하니까요.


고수들의 치열한 손맛 대결! 올리브TV '한식대첩4' 9화 주안상 편 촬영 현장을 가다▲ 서울 팀의 식재료, 소의 젖 '유퉁'을 보자 놀라서 입이 떠억~!

각자 생업을 갖고 있어 방송 활동과 병행하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평생의 업인 요리를 통해 전국 각지 고수들과 교류를 갖고, '진검승부'를 할 수 있는 이 기회가 고수들에겐 무엇보다 소중한 경험이라고 출연자들은 입을 모아 말합니다.

방송에서 보이는 치열한 승부의 모습은 '한식대첩4'가 고수들에게 얼마나 중요한 순간인지를 입증해 주는 모습이라 할 수 있습니다.


고수들의 치열한 손맛 대결! 올리브TV '한식대첩4' 9화 주안상 편 촬영 현장을 가다▲ '한식대첩4' 심사위원. (좌로부터) 최현석 님, 심영순 님, 유지상 님

그리고 '한식대첩4'의 중요한 축을 완성하는 이들! 바로 전문가로 이루어진 심사위원입니다. '한식대첩' 전 시즌을 통해 따끔한 지적, 너그러운 배려를 동시에 선보이며 전 출연자들에게 존경받는 '스승'의 존재가 되고 있는 요리연구가 심영순 님이 이번에도 당연히 함께하시고요.

젊고 도전적인 열정으로 이 시대 가장 '핫한' 테이블을 선보이는 셰프 최현석 님, 그리고 중앙일보 음식전문기자 출신으로 음식평론가이자 전문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는 유지상 님이 바로 '한식대첩4'의 심사위원 3인방입니다.


고수들의 치열한 손맛 대결! 올리브TV '한식대첩4' 9화 주안상 편 촬영 현장을 가다▲ 강원 팀의 신선한 꽃새우와 닭새우를 보곤 '사심' 폭발한 강호동 님!

신선하니까 껍질만 벗겨 바로 지금 먹어도 된다는 말씀이시죠?

심사위원과 출연자를 이어 주고, 방송과 시청자를 이어 주는 중요한 역할인 MC에는 강호동 님이 활약하고 있는데요. '한식대첩4' 촬영 현장에서 지켜본 MC와 심사위원, 출연자들의 궁합은 '환상의 찰떡궁합'!

고수들이 앞으로 펼쳐질 요리 경연에 대한 부담감으로 굳어 있을 때 적절한 유머로 긴장을 풀어 주는 강호동 님의 활약이 돋보였고, 고수들이 준비한 식재료와 요리 방법을 꼼꼼히 점검하며 적재적소에 꼭 필요한 조언을 아끼지 않는 심영순 님과 최현석 님, 유지상 님의 모습에선, 심사가 아닌 소통과 교감을 하기 위해 이 자리에 함께했다는 '마음'이 전해져 왔습니다.


고수들의 치열한 손맛 대결! 올리브TV '한식대첩4' 9화 주안상 편 촬영 현장을 가다▲ 꽃새우를 까는 손길에서 전해지는 '허셰프'의 멋스러움

그래서일까요? '한식대첩4'를 만들어 가는 모든 사람의 모습에선 '일'을 한다는 느낌보단 '과정'에 참여하고 함께한다는 느낌이 강하게 전해져 왔답니다. 귀한 식재료인 꽃새우를 접하자 능숙한 솜씨로 재료를 다듬는 최현석 님의 모습에선 한식과 양식의 경계나 출연자와 심사위원 간의 거리 같은 것은 전혀 느낄 수 없었어요!


'한식대첩'의 절정, 그것은 바로 모든 것을 올인한 요리의 현장

고수들의 치열한 손맛 대결! 올리브TV '한식대첩4' 9화 주안상 편 촬영 현장을 가다▲ 정성스러운 손길로 재료를 다듬는 고수,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오늘의 요리 경연이 시작되면 고수들의 손놀림은 바빠지고, 현장의 모든 제작진과 시청자까지도 두 손에 땀을 쥡니다. 모든 조리 환경이 익숙한 각자의 주방에서도 여러 시간이 걸리는 까다로운 한식을, 낯선 공간에서 1시간 만에 만들어 내야 하는 경연은 실로 '압박'이라 할 수 있는데요.


▲ 고수들이 최선을 다해 임하는 과정을 고스란히 담아내는 제작진

각 팀의 조리대마다 PD와 작가, 카메라 2~3대가 밀착해서 촬영을 진행하는 것은 물론, 혹시라도 있을지 모르는 돌발 상황에 대비하는 모습을 보여 줍니다. 1시간 동안의 긴박하고 열정적인 조리 과정을 마치 함께하는 것처럼 생동감 있게 느낄 수 있는 까닭은 바로 이런 촬영 과정 때문이었죠.


고수들의 치열한 손맛 대결! 올리브TV '한식대첩4' 9화 주안상 편 촬영 현장을 가다▲ 척척 맞는 손길, 머뭇거림조차 없는 조리 과정! 다시 봐도 감탄스럽네요!

방송에서 보았을 때도 긴장감이 넘치긴 했지만, 설마 저렇게 긴박할까 싶었습니다. 조금은 긴장감 넘치게 보여주는 '편집의 묘미'가 들어갔겠지 생각했답니다. 그런데!

'한식대첩4' 현장에서 정확히 1시간 만에 경연 요리를 만들어 내는 것을 보니 편집의 묘미는커녕, 실제보다 더 부드럽게 순화해서 보여 주는 것이라는 사실을 알겠더라고요. 카메라에 잡히지 않는 경연장 한쪽에서 고수들은 달리고, 소리치고, 손끝이 보이지 않을 만큼 빠르게 썰고, 다듬고, 볶으며 전투 같은 시간을 견뎌 내고 있었습니다.

압력솥! 압력솥 잘 닫았나 다시 한 번 확인해!
핏물은 완전히 빼야 한다. 채소는 내가 다 다듬었어. 고기만 준비되면 돼.
아니야! 일단 멈춰! 먼저 충분히 기름을 예열해야 돼. 재료부터 넣으면 안 돼!

1시간이라는 길지 않은 시간을 완벽하게 사용하기 위한 고수들의 움직임은 예술이었어요. 카메라에 잡히지 않는 경연장 한쪽에서 고수들은 달리고, 소리치고, 손끝이 보이지 않을 만큼 빠르게 썰고, 다듬고, 볶으며 전투 같은 시간을 견뎌 내고 있었습니다.


고수들의 치열한 손맛 대결! 올리브TV '한식대첩4' 9화 주안상 편 촬영 현장을 가다▲ 심사는 단지 '맛'이 아닌 조리 과정 전체!

그리고 그 손길 하나하나는 다각도로 설치된 카메라로 모두 촬영되고 있었답니다. 저렇게 찍고 있다 생각하면 잘하던 것도 못하게 될 것 같은데, 역시 고수는 고수였어요. 모두들 카메라의 존재를 잊은 채 조리에 몰두하는 모습이었죠.


고수들의 치열한 손맛 대결! 올리브TV '한식대첩4' 9화 주안상 편 촬영 현장을 가다▲ 섬세한 손놀림을 포착하는 히든 카메라

조리대 앞에 숨은 작은 카메라가 정확히 조리하는 손놀림을 담아내고 있었고요.


고수들의 치열한 손맛 대결! 올리브TV '한식대첩4' 9화 주안상 편 촬영 현장을 가다▲ 고수의 손길을 지켜 보는 심사위원들에게 중간 평을 부탁하는 강호동 님

고수들뿐만 아니라 심사위원 3인방 등 전 출연자들에게 카메라가 2~3대씩 붙어 역동적인 모습을 다채롭게 담아내고 있었습니다.


고수들의 치열한 손맛 대결! 올리브TV '한식대첩4' 9화 주안상 편 촬영 현장을 가다▲ 말투는 따끔하지만 내용은 '꿀팁'이 따로 없는 소중한 조언

고수들의 요리가 무르익을 무렵, 심영순 님의 꼼꼼한 조언이 시작되었습니다. 모든 고수의 조리 현장을 살펴보면서 눈여겨 볼 만한 사항들을 빠짐없이 지적합니다.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긴장되는 '카리스마 옥수동 선생님'의 지적에 고수들은 잠시 움찔하기도 하네요.

그래요. 얌전히, 그렇게 하는 거예요. 너무 거칠게 다듬으면 다 뭉그러져요.

심영순 님의 조언에 다시 한 번 손놀림을 고쳐 보는 출연자입니다.


고수들의 치열한 손맛 대결! 올리브TV '한식대첩4' 9화 주안상 편 촬영 현장을 가다▲ 우리 집 부엌이 이렇게 정갈하면 참 좋을 텐데…!

출연자들을 바라보며 함께 긴장했다가 잠시 주변을 둘러보니 경연에 필요한 모든 식재료와 조리도구가 스튜디오 한쪽에 정갈하게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잽싼 손놀림과 똑 부러지는 눈썰미로 필요한 재료를 한 번에 챙겨 오는 것도 고수들의 역량이었죠.


고수들의 치열한 손맛 대결! 올리브TV '한식대첩4' 9화 주안상 편 촬영 현장을 가다▲ 아무리 바빠도 마지막까지 정성 담뿍 담긴 손길

드디어 MC 강호동 님이 "5분 남았습니다!"를 외치는 순간. 짧다면 짧지만, 마무리를 하기엔 충분히 긴 시간이기도 한 5분! 마지막까지 긴장을 놓지 않고 음식을 준비하는 고수들의 손길엔 간절한 소망이 담겨 있습니다.


최선을 다한 고수의 손길로 아름다운 승부가 펼쳐지다

고수들의 치열한 손맛 대결! 올리브TV '한식대첩4' 9화 주안상 편 촬영 현장을 가다▲ 완성된 음식을 두고 참가자 vs 심사위원의 긴장감 넘치는 순간

드디어 요리가 끝나고, 8도를 대표하는 주안상이 심사위원 앞에 놓였습니다. 준비된 음식과 근사하게 어울리는 명주들도 함께했네요. 향기로운 술 한 잔, 귀한 식재료로 만든 맛있는 안주 한 점. 참 좋은 분위기인데, 출연자들의 긴장감이 전해져서 '맛있겠다'는 생각보다는 '무슨 평가가 나올까?' 먼저 궁금해지더군요.


고수들의 치열한 손맛 대결! 올리브TV '한식대첩4' 9화 주안상 편 촬영 현장을 가다▲ 심영순 님이 의외로(!) 맛있게 한 잔 들이키시시는 모습에 절로 "캬아!"

그렇지만 심사는 심사, 맛은 맛! 심사위원들이 먼저 전통 명주로 목을 축입니다. 호랑이 선생님 같던 심영순 님이 뜻밖에 술 한 잔의 정취를 만끽하는 모습에서 모습에서 왠지 모를 인간미(?)가 느껴졌어요! 강호동 님을 비롯한 심사위원 모두 그 모습에 '깜놀'했답니다.


고수들의 치열한 손맛 대결! 올리브TV '한식대첩4' 9화 주안상 편 촬영 현장을 가다▲ 최현석 셰프님, 무슨 맛인지 정말 궁금한데요. 한 말씀 좀…!

그리고 안주 한 입! 전국 각지에서 올라온 귀한 식재료에, 전통의 미학을 살린 고수들의 손맛이 열정적으로 만들어 낸 오늘의 경연 결과입니다. TV에서 '허세'와 '멋짐'을 담당하던 최현석 님이 저토록 진지하게, 아무 말 없이, 신중하게 음식을 입에 넣고 맛을 그려 보는 모습, 낯설 정도였답니다.


고수들의 치열한 손맛 대결! 올리브TV '한식대첩4' 9화 주안상 편 촬영 현장을 가다▲ 뚜벅뚜벅 걸어 나오는 지금 이 심정, 고스란히 느껴지는 그 긴장감!

감사합니다. 들어가 주십시오.
다음 고수 나와 주십시오.

거듭되는 멘트 속 긴장을 놓지 못하던 고수들. 드디어 모든 평가가 끝나고 이번 회차의 우승을 가리는 순간입니다. 호명된 팀은 명패를 가지고 나와 달라는 강호동 님의 요청에 만감이 교차하는 얼굴로 무대 앞에 나서는 발걸음이 진중합니다.


고수들의 치열한 손맛 대결! 올리브TV '한식대첩4' 9화 주안상 편 촬영 현장을 가다▲ 환호하는 서울 팀의 모습! 이번 경연 1위!

그리고 우승팀이 발표되고…. 박수와 격려, 환호, 기쁨과 아쉬움이 교차하는 순간! TV에서 볼 땐 한 회 한 회 당연히 발표되는 것이 우승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올리브TV '한식대첩4' 현장에서 본 우승의 순간은 단지 그냥 당연한 과정이라고 하기엔 더욱 큰 울림이 있었습니다.

매회 최선을 다해 모든 것을 걸고 올인한 1시간의 승부가 있고, 그 시간 동안 요리 인생의 모든 것을 보여주기 위해 가장 뜨거운 '초심'을 되새기는 10팀의 고수가 있으니까요. 회마다 탈락이 있어 아쉽게도 다음 회에 또 볼 수 없는 고수도 있지만, 탈락했다 하더라도 우리는 이미 그들의 가장 아름다운 승부를 만끽한 것이죠.


고수들의 치열한 손맛 대결! 올리브TV '한식대첩4' 9화 주안상 편 촬영 현장을 가다▲ 축하와 격려의 뜨거운 포옹으로 나누는 1위의 기쁨

올리브TV '한식대첩4' 제작진은 시청자들이 '한식대첩4'를 보면서 우리 음식에 대한 애정과 풍성한 지식은 물론, 각자의 자리에서 평생 묵묵히 한 길을 걸어 온 고수들의 숨은 노력과 한식에 대한 자부심을 함께 느껴 주었으면 한다는 바람을 밝히기도 했는데요.

한식에 평생을 바친 사람들의 모습, 그들의 열정, 한식에 대한 애정을 가감 없이 담아내는 올리브TV '한식대첩4'의 최종 우승자 탄생까지 계속해서 지금처럼 높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Channel C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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