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CJ





2012년 새해를 맞아 모두 새로운 수첩이나 다이어리를 장만하거나, 미용실을 찾아 새롭게 머리를 하며 새로운 마음가짐을 갖기 마련이죠!

CJ E&M 게임부문도 흑룡의 해를 맞아 새로운 마음, 색다른 모습으로 새로운 사옥에서 기분 좋은 시작을 열었습니다^^


네! 맞아요, CJ Life 블로그를 찾으신 여러분은 지난 9월 블로그를 통해 ‘근무시간에 게임 해도 되는 회사? CJ E&M 넷마블 탐방기를 통해 살~짝 넷마블 사옥을 보셨을 텐데요, 지난 10개월간의 상암동 시대를 마치고 2012년 1월 구로디지털단지에서 새로운 구로시대를 열었습니다. 


이번 이전으로 그간 흩어져있었던 '마계촌 온라인'을 개발 중인 씨드나인게임즈, '프리우스온라인'을 개발한 CJIG 등 주요 게임 개발자 회사들(CJ E&M 게임부문의 자회사지요)이 넷마블과 함께 구로로 집결하게 됐습니다. 곧 '마구마구'를 개발한 애니파크도 구로에 합류할 예정이고요~ 


이젠 내부적으로 유기적 커뮤니케이션도 가능해져 빠른 의사결정은 물론 게임 개발 역량 강화 등 시너지 효과도 극대화할 수 있게 됐습니다. 
 

올해 정말 넷마블 대~박 나겠죠? (당근이죠! *^^*)



새로운 사옥에서 파이팅하고자 지난 1월 16월 넷마블의 입주를 자축하는 입주식을 진행했습니다. 새로운 사옥에서 새로운 꿈을 향해 펼쳐나가는 모습이 얼마나 설레고 신이 나던지! 모두 표정이 밝은데요! 


씨드나인게임즈, 그리고 넷마블에서도…… 구로디지털단지가 떠나갈 듯이 파이팅!을 외쳤습니다~ ^^ 파이팅!!!!!!!
 


여기서 잠깐! 산뜻한 넷마블 사옥을 소개합니다. 
 

넷마블 카페는 단지 커피를 마시며 수다를 떠는 곳이 아닙니다. 이 곳에는 수많은 아이디어가 나오는 아이디어 창고인데요!
 

오늘도 역시 카페에는 마블러스 여러분이 열심히 회의 중이네요. (파이팅~) 카페에서는 업무적인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오고 갈수 있기 때문에 자유롭게 업무에 대해 논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쓰이고 있답니다. 

  


맛있는 점심을 한 후, 500원짜리 최고급의 아메리카노를 마실 수 있는 카페 안 모습이에요.

   


 탁구대도 보이네요! 


퇴근 시간이 되면 하루의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팀 대항전을 하거나 안마의자에서 휴식을 취하죠~

 


쾌적한 업무공간을 위해 파티션 위에는 식물들이 놓여져 있어요.



다들 늦은 시간인데도 불구하고 바쁘게 일하고 계시네요. 파이팅! :)


2012년, 왜 연초부터 왜 이렇게 분주해 보일까요? 

바로 넷마블이 여태까지 열심히 준비해 온 좋은 게임들이 나오기 때문이에요. 

너무나 오랫동안 기다려온 웰-메이드게임들이 이용자들을 만나기 위해 열심히 준비 중인데요, 먼저 TOP3부터 만나보시죠! 



1. 리프트

오는 1분기 아시아 최초 국내에서 첫 테스트를 앞둔 2012년 최고의 기대작 ‘리프트’는 개발기간만 5년, 550억 원의 개발비가 투입된 대작입니다.




아마 게임을 좀 한다..는 분들은 다들 리프트! 라고 하고 계시겠죠? 
 

네. 미국에서 WOW의 아성을 무너뜨리고 1위를 탈환한 바로 그 게임입니다! 

2011년에는 북미, 유럽권에서 ‘올해의 게임상’ 7관왕을 휩쓸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함께 인정받은 검증된 게임인데요, 조만간 첫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하니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 



2. 마계촌 온라인

캡콤의 명작 오락실 게임 ‘마계촌’을 원작으로 온라인화한 ‘마계촌 온라인’은 3D 횡스크롤 액션 MMORPG로, 

‘코믹 호러’를 내세워 다른 대작들과 차별화된 매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포스터만 봐도 알 수 있겠죠?
 


 

아서경의 행방이 묘연한 가운데 마왕이 다시 납치한 공주를 찾는다면 그 누구라도 영웅이 될 수 있는 ‘마계촌 온라인’은 원작의 독특한 세계관과 캐릭터 등은 살리면서도 온라인 게임만의 특징을 접목했습니다. 협동의 요소뿐 아니라 PvP등 경쟁 요소까지 가미된 ‘마계촌 온라인’은 액션성과 다른 횡 스크롤 게임들과 확연히 다른 재미를 줄 예정입니다. 



3. 그라운드제로

그라운드제로는 근 미래형 FPS게임인데요,  

근 미래형 FPS게임이란 밀리터리 FPS게임에서 총만 쏘던 전투 방식에서 다양한 특수무기를 활용해 좀 더 전략적인 전투를 펼치는 게임입니다. 





개인의 취향에 따라, 그리고 전투 상황에 맞도록 특수무기를 사용해 자신만의 창조적인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데요.



뿐만 아니라 게임 내 활약에 따라 무공 포인트를 쌓아 무기 레벨도 올리고 일정 수준 이상의 포인트를 획득하면 하이퍼 무기를 받을 수도 있답니다!

상상초월, 기대 이상의 무기들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으니! 모두 기대해주세요~


벌써 설레시죠? 
 

이 외에도 오는 2월 9일부터 ‘블러디헌터’를 비롯해 무지무지 많~은 게임들이 준비돼있답니다. 언제 그 게임들을 다 하냐고요? 
 

걱정 마세요! 올해도 제가 천천히 하나하나씩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새로운 사옥에서 다시 한번 넷마블의 신화를 이룰 수 있도록 여러분 많은 응원 부탁 드려요! 
감사합니다. ^^




Posted by Channel CJ

댓글 0

댓글쓰기

이전 1 ··· 598 599 600 601 602 603 604 605 606 ··· 65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