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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지산밸리록페스티벌 2012>가 최정상급 헤더라이너 두 팀을 발표했습니다. 바로 라디오헤드(RADIO HEAD)와 스톤로지스(THE STONE ROSES)입니다.  

<지산밸리록페스티벌 2012>은 CJ E&M 음악사업부문에서 기획, 제작하고 있는데요. 올해 또한 밸리록페스티벌은 기존과 같이 지산 포레스트 리조트에서 7월 27일(금)부터 29일(일) 3일간 개최합니다. 

-  공 연 명 : 지산밸리록페스티벌 2012
-  공연일시 : 2012년 7월 27일(금) - 7월 29일(일)
-  공연장소 : 지산포레스트리조트


1992년 발표한 ‘20세기의 청춘 송가’로 불리는 ‘Creep’으로 국내에 널리 알려진 5인조 영국 록밴드 라디오헤드는 [OK Computer], [Kid A] 그리고 2011년에 발매한 [The King of Limbs]까지 총 8장의 정규 앨범을 발매하며 매 앨범마다 평단과 많은 음악 팬들의 찬사를 받는 <지산밸리록페스티벌 희망 라인업> 섭외 영순위 아티스트였죠. 

또한 1990년대를 풍미한 록밴드 스톤로지즈 또한 해체 15년 만에 재결성해 전 세계 팬들의 기대와 지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전설적인 밴드입니다.

이들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은 오래 전부터 뜨거웠는데요. 지난 1월 초 일본 후지록페스티벌 라인업으로 라디오헤드와 스톤로지스가 공개되자마자 많은 록 팬들은 “지산밸리록페스티벌을 통해 한국 내한도 성사되길” “역사적인 라인업이 탄생할 조짐이 보인다” “한국 온다면 그 날은 계탄 날!!”이라며 들뜬 반응을 보여왔습니다.

때문에 1월초부터 지산밸리록페스티벌에 대한 문의와 관심도 매우 뜨거웠는데요. 특히 라디오헤드와 스톤로지스의 내한이 지금까지 없었던 터라 이번 라인업 발표에 따른 내한공연 성사에 더욱 귀추가 주목되기도 했습니다.  


CJ E&M 음악사업부문은 올해 발표한 신년계획에서 페스티벌에 대한 투자를 강화하겠다고 밝힌 만큼 라인업은 물론 페스티벌 전반의 성장을 이끌 계획입니다.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관객들의 기대와 수준에 맞춰 페스티벌도 도약해야 하겠죠. CJ E&M은 앞으로 페스티벌의 글로벌화를 통해 세계적인 문화콘텐츠로 육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라디오헤드와 스톤로지스의 참여가 확정된 <지산밸리록페스티벌 2012> 티켓오픈은 2월 중순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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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이천시 마장면 | 지산포레스트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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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J 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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