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CJ


CJ푸드빌이 운영하는 N서울타워 캐쥬얼 이탈리안 레스토랑 '더 플레이스 다이닝'에서 고객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올 데이 다이닝’을 시작합니다.


브런치 마련해 1만 원대 메뉴 준비

'더 플레이스 다이닝'에서 바라보는 서울 전경▲ '더 플레이스 다이닝'에서 바라보는 서울 전경

'올 데이 다이닝'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기존 메뉴 외에 브런치, 애프터눈 티 메뉴를 다양하게 맛볼 수 있도록 준비한 컨셉입니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되는 더 플레이스 다이닝 브런치 타임의 메뉴에는 바게트빵 위에 소스와 야채, 연어를 올린 ‘연어 브루스케타* 와 케이퍼드레싱* 샐러드’, 오징어 먹물 빵 사이에 새우, 버섯, 상추를 듬뿍 넣은 ‘먹물 샌드위치’가 있습니다. 이 외에 수제 도우 위에 루콜라와 생치즈를 토핑한 프로슈토* 피자도 선보입니다. 모두 1만 원대에 이용 가능합니다.


애프터눈 티 통해 차와 이탈리아식 디저트를 즐기는 자리

서울 전경을 감상하며 즐기는 브런치 메뉴▲ 서울 전경을 감상하며 즐기는 브런치 메뉴

오후 2시부터 5시까지는 애프터눈 티 타임이 진행됩니다. 이용 방법은 먼저, 아로마키트*에 담긴 헤이즐넛&바닐라, 루이보스&콜라다, 루이보스&민트&초콜릿, 히비스커스&오렌지 등의 스페셜 블랜드 티를 시향하고 원하는 찻잎을 선택하면 티가 준비됩니다. 차와 함께 크림 푸딩인 판나코타*와 이탈리아 도넛인 제폴레* 등의 세트 메뉴도 선택해 즐길 수 있습니다.

남산 정상에서 서울 전경을 감상하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브런치와 애프터눈 티 메뉴를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저녁 9시부터 11시까지는 와인&바가 운영되니 서울의 낮과 밤 전경을 색다르게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N서울타워 더 플레이스 다이닝 ‘올 데이 다이닝’은 4월 시작해 지속 운행될 예정이며, 사전예약은 전화(더 플레이스 다이닝 02-3455-9220) 또는 네이버 예약을 활용하면 됩니다.


*브루스케타(bruschetta): 바게트 빵 위에 채소 등을 얹은 이탈리아 요리

*케이퍼드레싱(caper dressing): 향신료로 사용되는 식물 꽃봉오리인 케이퍼를 다져 만든 소스

*프로슈토(Prosciutto): 이탈리아어로 햄을 의미

*아로마키트(Aroma Kit):  차의 원재료를 넣은 길쭉한 유리 용기

*판나코타(panna cotta): 생크림을 졸여 바닐라 향으로 맛을 낸 이탈리아식 스위트 푸딩

*제폴레(zeppole): 커스터드 크림, 초콜릿, 젤리를 넣고 튀긴 이탈리아식 도너츠


Posted by Channel CJ

댓글 0

댓글쓰기

이전 1 ··· 1011 1012 1013 1014 1015 1016 1017 1018 1019 ··· 298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