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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M 2011년 경영실적 발표




CJ E&M이 지난해 실적을 집계한 결과 공고기준(3월 1일 법인 출범 이후 12월 31일까지 10개월간) 매출 1조1,431억원, 영업이익 701억원을 기록했습니다. 


1월 1일자 합병을 가정해 집계한 매출은 1조2,792억원, 영업이익 768억원이며 각 사업부문별 매출은 방송부문 6,760억원, 게임부문 2,576억원, 영화부문 1,914억원, 음악/공연부문 1,542억원입니다. 

 

방송부문은 ‘코리아갓탤런트’, ‘슈퍼스타K3’ 등 앵커프로그램(가구시청률 2% 이상) 증가에 따른 프리미엄광고 패키지 판매와 ‘로맨스가 필요해’ 등 콘텐츠 판매 증가, 수신료 매출 확대에 힘입어 매출이 전년대비 23%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도 전년대비 140% 상승한 446억원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종합오락채널인 tvN 채널의 매출은 2009년 503억원에서 2010년 815억원, 2011년 1,130억원으로 연평균 50% 안팎의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tvN은 가구시청률 3% 이상으로 동시간대 케이블 시청률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코미디빅리그’와 ‘새터데이나이트라이브코리아’, ‘오페라스타’ 등의 라인업을 갖추고 있습니다. 

 

M-Live

영화부문 역시 ‘트랜스포머3’, ‘미션임파서블4’ 등 해외 대작과 ‘써니’, ‘완득이’, ‘도가니’ 등 한국영화의 흥행 및 부가판권 수익 증가로 전년대비 매출이 38% 늘었다. 음악/공연부문의 경우 ‘지킬앤하이드’, ‘아가씨와 건달들’ 등 뮤지컬과 ‘2PM’, ‘M-Live’와 같은 국내외 콘서트 확대에 힘입어 전년대비 매출이 8% 증가했습니다. 게임부문은 ‘서든어택’ 매출 감소로 전년대비 매출이 3% 줄었다. 

 

모바일 게임 <카오스 베인>

CJ E&M은 지난해 4편이었던 앵커프로그램을 올해 21편까지 확대해 광고 매출 성장, 드라마 제작 확대에 따른 콘텐츠 판매 증가시킬 계획이며, 게임부문은 자체제작 라인업을 지난해 8개에서 올해 6개를 추가해 14개로 확대하고 모바일 게임도 ‘카오스베인’ 등 15종을 출시하면서 공격적으로 사업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영화부문도 국내 기획제작 라인업을 7편까지 확대하는 한편 글로벌 사업을 본격화하고, 음악/공연부문 역시 ‘슈퍼스타K’ 등 E&M 콘텐츠와 연계된 자체 음반/음원 제작을 늘릴 계획입니다.


여러분께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2012년에도 열심히 노력할 테니, 올해도 CJ E&M과 함께해주세요 ^^ 


Posted by Channel C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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