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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단막극, ‘드라마 스테이지’가 오는 12월 2일(토) 밤 12시 첫 방송 됩니다.

편성이 확정된 가운데, ‘드라마 스테이지’ 티저가 공개됐습니다. ‘10인의 작가, 10인의 감독, 10개의 시선을 담다’라는 카피에서처럼 드라마 스테이지는 다채로운 작품들로 구성됐습니다. 기존에 tvN이 선보였던 드라마의 참신하고 감각적인 색깔을 담되, 단막극에서만 선보일 수 있는 작품들이 방송을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티저에서는 상큼 발랄한 구구단 미나부터 송지효와 조우진, 김동완, 이주승 등 개성파 배우들의 반가운 얼굴들이 등장해 ‘드라마 스테이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10인의 작가, 10인의 감독, 10개의 시선 담다

우선 12월에는 송지효, 조우진과의 만남만으로도 기대를 모으는 ‘B주임과 러브레터(극본 신수림/연출 윤현기)’, 정규직 입성을 위해 탬버린을 두 손에 쥔 계약직의 이야기인 ‘오늘도 탬버린을 모십니다(극본 김동경)’, 초능력을 이용해 첫사랑을 되찾기 위한 고군분투기를 그린 ‘직립 보행의 역사(극본 최성욱/연출 장정도), 낮에는 박대리로 밤에는 박작가로 활동하는 로맨스 소설가의 이중생활을 그린 ‘박대리의 은밀한 사생활(극본 최지훈/연출 윤성호)’, 첫사랑 소년에게 자신이 서툴게 써 내려 간 문집을 돌려주는 소녀의 이야기 ‘문집(극본 신하은/연출 이윤정)’이 방송됩니다.

‘오늘도 탬버린을 모십니다(이하 ‘탬버린’)’의 극본을 맡은 오펜의 김동경 작가는 “tvN 단막극 드라마 스테이지에서 방송을 하게 되어 영광이다. ‘탬버린’은 출구를 찾지 못하는 청춘들을 위로하는 드라마다. 청춘들의 상처를 보듬어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방송 편성에 대한 소감을 전했습니다.

‘직립 보행의 역사’의 연출을 맡은 장정도 감독은 “드라마 스테이지”가 꿈꾸는 작가들에게 새로운 발판이 될 수 있기를, 그리고 시청자들에게도 이색적인 소재와 다양한 재미로 또 다른 드라마, 새로운 콘텐츠의 가능성을 보여줄 수 있는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기대감을 전했습니다.

tvN이 선보이는 단막극, ‘드라마 스테이지’는 오는 12월 2일(토) 밤 12시에 첫 방송을 시작으로 총 10주간 방송됩니다.

한편, tvN ‘드라마 스테이지’는 신인 작가들의 ‘데뷔 무대’라는 의미를 담은 tvN 단막극의 이름입니다. CJ E&M의 신인스토리텔러 지원사업인 오펜(O’PEN)의 ‘드라마 스토리텔러 단막극 공모전’에서 선정된 10개 작품들로 구성됐습니다. ‘드라마 스테이지’는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의 모습에 초점을 맞추고, 현실에 닿아 있는 크고 작은 고민들과 이 시대의 감수성을 보여주겠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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