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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밥 좋아하시나요?
이젠 패리스 힐튼, 스칼렛 요한슨 등 수많은 해외 스타들까지 엄지 손가락을 치켜드는 식품으로 거듭나고 있지요. 얼마 전엔 MBC 무한도전의 ‘한국 홍보 CF’의 주인공이 되며 한국을 대표하는 음식으로 굳건히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비밥’은? ‘비밥(Bibab)’은 한국의 대표음식 ‘비빔밥’의 세계화를 꿈꾸며, CJ E&M 음악공연사업부문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멀티 넌버벌 퍼포먼스랍니다.

기획개발에서 트라이아웃 공연까지 제작기간 3년을 거쳐, 지난 5월 정식 개막한 맛있는 공연 ‘비밥’은 한국의 비빔밥을 비롯, 세계 각국의 요리를 테마로 정신을 쏙 빼는 코미디와 현란한 개인기를 자랑하는 비트박스와 비보잉, 마샬아츠, 아크로바틱, 아카펠라가 한 무대에 펼쳐지는 공연입니다. 그 자체가 하나의 ‘비빔밥’인 거죠.


2010년 영국 에딘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 초청받아 세계 속의 한국문화를 알리며 현지 언론과 관객의 호평을 받은 이 공연은 한국 넌버벌 퍼포먼스를 이끌어 온 대표주자 최철기 총감독, 코미디 연출 백원길과 함께 차세대 주자 전준범 연출의 진두지휘 아래 특정 장르에 국한되지 않은 다양한 재능의 배우들과 함께 지난 3년간 일궈낸 귀한 결실이라 할 수 있습니다.


100% 라이브 소리와 춤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은 물론, 3~4세 어린이에서 청소년과 20~30대, 중장년에 이르기까지 전세계인들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음식문화에 대한 특색을 쉴 새 없이 폭소가 터지는 코미디 상황극. 100% 라이브 소리와 춤으로 관객을 사로잡습니다.

특히, 신체를 악기로 펼쳐지는 비트박스와 조화로운 하모니의 아카펠라, 환호성을 자아내는 비보잉과 마샬아츠에 이르기까지 전문 배우들의 다채로운 무대가 공연의 시작과 끝까지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죠.

개막에 앞서 2주간의 프리뷰 기간, 10대에서 60대까지 한국인과 국내 거주 외국인을 대상으로 펼쳐진 설문 조사에서는 국내 인바운드 관광형 공연으로 ‘난타’와 ‘점프’의 명성을 새롭게 이어갈 차세대 넌버벌 퍼포먼스로 합격점을 안겨준 바 있습니다.


100점 만점에 몇 점?!

청소년과 20~30대 뮤지컬 동호회원들은 비트박스에 자유롭게 몸을 맡긴 비보잉과 마샬아츠 무대에 폭발적인 호응을 보였으며, 외국인 경우 언어와 문화적 정서 차이를 최소화 한 스토리 구성과 세계인들이 좋아하는 각국 음식을 테마로 한 음악적 표현, 역동적인 퍼포먼스로 코믹하게 표현한 점을 최고의 재미로 손꼽았습니다.

특히 총 1,226명의 설문참가자는 공연 만족도 4.57, 추천도 4.5점(5점 만점)으로, 국적과 연령을 불문하고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패밀리 콘텐츠로도 손색없는 공연으로 강추했다네요.

2010년 에딘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당시, 현지 언론에서는 “10대 관람객을 사로잡았다는 것만큼 찬사가 없다. 친구들에게 쉴새 없이 공연 강추 문자를 보냈다.”, “정신을 꼭 빼는 코미디와 공연 내내 펼쳐지는 시각적인 즐거움까지!” 등의 호평을 받았습니다.

‘비밥’은 비빔밥을 먹고, 보고, 듣고, 즐기는 오감만족의 공연입니다. 지난 4월 광화문 광장에서는 비밥을 알리는 하이라이트 공연과 이벤트를 펼쳤는데요. ‘비비고’에서 제공하는 ‘비빔밥 도시락’을 인근 직장인과 외국인 300명에게 나눠주었는데요.

실제로 ‘비밥’은 연극의 막바지에 비빔밥을 직접 나눠준답니다. 외국인 친구가 한국을 찾았다고요? 그렇다면 ‘비밥’을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공  연  장 : 한화손보 세실극장(02-501-7888)
공연 기간 : 5월 17일부터 오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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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annel C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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