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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3 TOP11 민훈기가 프로그램 종영 이후 처음으로 신곡을 발표합니다. 민훈기는 슈퍼스타K3 예선 때부터 패셔니스타로 손꼽히는 서인영이 스타일을 칭찬하며 제일 먼저 화제가 됐는데요. 183cm의 장신에 트레이드마크라 할 수 있는 선글라스를 쓰고 독특한 캐릭터로 알려진데다, 여기에 여심을 사로잡는 감미로운 목소리까지 더해 당당히 TOP11에 오른 바 있죠 ^^


이번에 민훈기가 슈퍼스타K3 이후 최초로 선보이는 신곡은 tvN 수목드라마 <일년에 열두남자> OST 삽입곡으로 ‘남자는 가르치면 된다’는 재미있는 제목의 업비트 팝댄스곡인데요. 90년대를 풍미했던 히트곡 제조기 이승호 작사가와 비스트, 미스에이의 수지 등의 곡에 참여했던 신예 작곡가 김현우/공두형 콤비가 뭉쳐 위트 넘치는 곡이 탄생했어요. 또한 슈퍼스타K3의 이건율이 특별히 코러스로 참여하며 동료애를 발휘했다고 하네요. 훈훈 ^^


 
특히 이번 신곡은 ‘남자는 절대 알 수 없다. 여자가 얘기하는 사랑을’로 시작해 ‘남자는 가르치면 된다. 남자는 시키면 다 한다’로 끝나는 노랫말로 남녀 간 사랑에 대한 시각 차이를 재미있게 그려 <일년에 열두남자> 드라마 속의 주제와도 잘 맞아 떨어지고 있답니다.




슈퍼스타K3를 통해 주로 발라드 위주의 곡들을 선보였던 민훈기는 ‘남자는 가르치면 된다’를 통해 그동안 보여준 적 없는 톡톡 튀는 표현력과 리듬감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템포가 빠른 곡임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독특한 음색을 살리며 능수능란하게 소화해내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 여기에 슈퍼스타K3의 동갑내기 친구 이건율의 코러스로 녹음 현장이 더없이 훈훈했다고 전해지는군요 ^^

  

민훈기는 “이번 tvN <일년에 열두남자> OST를 통해 신곡 ‘남자는 가르치면 된다’를 선보이게 되어 무척 기쁘다. 특히 연애 중 남녀 간의 차이를 경험한 적 있는 많은 분들이 노랫말에 공감할 것 같다. 슈퍼스타K3 동갑 친구 건율이와 함께 불러 더욱 뜻 깊은 ‘남자는 가르치면 된다’에 많은 사랑 부탁 드린다”며 소감을 전했답니다.

 단 한번의 연애 경험 밖에 없는 연애 초짜 ‘미루’(윤진서 분)의 험난한 열두 별자리 남자와의 연애담을 리얼하면서도 버라이어티하게 담아 인기를 얻고 있는 tvN <일년에 열두남자>는 매주 수,목 밤 11시에 방송되며, 민훈기의 색다른 보컬과 재미있는 가사가 돋보이는  tvN <일년에 열두남자> OST Part2 ‘남자는 가르치면 된다’는 오는 29일 0시 공개되니, 많은 관심 부탁해요 ^^




Posted by Channel C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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