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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봄, 오디션 최강자들이 돌아온다!!" 슈퍼스타K 3 우승자 울랄라세션 4월 말 데뷔를 확정지었습니다.  올해 봄은 슈퍼스타K 3 TOP11이 점령한다? ^^ 대한민국에 오디션 열풍을 몰고 온 슈퍼스타K3는 울랄라세션, 버스커버스커, 투개월, 크리스티나 등 최고의 보컬 아티스트들을 배출하며 작년 하반기 음원차트를 휩쓰는 위력을 보인 바 있는데요.그만큼 TOP11의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가 모아지며 그간 이들의 근황에 대한 문의가 끊이지 않았죠!


이번 슈퍼스타K 3 TOP11은 크리스를 제외한 전원이 CJ E&M 음악사업부문의 유연한 인큐베이팅을 통해 보컬 트레이닝, 악기 레슨, 외국어 교육 등 프로로 거듭나기 위한 각종 트레이닝을 제공받고 있는데요. 이를 통해 모두 가요계 정식 데뷔 전 음악적 역량을 업그레이드하는데 힘쓰고 있으며, 일부는 벌써 데뷔 초읽기에 들어간 상태입니다.


 
우선 가장 기다려졌던 울랄라세션의 우승자 앨범은 4월 말 발매를 목표로 현재 리더 임윤택을 포함한 멤버 전원이 준비에 박차를 가하는 중인데요. CJ E&M 음악사업부문 또한 유명 작곡가와 뮤직비디오 감독을 비롯 여러 음악 관계자들과의 미팅을 주선하며, 울랄라세션의 색깔을 살리면서 우승자의 이름에 걸맞은 최고의 앨범을 선보이기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답니다.


한편 공식 콘서트 참여 외에 특별한 활동이 없었던 TOP2 버스커버스커는 이들의 강력한 의지로 음악 중심의 활동을 위해 매진해왔으며, 그 결과 조금 빠른 3월 말 데뷔를 앞두고 있어요. 슈퍼스타K 3 TOP11 전국 투어 콘서트 기간 동안 잠시 자리를 비웠던 브래드를 포함, 흔들림 없이 원 멤버 그대로 데뷔할 예정입니다. ^^

울랄라세션과 버스커버스커가 전혀 다른 성격의 팀들인 만큼 각자의 스타일에 걸맞게 다른 방식의 데뷔를 준비 중에 있는데요. 공통점이라면 그간 가요계에서 찾아보기 힘든 신선한 음악으로 슈퍼스타K 3 때에 이어 또 한번 모두를 놀라게 할 예정이랍니다^^ 심사위원에게 매회 극찬을 받으며 최고의 무대를 보여줬던 울랄라세션과 색다른 편곡과 독특한 밴드 음악으로 알려진 버스커버스커인만큼 이 두 팀의 데뷔에 대한 기대가 벌써부터 뜨겁네요.


TOP11 멤버들의 근황은?


 tvN <더로맨틱> 주제곡 ‘The Romantic’

다른 TOP11 멤버들도 인큐베이팅 기간 동안 다양한 활동을 준비 또는 실행 중에 있는데요. 혼성듀오 투개월은 지난 10일 tvN <더로맨틱> 주제곡 ‘The Romantic’를 발표하며 여전한 하모니를 자랑했으며, 멤버 김예림은 지난 1월 M시그널의 '둘이서'에 피쳐링을 선보인데 이어 현재는 tvN 드라마 <닥치고 꽃미남밴드>에서 배우로서 열연 중입니다. 드라마가 끝나는 대로 이들은 앞으로의 음악적 활동에 대해 함께 모색할 예정이에요 ^^
 


크리스티나&스탠딩에그 - ‘둘이 아닌가봐’

파워 보컬 크리스티나는 심사위원 이승철의 생방송 공약 이행으로 스승과 제자가 입맞춘 듀엣곡 ‘I Believe’를 선보이는 한편, 지난 27일에는 인디계의 새 바람 스탠딩에그와 함께 달콤한 신곡 ‘둘이 아닌가봐’를 선보이며 보컬리스트로서의 새로운 면을 보여줬다. 특히 CJ E&M이 지원하는 해외 아티스트와의 네트워킹을 통해 글로벌 역량을 살려 해외 진출 또한 염두에 두고 있다.  


씨름요정 김도현은 작년 12월 KBS 드라마 <브레인> 의 엔딩 테마곡 ‘달려갈거야’로 가장 먼저 OST를 통한 공중파 데뷔를 알렸으며, 자신의 끼를 살려 3월 동아방송예술대학 방송연예과에 입학한다. 동갑내기 신지수는 경희대학교 포스트모던음악학과에 보컬 전공으로 나란히 입학하며, 3월 중 OCN 드라마 <히어로> OST로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또한 그간의 트레이닝을 통해 부쩍 향상된 민훈기와 이정아, 이건율, 헤이즈의 실력도 드라마 OST를 통해 만나볼 수 있어요. tvN 수목드라마 <일년에 열두남자> OST에 참여한 민훈기와 이정아는 각각 팝댄스곡 ‘남자는 가르치면 된다’와 몽환적인 발라드곡 ‘13번째 별’을 통해 방송 때와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 이건율은 민훈기의 신곡 코러스 참여에 이어 tvN 일일드라마 <노란복수초>의 메인 테마곡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 밖에도 슈퍼스타K 3 TOP11 멤버들은 인큐베이팅 기간 동안 돈독해진 우정을 바탕으로 팀과 개인 구분 없이 의기투합하여 김도현, 민훈기, 헤이즈의 이승준은 슈스케 브라더스라는 이름으로 조만간 신곡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치열한 가요계 정식 진출에 앞서 경쟁력 있는 신인으로 거듭나기 위해 인큐베이팅을 통해 TOP11의 음악적 역량을 충분히 발전시키는 한편 CJ E&M의 인프라를 적극 활용하여 다양한 음악적 기회 또한 제공하려고 합니다. 이처럼 올 상반기까지 예정된 CJ E&M의 인큐베이팅 시스템을 통해 TOP11의 가요계 데뷔를 위한 스텝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려요 ^^
 

Posted by Channel C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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