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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소상공인·중소기업 상생 콘텐츠 제작

CJ ENM 디지털커머스본부가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상생 콘텐츠 제작을 위해 협력한다고 9일 밝혔다. 디지털커머스본부에는 아시아 최대 1인 창작자 지원 사업 다이아 티비(DIA TV)와 국내 최대 V커머스(비디오 커머스) 콘텐츠 제작소 다다(DADA) 스튜디오가 속해 있다.

다이아 티비는 지난 해 11월부터 위메프 및 소상공인협동조합과 협업해 새로운 형식의 판로를 개척하고 협동조합 제품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오리지널 콘텐츠 ‘입덕하우스’ 시리즈 5편을 제작했다. 제작은 다이아 티비의 오리지널 콘텐츠 전문 브랜드 ‘스튜디오 다이아(DIA)’가 맡았다.

 

▲CJ ENM 다이아 티비가 위메프 및 소상공인협동조합과 협업해 제작한 콘텐츠 ‘입덕하우스’ 시리즈.▲CJ ENM 다이아 티비가 위메프 및 소상공인협동조합과 협업해 제작한 콘텐츠 ‘입덕하우스’ 시리즈.

 

이번 협업에는 푸드 크리에이터 입짧은햇님, 소프, 홍사운드, 슈기, 나도 등이 참여했다. 이들은 소상공인협동조합이 엄선한 제육 볶음, 통닭다리, 모시떡, 메밀 가루, 풋사과 분말, 마카롱, 동동 식혜 등 15개 우수 식품을 직접 조리하고 시식하는 모습을 한 시간 동안 라이브로 선보였다. 방송에 소개된 우수 식품을 위메프 전용 페이지로 연결해 시청자들이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CJ ENM은 자사의 방송 채널에서도 이 콘텐츠를 선보이며 효과를 극대화했다.

 

▲‘프로덕트 101’에 도전한 기업의 페트병 흘림방지컵 ‘모니캡’ 홍보를 위해 다다 스튜디오가 제작한 영상.▲‘프로덕트 101’에 도전한 기업의 페트병 흘림방지컵 ‘모니캡’ 홍보를 위해 다다 스튜디오가 제작한 영상.

 

다다 스튜디오도 지난 해 9월부터 중소기업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중소기업 발굴육성 프로젝트 ‘프로덕트(Product) 101 챌린지’에 도전한 32개 우수 중소기업의 홍보 콘텐츠 제작을 이달 중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완성된 홍보 콘텐츠는 뷰티, 리빙, 토이, 푸드, 블리, 1분 홈쇼핑 등 총 1,50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다다 스튜디오의 페이스북, 유튜브를 비롯해 네이버TV,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선보인다.

‘프로덕트 101’에 도전한 기업 중 육아용품 전문업체 ‘모니’의 페트병 흘림방지컵 ‘모니캡’을 다룬 영상은 지난 해 10월 공개해 1개월 만에 32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제품 홍보를 위한 콘텐츠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 한편 ‘프로덕트 101’은 지난 해 CJ그룹과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이 함께 진행한 프로그램으로 성장 잠재력을 갖춘 101개의 중소기업이 선정됐다.

CJ ENM 김도한 디지털커머스본부장은 “이번 콘텐츠 협업은 CJENM-창작자-중소기업으로 이어지는 삼각 상생의 연장선에서 추진됐다”며 “다이아 티비와 다다 스튜디오의 맞춤형 콘텐츠가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의 판로 개척과 인지도 제고에 도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Posted by 사용자 SMC 에디토리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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