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CJ





‘CJ의 채용설명회는 역.시. 남들과 다르다!’


여러분, 잘 알고 계시죠? 지난해 CJ그룹 블로그를 통해 소개해 드린 ‘CJ 온리원 오픈하우스(ONLYONE OPEN HOUSE)’, CJ에 관심이 많은 구직 예정자 대학생들을 CJ그룹의 대표 사옥으로 초청한 행사만 봐도 느끼실 수 있으실 텐데요.

2011/09/29 - [CJ Recruiting] - "CJ人이 되고 싶으세요? CJ 사옥으로 초대합니다!" ①CJ E&M센터
2011/10/05 - [CJ Recruiting] - "CJ人이 되고 싶으세요? CJ 사옥으로 초대합니다!" ②CJ제일제당센터

채용설명회에도 CJ의 가치인 최초, 최고, 차별화의 ‘ONLYONE 정신’을 담았다는 것이 느껴지실 겁니다.


그래서 올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 모집에 앞서 CJ는 토크쇼 형식의 이색 채용설명회 ‘CJ HEALING CITY’를 기획했답니다. 역시 ONLYONE적이죠? 토크쇼 같은 채용설명회라니요. 게다가 이번 채용설명회는 CJ그룹 FACEBOOK 페이지와 tving 사이트를 통해서도 생중계를 했다고 하니 놀라지 않을 수 없습니다. ^^


CJ HEALING CITY는 취업난으로 주눅이 들고 자신감을 상실한 이 시대의 젊은이에게 CJ가 꿈과 희망을 주고, 그들을 응원하겠다는 뜻으로 ‘HEALING’을 주제로 잡았습니다.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이나 졸업생들이 갖게 되는 ‘불안함’이 바로 기업에 대한 불확실한 정보에서 오기 때문에 이번 CJ HEALING CITY를 통해 올바른 정보를 주고 잘못된 정보에 대해서는 바로잡아주는 시간을 가져보자는 것이지요. 그렇게 되면 많은 인재가 ‘CJ는 좋은 인재를 맞이할 준비가 잘 돼 있는 기업이구나’는 진정성도 느낄 수 있을 테구요.



자 그럼 이제부터 지난 3월 12~13일 2일간 CGV청담씨네시티에서 있었던, CJ HEALING CITY를 함께 경험해 보시죠.



이곳은 CGV청담씨네시티 3층의 엠큐브 입구입니다. 일찍 행사장을 찾은 참가자들이 입구에서 대기하고 있네요. 엠큐브는 CJ E&M의 음악 전문 채널 엠넷의 오픈 스튜디오인데요, 토크쇼를 콘셉트로 한 CJ HEALING CITY이기 때문에 일반 대강당이 아닌 이곳으로 장소를 택했습니다.



참가자들을 맞이하기 위해 분주하게 준비 중인 행사장 내부의 모습입니다. 관계자들이 테이블 세팅에 정신이 없네요.



테이블마다 CJ제일제당의 인기 음료수! 컨디션 헛개수와 미네워터가 놓여 있구요. 그 옆에는 참가자들의 출출함을 달래줄 고소한 쿠키도 준비했답니다.



무대 뒤를 보니 토크쇼답게 각종 방송 장비들이 세팅돼 있었습니다. 행사를 준비하는 관계자는 너무 바빠 보여 담지 못했네요. “후아~ 바쁘다, 바빠.”



자리 사이사이마다 준비돼 있던 이건 뭘까요? 이상한 버튼 같은데요. 오징어 다리 같기도 하구요. 정답은… 이 글 후반부에서 공개할게요. ^^



행사장 안을 둘러보고 있는 사이 더 많은 참가자가 모였습니다. 차분한 마음으로 입장을 기다리고 있네요.



자 이제 입장합니다. “CJ HEALING CITY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



자리에 앉은 참가자들이 행사장 입구에서 나눠준 행사표를 살펴봅니다.



채용설명집도 진지한 눈빛! *.* 으로 읽어봅니다. “CJ와 인연을 꼭!”



추억을 남기기 위해 핸드폰으로 ‘찰~칵’ 사진으로 남기는 참가자도 있지요. 무엇을 찍고 있었을까요?



바로 행사장 무대 앞에 놓여 있는 6개의 의자를 찍고 있었네요. 여기에는 누가 앉게 될까요? 기대~기대
 


참가자들이 궁금해하고 있는 사이! 행사를 진행할 사회자가 무대 위에 모습을 보였습니다. CJ HEALING CITY의 성대한 막을 올렸지요.



그리고 등장한 6명의 훈남훈녀들. 와~ 잘생겼죠? 예쁘죠? *.* 잘 안 보인다구요? 이들의 클로즈업 사진은 잠시 뒤에. ㅎㅎ



행사장 전경입니다. 참 많은 참가자가 모였습니다. 이번 CJ HEALING CITY는 1회당 100명씩, 총 4회에 걸쳐 진행했습니다. 그래도 6명의 훈남훈녀들! 이렇게 많은 사람 앞에서도 떨지 않고 말 자~알 합니다. “떨지마~ 보이~ 마~ 보이~” ^^



6명의 훈남훈녀들은 CJ그룹의 신입사원들입니다. CJ HEALING CITY는 취업준비생이 가진 잘못된 CJ의 정보를 올바로 알려주자는 것이 목적입니다. 취업준비생과 나이 차이가 크게 나지 않는 CJ 신입사원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참가자들과 대화를 주고받는 토크쇼 형식이죠. 
 

행사 시작과 동시에 사회자의 멘트가 나갑니다.

“자, 여러분 참가자들의 질문 폭격받을 준비 됐나요?!” 그리고 이어진 속사포 같은 질문에 스피디하게 대답을 해야 했습니다.




이날 참가자들이 CJ 취업에 대해 궁금해했던 것은 무엇이 있었을까요?



Q. CJ에서는 임원 이름도 직책 없이 부른다는데 사실인가요?

Q. 회사에서 맛밤을 공짜로 먹을 수 있다던데요?

Q. 근무할 때 찟어진 청바지를 입어도 되나요?

Q. 면접 때 ‘각정장’ 입어야 한다는데 맞나요?

Q. CJ는 자기소개서를 꼼꼼히 본다는데 진짜인가요?



취업준비생인 참가자들이 질문하면 CJ 신입사원들이 실제로 CJ에서 생활하며 느낀 점들을 가감 없이 이야기하는 토크쇼입니다. 참가자들은 문서에 인쇄된 딱딱하고 정형화된 답변이 아닌 CJ 신입사원들의 이야기라 많이 ‘공감’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여기서 잠깐! ‘공감’, 참 중요한 말이죠. 이번 CJ HEALING CITY에도 참가자들과 CJ가 공감하기 위해 준비한 코너가 있었는데요. 바로 ‘공감버튼, 오해와 진실’이 있었답니다. 100명의 참가자가 CJ 취업에 대해 얼마나 공감하고 있는지를 알아보는 즉석 여론조사라 생각하면 쉬울 것 같네요.



초반에 보여 드린 오징어 다리 ^^ 기억하시죠? 그 버튼이 바로 이번 ‘공감버튼, 오해와 진실’ 코너에서 사용하기 위한 도구랍니다. 사회자가 질문하면 즉석에서 공감버튼을 눌러 자신의 의견을 표현해 보는 것이지요. “질문에 동의하면 꾸~욱 눌러주세요~”



물론 버튼만 누르지 않습니다. 이렇게 즉석에서 손을 들어 참가자들의 생각도 들어봅니다. “푸쳐핸접!” ^^



토크쇼지만 채용설명회는 채용설명회! 참가자들이 CJ 신입사원들이 이야기한 내용을 꼼꼼하게 필기합니다. 이걸 보면서 참가자들의 CJ와 함께 하고 싶은 꿈과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참가자들의 박수를 받고 있네요. 토크쇼 1부 ‘Talk Therapy’는 끝났습니다. 그럼 참가자들은 이제 집으로? 아니죠. 바로 2부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2부의 이름은 ‘Food Therapy’입니다. 참가자들이 멘토들과 함께 소규모로 구성, CJ푸드빌 비비고의 도시락을 함께 하며 좀 더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지요. 참가자들과 멘토가 함께 먹을 비비고 도시락이 ‘배달 중’ 입니다.



한 사람당 하나씩 사이 좋게 나눠 받구요.



이때! 복층으로 이뤄진 행사장 바로 위 2층이 웅성웅성하네요. 올라가 봤습니다. 앗, 이들은 누굴까요? 정장을 입고 CJ 배지를 왼쪽 가슴에 다 달고 있네요.



맞습니다. 이들은 바로 CJ그룹 신입사원들로 참가자들과 함께 식사하며 ‘CJ그룹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줄 멘토들입니다.



참가자 4명이 앉은 자리에 멘토 1명씩 앉습니다. 지금은 돌아가며 자기소개 하는 시간입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좋네요. ^^



잠시 짬을 내 화면에 ‘페이스북 이벤트’를 알리고 있네요. 오늘 CJ HEALING CITY를 페이스북에 올리는 깜짝 이벤트! 



이 팀의 한 참가자는 벌써 멘토에게 이벤트 참가 선물을 받고 있습니다.



페북에 어떻게 올렸는지 인증샷. ^^



자. 이제 맛있는 식사 비비고 도시락을 함께 하며 이야기를 나눠 볼까요?



밥 먹을 시간도 아까운지 참가자들은 멘토에게 궁금했던 점을 끊임없이 물어봅니다. 역시 오길 잘했죠?





이날 참가한 최준영님(26, 성균관대 행정학과)에게 오늘 행사에 대해 몇 가지 물어봤습니다.


Q. 어떻게 참가하게 되셨어요?

A. 평소 CJ올리브영 입사를 희망하고 있었는데요. 취업카페에서 CJ HEALING CITY라는 독특한 채용설명회를 진행한다고 해서 참가 신청서를 넣었는데 선발됐습니다.


Q. 토크쇼 형식의 채용설명회, 어떠세요?

A. 채용설명회의 규모가 작아 좀 더 가깝게 느껴져서 좋았어요. 일반적으로 학교에서 하는 채용설명회는 대강당 같은 곳에서 하다 보니 설명이 저에게 다가오는 느낌이 부족했었거든요. CJ HEALING CITY에 와보니 CJ가 마치 제가 다니는 회사가 된 것 같은 그런 가까운 느낌이 듭니다. ^^



2부의 식사 및 멘토링이 끝난 뒤 참가자들은 3부 ‘Culture Therapy’를 체험했습니다. CGV청담씨네시티가 자랑하는 프리미엄 헤드폰 Beats by Dr.dre를 쓰고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Beats by Dr.dre브랜드관에서 영화 ‘화차’를 단체 관람했지요. 이렇게 CJ HEALING CITY는 CJ가 준비한 Talk, Food, Culture의 에너지를 듬뿍 담아 드렸답니다. 행복했겠죠?


그런 에너지를 받는 참가자들의 뜨거운 열정을 행사를 보는 내내 느낄 수 있어서 저 역시 행복했답니다. 오히려 참가자들의 에너지를 받아 힘이 솟아 났구요. CJ HEALING CITY에 참가한 여러분, 그리고 CJ와 함께하고 싶은 여러분, 모두 모두 힘내세요! 아자! 아자! 


참. CJ HEALING CITY는 CJ그룹 페이스북과 tving 사이트를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 됐는데요. VOD로 다시 볼 수 있답니다. 아쉽게 이날 행사에 참가하지 못했다면 지금 바로 시청해 보세요. ^^






Posted by Channel CJ

댓글 1

  • donghan in CJ

    자나 깨나 cj인이고 싶다 제발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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