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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의 1인 창작자 지원 사업 ‘다이아 티비(DIA TV)’는 3월 기준 유튜브 구독자 50만명 이상을 보유한 창작자가 100개 팀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3월 기준 구독자 수 100만명 이상 48개 팀 돌파! 

▲ CJ ENM의 1인 창작자 지원 사업 다이아 티비의 파트너 크리에이터로서 고양이 가족 이야기를 다룬 '수리노을' 콘텐츠 중 한 장면


이로써 다이아 티비 파트너 중 구독자 수 100만명 이상을 보유한 창작자는 48개 팀, 50만명 이상 보유 창작자는 130개 팀, 10만명 이상 구독하는 채널은 413개 팀에 달한다. 대표적으로 고양이 가족 이야기를 보여주고 있는 ‘수리노을’은 2016년 합류 후 약 123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메가(Mega) 인플루언서로 성장했다. 


▲ CJ ENM의 1인 창작자 지원 사업 다이아 티비 글로벌 파트너 크리에이터 ‘영알남YAN’의 외국인들의 한국문화 체험 콘텐츠 중 한 장면


▲ CJ ENM의 1인 창작자 지원 사업 다이아 티비 엔터 분야 파트너 크리에이터 '제이제이'의 리뷰 콘텐츠 중 한 장면


가볍게 영어를 알려준다는 콘셉트의 ‘영알남YAN’은 2017년 파트너가 된 후 3배 이상 성장해 약 52만 명의 구독자를 확보했다. 2018년 파트너십을 맺은 엔터 분야 창작자 ‘제이제이’도 1년 만에 약 12배 이상 증가한 약 48만명의 구독자와 소통하고 있다. 


크리에이터 영향력 증가로 구독자와 팬을 위한 캐릭터 상품 출시 늘어나

▲ CJ ENM의 1인 창작자 지원 사업 다이아 티비 파트너 크리에이터 대도서관이 공개한 팬캐릭터 '꾸냥이'와 '소솜이'


크리에이터들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구독자와 팬을 위한 캐릭터 상품 출시도 늘어나고 있다. ‘대도서관’은 팬덤명인 ‘대청자’의 대표적인 6가지 성향을 표현한 캐릭터를 크라우드 펀딩 형태로 모금해 제작하는 방식으로 공개하고 있다. 현재 ‘꾸냥이’와 ‘소솜이’ 두 가지 캐릭터로 약 1억 3,000만원의 펀딩이 마무리됐다. 실험 크리에이터 ‘허팝’ 및 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럭키강이’ 등도 자신만의 색깔을 입힌 캐릭터화를 이어나가고 있다. 


다이아 티피 파트너 창작자 X 기업 협업 상품, 완판 행진 기록! 

▲ CJ ENM의 1인 창작자 지원 사업 다이아 티비와 푸드 크리에이터 ‘소프’가 공동 개발한 ‘비벼먹는 소고기 버터 장조림’


다이아 티비 파트너 창작자가 기업들과 협업해 선보인 상품도 연일 완판 행진을 기록하며 영향력을 입증하고 있다. 다이아 티비와 푸드 크리에이터 ‘소프’가 공동 개발한 ‘비벼먹는 소고기 버터 장조림’은 지난해 11월 CJmall 모바일 생방송 쇼크라이브 ‘인싸쇼핑’에서 공개된 후 초도물량 6,000개를 포함해 총 1만 4,000여 개를 판매했다. 지난 1월 게임 크리에이터 ‘보겸’이 e스포츠 관련 상품을 판매하는 ‘슈퍼플레이’와 협업한 ‘2019 BK 시그니처 컬렉션(티셔츠3종 및 모자 세트)’은 공개 직후 모든 상품이 매진되기도 했다. 

한편, 다이아 티비는 크리에이터가 콘텐츠 제작에 집중하고 영향력과 저변을 확대해 나가는 데 도움이 되는 ▲전용 스튜디오 제공 ▲동영상 제작 기법 전수 ▲저작권 관리 ▲음원 ▲콘텐츠 유통 노하우 ▲다국어 자막 서비스 ▲광고 및 협찬 등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Posted by 사용자 SMC 에디토리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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