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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오쇼핑부문의 모바일 생방송 '쇼크라이브'의 새로운 진행자를 뽑는 '쇼크오디션2'가 지난 3일(금) 최종 우승자를 가렸다. 이번 '쇼크오디션2'에선 유명 유튜버 등 인플루언서들의 지원률이 높았으며, 최대 16만 명이 생방송 미션을 시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쇼핑부문은 앞으로도 '커머스형 크리에이터'를 발굴 및 육성하며 차별화된 모바일 생방송 채널로써 영향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유튜버 ‘하효정’씨, ‘쇼크오디션2’최종 우승

 ▲ CJ ENM 오쇼핑부문의 생방송 서바이벌 ‘쇼크오디션2’에서 새로운 쇼크로 하효정(26)씨가 선정되었다.▲ CJ ENM 오쇼핑부문의 생방송 서바이벌 ‘쇼크오디션2’에서 새로운 쇼크로 하효정(26)씨가 선정되었다.


이번 '쇼크오디션2'의 최종 우승은 유튜브에서 '중매쟁이아만다'로 구독자 6만 명을 보유한 하효정씨(26세)가 거머쥐었다. 드립력을 검증했던 스테이지2와 야외 생방송 미션(스테이지3)에서도 순발력과 재치있는 상품 소개로 1등을 차지해 심사위원과 시청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 새로운 '쇼크' 하효정씨는 상금 1500만원 수상과 함께 CJ ENM 오쇼핑부문과 전속 프리랜서 계약을 통해 앞으로 1년간 쇼크라이브에서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오쇼핑부문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모바일 생방송 플랫폼의 가능성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신규 고객들의 CJmall 유입과 20~39세 젊은 고객의 생방송 참여를 대거 이끌었기 때문이다. 지난 19일(금) 진행된 ‘쇼크오디션2’ 야외 생방송 미션은 무려 16만 명이 CJmall에 접속해 해당 방송을 시청했다. 채팅수도 4만4000건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2배 가량 증가한 수치를 기록했다.


야외 생방송 미션 16만 명 시청 기록, 90년대 생 인플루언서 도전··· 20~39세 시청비중 60%

 ▲ ‘쇼크오디션2’야외생방송(스테이지 3) 당시 '랜덤 상품 판매하기' 미션을 진행했던 우승자 하효정▲ ‘쇼크오디션2’야외생방송(스테이지 3) 당시 '랜덤 상품 판매하기' 미션을 진행했던 우승자 하효정


오쇼핑부문은 모바일 이용 고객과 인플루언서의 영향력 간 시너지 전략이 맞아떨어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본선에 진출한 참가자 8명 가운데 7명이 90년대 생이었고, 유명 유튜버 출신이 절반을 차지했다. 실제로 야외 생방송 미션 시청자 가운데 20~39세 고객 비중은 60%에 달했다. 쇼크라이브의 평균 20~39세 고객 비중(50%)대비 10%p 증가한 수치다. 밀레니얼 세대들이 모바일 생방송의 참가자이자 실질적인 시청자이었던 셈이다.

이처럼 모바일 생방송이 젊은 신규고객을 확보하기 위한 새로운 채널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하면서, 오쇼핑부문은 차별화된 모바일 생방송으로 업계를 선도해 나갈 것을 밝혔다. 특히 역량 있는 인플루언서를 직접 발굴하고 육성하는 쇼크오디션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고객들과 인플루언서들이 즐길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한편 지난 2017년 TV홈쇼핑 최초로 모바일 생방송 전용 채널 '쇼크라이브'를 개국했으며, 현재는 월~목까지 총 6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매주 20시간의 방송을 편성하고 있다.

이화겸 CJ ENM 오쇼핑부문 모바일라이브팀장은 “쇼크오디션이 고객 및 인플루언서 사이에서 새로운 쇼핑과 콘텐츠를 경험하는 대형 이벤트로 인지되어 차별화된 모바일 생방송 플랫폼으로 한 발 더 나아갈 것으로 기대된다”며 "올해 쇼크라이브는 총 1300여 시간을 편성하고 하반기에도 쇼크오디션을 준비하는 등 업계 최고 수준의 모바일 생방송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Posted by 사용자 SMC 에디토리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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