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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3월22일은 ‘세계 물의 날’입니다. 점차 심각해지는 물 부족과 수질 오염을 방지하고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UN이 제정하여 선포한 날입니다. 

CJ제일제당의 해양심층수 ‘미네워터’는 물의 날을 맞아 보광훼미리마트와 함께, 물 부족으로 생명을 위협받는 아프리카 아이들에게 깨끗한 물을 전달하는 ‘미네워터 바코드롭(BARCODROP)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미네워터 패키지에 기부용 바코드를 새겨 소비자들이 손쉽게 기부에 참여하도록 하고, 기부된 금액은 물 부족에 신음하는 아프리카에 전달해 아이들이 깨끗한 물을 먹을 수 있도록 도와주게 되는 것이죠. 

 
이번 캠페인은 물방울(DROP) 모양의 기부용 바코드(BARCODE)가 새겨졌다는 뜻에서 ‘미네워터 바코드롭(BARCODROP) 캠페인’이라 이름 붙였습니다. 소비자와 유통사, 제조사 3자가 함께 하는 새로운 방식의 기부 캠페인으로 전국 보광훼미리마트에서 판매되는 미네워터를 구입하는 소비자들 중 기부를 희망하는 소비자들은 기존의 미네워터 가격에 100원을 덧붙여 계산하면, 소비자가 100원을 기부할 때마다 CJ제일제당과 보광훼미리마트도 각각 100원씩 추가 기부하여, 1병당 총 300원의 기부금액이 모아지게 되는 것입니다. 

아프리카는 식수원 부족에 시달리는 대표적인 지역으로 9억의 인구가 안전한 식수를 마시지 못하고 있으며, 오염된 물로 인한 설사병으로 날마다 6000명의 어린이들이 생명을 잃고 있는 실정입니다. ‘미네워터 바코드롭(BARCODROP) 캠페인’으로 조성된 기부 금액은 유니세프를 통해 아프리카 어린이들이 마실 수 있는 깨끗한 물로 전달되며, 1명이 기부할 때마다 300명의 어린이들에게 물을 나눠줄 수 있게 됩니다.
 
귀여운 아프리카 꼬마의 그림이 들어가 있어 기존 생수병과는 다른 예술적인 감각으로 디자인 된 미네워터 바코드롭 패키지는 ‘미네워터 바코드롭(BARCODROP) 캠페인’을 위해 특별하게 디자인 되었는데요. 패키지에 디자인된 아프리카 남자, 여자 아이의 이름을 짓는 페이스북 이벤트도 3월 22일부터 진행될 예정입니다. 누구나 쉽게 기부할 수 있는 미네워터 바코드랩 패키지는 오는 4월부터 전국 보광 훼미리마트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상품 바코드를 통해 부담 없는 금액을 손쉽게 기부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기부 캠페인 ‘미네워터 바코드롭(BARCODROP) 캠페인’ 아프리카 어린이들 돕기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Posted by CJ JOY

댓글 3

  • 조창욱

    와 간만에 소름돋는 캠페인입니다. 왜 저는 이런 생각을 못했을까요

  • 비밀댓글입니다

  • 안타까운 일인

    이런 디자인의 물병을 버젓이 내놓다니요. 국내 거주하는 외국인들, 특히 아프리카인들이 볼까봐 두렵습니다. 흑인에 대한 고착화되고 편파적인 이미지라는 생각이 조금도 들지 않나요? 아무리 의도가 좋아도 이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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