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CJ


CJ ENM(대표 허민회)의 1인 창작자 지원 사업 ‘다이아 티비(DIA TV)’가 국내 최초 게임 크리에이터 축제 ‘게임콘 2019 서울’에 참가하는 창작자 1차 라인업 21개 팀을 공개했다. ‘게임콘 2019 서울’은 CJ ENM과 서울산업진흥원 공동주최, 서울특별시 후원으로 12월 21일부터 22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된다. 


Top 게임 크리에이터 참가, 'No Game, No Life' 슬로건 내세워

▲ CJ ENM 다이아 티비 주관, 국내 최초 '게임콘 2019 서울' 1차 라인업 포스터


1차 라인업에는 대도서관·감스트·보겸·잠뜰·머독·테스터훈·러너·꽃빈 등 Top 게임 크리에이터가 포함됐다. 다이아 티비는 참가 크리에이터가 대규모로 참가하는 오버워치, 리그오브레전드(LoL) 대회도 준비하고 있다. 

다이아 티비는 이 행사가 타깃별 기호에 맞는 게임 경험을 선사하고, 참가 기업에게는 인지도 제고와 함께 전략 게임 및 신작 홍보의 장이 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일상에서 게임을 즐기며 소통한다는 의미를 담아 ‘No Game, No Life(노 게임 노 라이프)’를 슬로건으로 정했다.


다이아 티비, 게임 한층 더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 진행 예정

다이아 티비는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게임콘 공식 SNS를 통해 실루엣 퀴즈, 승부예측, 인디게임 투표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수천 명이 동시에 관람하며 소통할 수 있는 초대형 게임 무대 ▲크리에이터와 팬이 함께 즐기는 대규모 게임 대결 ▲게임 밖으로 튀어나온 것 같은 캐릭터 코스프레 ▲서울시의 인디게임 홍보관 운영 ▲크리에이터와 게임사의 굿즈를 선보이는 마켓 등 게임을 즐기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 행사에서는 게임콘 공식 트위치 채널 및 크리에이터별 채널을 통해 라이브 중계도 진행할 방침이다. 

한편, 다이아 티비는 2016년부터 크리에이터-팬-기업 광고주들을 위해 매년 아시아 최대 1인 창작자 축제 ‘다이아 페스티벌’도 개최하고 있다. 다이아 페스티벌은 올해 8월 부산에서 개최한 4회 행사를 포함해 누적 관객 수 15만 2,000여 명, 참가 크리에이터 472개 팀, 참가 브랜드 105개를 기록하며 팬들뿐만 아니라 참가 기업들도 MCN(멀티 채널 네트워크) 비즈니스를 체험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Posted by 사용자 SMC 에디토리얼

댓글 0

댓글쓰기

이전 1 2 3 4 5 6 7 8 9 ··· 163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