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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사 1명품’, 매출 2억 원 달성까지 수수료 지급 없이 판매…중소기업의 국내 판로 확장에 도움
▶  전국으로 나가는 홈쇼핑 방송을 통해 우수한 중기 상품의 인지도 높이는 효과 클 것


CJ오쇼핑이 중소기업과의 상생 발전을 위해 추진 중인 ‘오! 즐거운 동행 1사 1명품’ 프로그램이 4월 2일부터 새로운 중소기업 상품을 선보입니다. 



현대메디칼의 ‘디스크 원 프리미엄(DISK ONE PREMIUM)’

바로 현대메디칼의 ‘디스크 원 프리미엄(DISK ONE PREMIUM)’이 첫 주인공인데요. ‘디스크 원 프리미엄’은 단순한 복대 제품이 아닌, 허리에 착용하는 벨트 형태의 의료기기에요. 허리 벨트 내부에 공기기둥이 있어, 공기 주입 시 벨트가 상하로 팽창하며 허리를 들어올리는 원리로 설계됐습니다.

얇고 가벼워 착용이 간편하고 외부에 표시가 나지 않아 일상생활 중 벨트를 차고 다니는 것이 가능해요. 이날 방송에서는 허리 벨트와 에어펌프의 구성으로 19만 8천원의 가격에 소개될 예정입니다. 


이레화학의 ‘음이온 메밀베개’

4월 9일 방송에서는 이레화학의 ‘음이온 메밀베개’ 상품을 선보여요. ‘음이온 메밀베개’는 음이온 메밀껍질을 이용하는데, 여기에서 방출되는 음이온이 인체의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두통이나 편두통의 완화를 돕게 된다. 숨쉬는 메밀베개는 성인용 2개가 12만 9천원에, 아동용도 별도로 개당 5만 9천 9백원에 판매된다.

현대메디칼과 이레화학 두 중소기업 모두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우수한 상품을 보유하고 있지만, 국내 유통 채널이 많지 않은 상황. CJ오쇼핑이 이들의 제품력을 인정하고 ‘1사 1명품’ 방송을 통해 국내 판로를 열어주며 상생을 실천하고 나선 것이다.


중소기업이 잘 돼야 유통사도 함께 발전

CJ오쇼핑의 ‘1사 1명품’ 프로그램은 매주 월요일 아침 5시 30분부터 6시까지 진행되는 방송으로 지난 2월 27일부터 시작됐어요. CJ오쇼핑이 지난해 11월 공모전을 통해 30개 중소기업을 선정, 1:1 디자인 코칭을 거쳐 상품을 개선한 후 방송을 진행하게 되죠.

2012/01/21 - [CJ Story] - 디자인 하나만 바꿔도~ CJ오쇼핑의 지중해 프로젝트

CJ오쇼핑은 ‘1사 1명품’ 프로그램에서 방송하는 해당 중소기업의 제반 비용을 모두 부담하며, 매출 2억 원 달성까지 수수료 없이 판매해요. 즉, 판매 수익금 전액이 중소기업에게 돌아가게 되는 건데요. 중소기업들이 자사의 상품을 수수료 지급 없이 홈쇼핑 방송을 통해 전국으로 소개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진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겠습니다. 

지난 2월 27일 ‘1사 1명품’의 첫 방송을 진행한 중소기업 ㈜마미로봇의 로봇 청소기 상품은 현재까지 30분씩 총 3회 방송을 진행해, 약 5천만 원 상당의 주문을 올렸는데요. 이는 ㈜마미로봇이 기존 국내 유통 채널을 통해 이틀 동안 판매해야 하는 매출과 맞먹는다고 해요. 


CJ오쇼핑은 '우수한 제품을 보유한 중소기업이 잘 돼야 CJ오쇼핑과 같은 유통사도 함께 발전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1사 1명품 프로그램을 통해 중소기업 상품의 홍보 및 판매를 더욱 활성화시켜 중소기업과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습니다. 


Posted by CJ 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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