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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제품은 반드시 알아줄 것이라는 믿음이 꼭 필요한 이때, 어려운 상황 속에도 제품을 믿고, CJ ENM 오쇼핑부문과 동반 성장을 꾀하며 아이웨어 부문 홈쇼핑업계 판매 1위 신화를 쓰고 있는 태석광학의 행보가 남다르다. 특히 CJ ENM 오쇼핑부문의 소중한 협력사로서 상생의 좋은 선례를 써나가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할만하다. 소(小)상공인, 중(中)소기업과 CJ ENM 오쇼핑부문의 아름다운 상생 스토리 홍보 캠페인인 ‘소중한 이야기’의 첫 시간으로 태석광학 권명석 대표를 만나봤다.


자신만의 철학으로 개척한 아이웨어 시장

▲ 현재 아이웨어 부문 홈쇼핑 업계 1위를 지키는 ‘태석광학’의 권명석 대표▲ 현재 아이웨어 부문 홈쇼핑 업계 1위를 지키는 ‘태석광학’의 권명석 대표


태석광학은 선글라스, 안경 등 아이웨어 상품을 디자인하고 생산하는 회사다. 자체 브랜드 서포트라이트(SUPPORT)를 비롯해, 브레라(BRERA), 라파레트(LAPALETTE), 해리메이슨(HARRY MASON), 산드로(SANDRO), 마제(MAJE), 페리엘리스(PERRY ELLIS), 엘르(ELLE) 등의 해외 브랜드 라이선스, 상표권 인수, 공식 수입원 계약을 통해 국내 TV홈쇼핑, 면세점, 안경원 등의 유통채널에 선보이고 있다. 우수한 품질력과 트렌디한 디자인, 안정적인 생산 역량을 겸비해 현재 아이웨어 부문 홈쇼핑 업계 1위의 자리를 지키는 중이다.

태석광학의 권명석 대표는 ‘좋은 제품은 고객이 반드시 알아줄 것’이라는 철학으로 국내 아이웨어 시장을 키워나가고 있는 젊은 CEO다. 그는 2003년 ‘안나수이’ 브랜드로 홈쇼핑 전용 상품을 기획하며 아이웨어 유통사업을 시작했다. 약 10년간 아이웨어 시장에 대한 전문성을 쌓은 후, 2013년에는 선글라스 제조 및 유통회사인 리드비전을 설립하고 TV홈쇼핑에 진출하는 등 본격적인 사업확장에 나섰다.

이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회사의 강점이 있을 터. 권명석 대표는 20년, 13년, 8년 경력의 아이웨어 전문 디자이너 보유 등의 우수한 인적 자원, 오직 태석광학 제품만 생산하는 안정적인 중국 생산공장 유지, 3D 이미지나 부속별 샘플이 아닌 완성품으로 테스트 하는 등 품질을 위한 아낌없는 투자를 꼽았다.


아이웨어 플랫폼 기업으로의 발전이 목표!

▲ CJ ENM 오쇼핑부문과의 제품 공동 개발을 통해 탄생한 '서포트라이트'▲ CJ ENM 오쇼핑부문과의 제품 공동 개발을 통해 탄생한 '서포트라이트'


권명석 대표가 처음부터 승승장구한 것은 아니다. 어릴 적 부친을 여의고 일찍이 안경 사업에 뛰어든 그는 2011년 부도를 맞는다. 대리운전·서빙 등으로 버티던 시절이 있었던 것. 그때 CJ ENM 오쇼핑부문에서 이탈리아 브랜드 ‘브레라’ 제품을 단독 출시하며 사은품으로 나갈 선글라스를 만들어보자고 의뢰가 들어온 것. 그에게 한 줌의 빛과 같은 기회였다.

이후 권명석 대표는 2013년 ‘브레라’ 라이선스를 획득 후 2014년 CJ오쇼핑에 단독 론칭을 했다. 당시 최초로 선글라스 3종 세트를 판매했는데, ‘명품도 아닌데, 누가 선글라스 3개를 묶음으로 사겠냐’는 회의적인 시각이 많았다고. 하지만 충분히 성공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한 그를 CJ ENM 오쇼핑부문에서 믿어주며 론칭 방송을 열었고, 첫 방송에서 30분 동안 6천 세트 넘게 판매되며 달성률 150%를 기록했다. CJ ENM 오쇼핑부문의 도움이 없었다면 재기도 성공도 없었을 거라고 그는 말한다.


▲ 홈쇼핑 판로 지원을 통해 1년 사이 3배 성장을 한 태석광학!▲ 홈쇼핑 판로 지원을 통해 1년 사이 3배 성장을 한 태석광학!


다음 협업은 ‘홈쇼핑 판로 지원’을 꼽을 수 있다. CJ ENM 오쇼핑부문은 태석광학의 전문성과 품질력을 믿고 명품 브랜드가 장악한 선글라스 시장 안에서 국내 신생 브랜드에 판로를 열어줬다. 태석광학이 서포트라이트 안경 제작으로 영역 확대했을 때, 판로 지원은 큰 힘이 되었는데, ‘좋은 품질의 제품을 합리적 가격으로 팔아보자’는 도전정신에 양사가 뜻을 같이한 것. 그 결과 서포트라이트 주문금액은 2018년 50억 원, 2019년 160억 원으로 3배 성장했으며, 이를 통해 태석광학은 수출까지 나서고 있다.

‘홈쇼핑 기반, 오프라인 매장 판도 확대’ 빼놓을 수 없다. 태석광학은 홈쇼핑 방송을 기반으로 서포트라이트 인지도를 높인 후, 오프라인 유통 채널인 면세점으로 판로를 넓혔다. 2019년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신세계 면세점, 신세계 명동 본점 면세점, 2020년 1월에는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신세계 면세점에 들어갔다. 또한 전국 오프라인 안경원 입점(3월 기준 100 개점 돌파) 확대로 활발히 진행중이며, 캐나다, 호주 등 글로벌 판로개척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아이웨어 플랫폼 기업으로의 발전이 목표!

▲ 구성원들과 함께 더 나은 제품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하는 권명석 대표▲ 구성원들과 함께 더 나은 제품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하는 권명석 대표


권명석 대표가 처음부터 승승장구한 것은 아니다. 어릴 적 부친을 여의고 일찍이 안경 사업에 뛰어든 그는 2011년 부도를 맞는다. 대리운전·서빙 등으로 버티던 시절이 있었던 것. 그때 CJ ENM 오쇼핑부문에서 이탈리아 브랜드 ‘브레라’ 제품을 단독 출시하며 사은품으로 나갈 선글라스를 만들어보자고 의뢰가 들어온 것. 그에게 한 줌의 빛과 같은 기회였다.

이후 권명석 대표는 2013년 ‘브레라’ 라이선스를 획득 후 2014년 CJ오쇼핑에 단독 론칭을 했다. 당시 최초로 선글라스 3종 세트를 판매했는데, ‘명품도 아닌데, 누가 선글라스 3개를 묶음으로 사겠냐’는 회의적인 시각이 많았다고. 하지만 충분히 성공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한 그를 CJ ENM 오쇼핑부문에서 믿어주며 론칭 방송을 열었고, 첫 방송에서 30분 동안 6천 세트 넘게 판매되며 달성률 150%를 기록했다. CJ ENM 오쇼핑부문의 도움이 없었다면 재기도 성공도 없었을 거라고 그는 말한다.



아이웨어 부문 홈쇼핑 업계 판매 1위라는 타이틀을 얻으며 지속적인 발전을 꾀하고 있는 권명석 대표. 이제 그는 아이웨어 관련 플랫폼 비즈니스를 적극적으로 추진 중으로, 안경 매장과 고객을 연결해주는 ‘뷰맵’ 신규 서비스를 상반기 내 출시할 예정이다. 뷰맵은 고객이 홈쇼핑에서 안경테를 구매한 후 렌즈를 맞추러 태석광학과 제휴된 500여개 안경원을 직접 찾아가도록 하는 서비스로, 합리적 가격으로 렌즈 구매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처럼 좋은 제품을 판매하는 건 기본, 고객과 안경원을 연결해주는 플랫폼 사업을 통해 더 나은 아이웨어 서비스를 선보이겠다는 목표를 내비쳤다.


▲ 국내 온·오프라인 유통채널 확장과 글로벌 판로개척에도 노력중인 태석광학▲ 국내 온·오프라인 유통채널 확장과 글로벌 판로개척에도 노력중인 태석광학


기존 판매 채널 또한 홈쇼핑을 중심으로 면세점과 전국 안경 매장으로 점차 확대할 방침이다. 해외 판매도 늘릴 예정인데, 캐나다, 호주에 이어 스페인, 대만, 필리핀 등의 시장을 타진 중으로 더 많은 곳에 수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국제적 규모의 아이웨어 페어 참여도 추진 중이라고 덧붙였다. 앞으로 국내를 넘어 해외 아이웨어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더 넓힐 계획이 있는 권명석 대표의 꿈은 무엇일까?



CJ ENM 오쇼핑부문과의 상생을 기반으로, 태석광학을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1등 아이웨어 전문 기업으로 성장시키고 싶습니다.




태석광학은 CJ ENM 오쇼핑부문을 통해 회사 성장의 결정적 순간을 맞았고, 해외 명품만 인정받던 아이웨어 시장에서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다. CJ ENM 오쇼핑부문 또한 태석광학의 좋은 품질과 차별화 된 디자인의 아이웨어 제품 카테고리를 오쇼핑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결과적으로 상생은 두 회사뿐만 아니라 소비자들에게까지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 이는 두 회사의 상생이 오래도록 이어지길 바라는 이유이기도 하다.


CJ ENM 오쇼핑부문과 동반성장해 온

소(小)상공인, 중(中)소기업과의 상생 스토리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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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용자 SMC 에디토리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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