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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실업률이 심각하다. 어려운 환경에 있는 청년들은 더욱 기회를 찾기 힘들 터. CJ나눔재단의 꿈키움 아카데미는 그런 청년들에게 기회를 준다. 직업 교육부터 취업 연계, 회사 생활에까지 그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꿈키움 아카데미를 통해 CJ프레시웨이에 취업 성공, 이후 첫 승진까지 이룬 5명의 청년들을 만났다. 그들이 꿈키움 아카데미에서 얻은 건 무엇일까?


취업만큼 어려운 승진, 어떻게?

▲꿈키움 아카데미 교육생들은 직업 전문 교육부터 취업 기회 등의 든든한 지원을 받으며 성장한다.


어렵게 취업했더니 다시 시작이다. 취업보다 힘든 것이 있으니, 바로 직장 생활. 그토록 원하는 기업에 취업해도 적응하지 못하면 버티기가 쉽지 않다. 그러나, 김민호, 서계진, 이승용, 이재우, 윤영창, 이들은 해냈다. 꿈키움 아카데미를 통해 체계적으로 직무에 대한 교육을 받고 서류전형, 면접까지 어려운 취업의 관문을 뚫어 CJ프레시웨이 취업에 성공한 뒤, 직장 생활에도 잘 적응해 ‘첫 승진’의 영광을 맛봤다.


전혀 예상 못한 승진이었어요. 

얼떨떨하고 기분 좋았죠. 

동료들이 잘 이끌어 준 덕분입니다.

– 서계진


▲꿈키움 아카데미 요리 부문 2기 출신인 김민호 님은 CJ프레시웨이에 신입 조리사로 입사, 1년반 만에 승진했다.


김민호 님은 꿈키움 아카데미의 요리 부문 2기 과정을 수료하고, 18년 하반기 신입 조리사로 CJ프레시웨이에 입사했다. 그의 첫 근무지는 인천성모병원점. 대형 병원 조리사로 근무하는 게 쉬운 일이 아니지만, 우수한 업무 역량을 인정받아 1년 6개월 만에 첫 승진했다. 그의 취업과 승진의 배경에는 꿈키움 아카데미가 있었다.


취업·성장을 든든히 지원하는 ‘꿈키움 아카데미’

▲꿈키움 아카데미 교육생들은 5개월간 체계적인 직무 교육을 받는다.


취업에 이어 승진한 5명의 청년들은 모두 입을 모아 말했다. 꿈키움 아카데미에서 배운 대로만 열심히 하니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불가능해 보였던 자격증 취득과 직무 훈련, 취업, 그리고 직장 생활에 적응해 승진하기까지, 이들도 처음엔 막막하기만 했단다. 그러나 꿈키움 아카데미 선생님들로부터 취업 이후 필요한 실질적인 지원과 조언들을 받으며 한 단계씩 성장할 수 있었다.


꿈키움 아카데미에서 열심히 했더니

어느새 취업 문턱에 와 있더라고요.

지금은 승진해 스스로 더 발전하는 기쁨을 느낍니다.

– 윤영창


꿈키움 아카데미는 청년들의 진정한 자립을 위해 직무 교육뿐 아니라 특강, 리더십 캠프, 강점 학교 등의 프로그램으로 교육생들이 내면을 채우고 꿈을 향한 희망과 열정을 갖고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 이번에 승진한 다섯 청년들이 회사 생활에 잘 적응해 CJ프레시웨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성장할 수 있었던 것도 이런 교육들이 밑거름 되었다.



꿈키움 아카데미는 교육생들이 취업에 성공해 꿈으로 한 발짝 더 나아가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CJ나눔재단은 꿈키움 아카데미를 통해 취약 계층 청년들에게 직업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교육을 성실히 마친 수료생들이 CJ그룹 계열사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2017년 시작된 꿈키움 아카데미를 거쳐간 수료생이 지난해까지 벌써 185명. 청년들은 5개월간 체계적인 직무 교육과 취업 연계 지원을 받으며 꿈에 다가섰다.

특히, 급식과 컨세션 부문의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이 가장 원하는 회사가 바로 CJ프레시웨이. 이번에 승진한 다섯 청년들이 꿈키움 아카데미에서 꿈을 키우고, CJ프레시웨이에 취업해 지금껏 올 수 있었던 비결에 CJ프레시웨이 인사 담당자가 팁을 더했다. 인사 담당자가 직접 전하는 취업 꿀팁은 뭘까?


CJ프레시웨이 인사 담당자가 전하는 취업 꿀팁!


기업들의 채용률이 줄어들고, 그만큼 취업도 더 어려워진다. 그러나 CJ프레시웨이에 먼저 입사한 다섯 청년은 말한다. 희망을 갖고 미래를 준비하라고. CJ프레시웨이 인사 담당자도 같은 이야기를 했다. 꿈키움 아카데미를 통해서든 스스로의 노력이든 앞으로 조금씩 나아간다면 목표에 가까이 다가간 본인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거란다.


특진했는데, 처음엔  남들보다 빨라서 부담감이 컸어요. 

더 잘해야 할 것 같았죠. 

마음을 다잡으며 일하다 보니 

자연스레 책임감이 생기면서 열심히 할 수 있었어요.

- 이승용


CJ프레시웨이 입사를 위한 첫 관문은 서류 평가. CJ프레시웨이 인사 담당자는 자기 소개서에 담긴 내용을 중요하게 여겼다. 지원자가 진정 이 회사에 관심이 있는지, 직무에 대해선 얼마나 깊이 있게 준비해 왔는지, 이 분야에서 꾸준히 성장하고 싶은 의지가 있는지를 확인한다고 했다. 자기 소개서에 아무리 멋진 미사여구로 자신을 소개하더라도, 이런 진정성이 보이지 않는다면 읽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기 힘들다는 것이다.


'노력하면 인정받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묵묵하게 열심히 일하고, 직장 생활을 하면서 사람들을 대할 때 

 늘 예의를 갖췄더니 선배들의 대우가 달라졌죠. 

– 이재우


CJ프레시웨이의 단체 급식을 비롯한 F&B 사업 영위를 위해선 우수한 인력을 지속적으로 확보하는 것이 필수다. 마찬가지로, 어려운 환경에 처한 청년들은 꿈을 갖고 취업해 성장하기까지, 기회를 얻고 앞으로 나아갈 길이 필요하다.

CJ나눔재단의 꿈키움 아카데미는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해 그들이 안정적인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고 있다. 직무 교육을 성실히 받아 취업하고 첫 승진의 영광을 누린 다섯 청년들처럼, 더 많은 청년들의 꿈을 응원한다.

Posted by 사용자 SMC 에디토리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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