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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나눔

기업 사회공헌도 이제는 맞춤형 시대!



“기업이 수익 상황이 좋지 않아도 사회공헌 활동은 멈추지 않아야 합니다.”
CJ그룹 이재현 회장이 직원들과 함께 ‘1800포기 김장봉사’를 하면서 한 말입니다. 90년대 후반 IMF 직후 악화된 경제 사정으로 대부분의 기업들이 투자를 줄이는 등 긴축 경영 기조를 유지했던 데 반해 CJ는 99년 사회공헌팀을 신설해 ‘어려울 때 돕는 것이 진정한 나눔이다’ 라는 경영 철학을 실천하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CJ는 2005년 본격적인 사회공헌사업을 위해 CJ나눔재단을 출범시켰습니다. 비슷한 시기인 2000년부터 2008년 사이 총 18개의 인수합병을 성사시키는 등 대규모 투자가 감행되는 상황에서도 사회공헌 예산 투자는 아끼지 않았습니다. 수익과 상관없이 꾸준히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왔고, 이를 통해 일회성 보여주기 행사가 아닌 진심과 철학이 담긴 사회공헌의 지속성을 보여 주었습니다.  


사회공헌의 철학이 녹아있는 CJ도너스캠프

가난이 대물림 되는 것을 막기 위해 이재현 회장이 생각해 낸 것이 바로 저소득층 어린이들의 교육 지원 사업이었습니다. CJ는 저소득층 아동들을 위한 교육 지원 사업을 하기로 하고 2005년 7월 ‘CJ도너스캠프’를 런칭했습니다. CJ도너스캠프(바로가기)’는 소외된 어린이와 청소년의 교육 환경 개선사업을 하고 있는 온라인기부 사이트랍니다.

당시 기업에서는 최초로 시도한 온라인 기부 사이트로 기업의 기부문화 정착에 ‘온라인 개념’을 도입한 온리원 사례라고 하겠습니다. 현재 CJ도너스캠프는 전국의 공부방 3,000여 곳을 후원하며 20만 여명의 일반인 후원자가 동참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공부방 어린이들이 건전한 사회인으로 성장해 나가기 위해 직업 체험 교육을 집중 후원하고 있는데요. CJ가 운영하는 각 계열사의 제빵사, 케익마스터, 연구원, 방송인들과 아이들이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멘토 역할을 해줌으로써, 건전한 직업인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답니다.


CJ만이 할 수 있는 온리원적 나눔봉사

CJ의 사회공헌프로그램을 살펴보면 사업군과 연계해 ‘누구나 할 수 있는 봉사’가 아닌 'CJ만이 할 수 있는 ONLYONE적 나눔봉사’ 로 시너지를 창출하는 데 역점을 두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CJ는 식품/신유통/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사업군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CGV의 영화 관련 인프라를 통해 시골 분교 학생들에게 영화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하거나 CJ푸드빌 제빵사들이 저소득층 어린이를 방문해 케익만들기 수업을 진행합니다. CJ오쇼핑 ‘1촌 1명품’ 사업은 각 지역의 우수한 농/수/축산물을 발굴해 농가와 구매고객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마진 없이 판매하는 프로젝트랍니다.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봉사

CJ 그룹 이재현 회장은 매년 김장담그기 행사에 직접 참석합니다. 임직원들에게 ‘솔선수범’을 보이기 위해 직접 참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2009년 1월 “연봉의 10%를 기부하겠다”고 한 약속도 지금까지 꾸준히 실천하고 있죠. 리더가 앞서면 자연스레 따라가기 마련이죠. 그룹 내에서 매년 한 해 동안 가장 업무 성과가 뛰어난 팀을 선정해 주는 ‘CJ 온리원 대상’ 수상자들도 시상금의 10%를 기부하며 나눔을 직접 실천한답니다.

CJ의 사회공헌에는 여러분도 함께하실 수 있습니다. CJ도너스캠프는 여러분이 1,000원을 기부하면 CJ나눔재단이 1,000원을 추가로 기부해 2배의 사랑을 키우는 방식입니다. 또한 기부자가 직접 기부처를 정하는 방식으로 ‘투명 나눔’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Channel C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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