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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푸드빌(대표 정성필)이 뚜레쥬르 브랜드의 친밀도를 높이고 MZ 세대와 보다 가깝게 소통하기 위해 자체 캐릭터를 전격 론칭했다. 


뚜레쥬르, 개성 넘치는 자체 캐릭터 ‘빵식이·익구·크림이’ 공개 

▲ 뚜르쥬르가 브랜드 캐릭터 공식 론칭했다


CJ푸드빌은 뚜레쥬르의 대표 제품 ‘식빵’, ‘케이크’와 주요 원재료 ‘크림’을 모티프로 캐릭터 3종을 개발했다고 14일 밝혔다. 정직하고 차분한 뚜레쥬르 브랜드의 반전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짓궃고 잔망스러운 캐릭터다. 뚜레쥬르는 브랜드 핵심가치인 건강함과 신선함을 캐릭터를 통해 친근하게 스토리텔링한다는 계획이다. 

식빵을 형상화 한 ‘빵식이’는 유쾌하고 발랄한 일명 ‘핵인싸’ 캐릭터로, 깨방정이 특기인 활동적이고 건강한 친구다. 화가 나면 토스트기에 들어가 까맣게 태닝을 즐기며, 겉으로는 까칠하지만 속은 촉촉한 ‘겉까속촉’의 성격을 지녔다. 

케이크 ‘익구’는 트렌드 매우 민감한 세련된 캐릭터다. 주기적으로 피부관리(아이싱)을 받아 백옥 같은 아기 피부를 자랑한다. 파티와 플렉스를 즐기는 파티 마니아로 다들 해외파로 오해하지만, 급할 땐 고향 사투리가 튀어나오는 시트 속까지 토종 케이크다. 

‘크림이’는 순수하고 낯을 많이 가리는 소심한 성격이나, 익구의 머리에만 올라가면 물 만난 물고기처럼 ‘프로참견러’로 변신하는 익살스런 캐릭터다. 


캐릭터 활용한 카카오톡 이모티콘·포토존·스티커 선봬 

뚜레쥬르는 자체 캐릭터를 제품 디자인에 적극 활용하는 동시에 다양한 마케팅도 펼친다. 

9월 18일부터 뚜레쥬르 매장에서 가을 신제품 포함 8000원 이상 구매 시 뚜레쥬르 캐릭터 스티커를 선착순 수량 소진 시까지 성인에 한해 증정한다. ‘빵식이와 익구의 빵빵한 하루’를 주제로 한 귀여운 스티커로 MZ 세대 사이에서 크게 인기를 끌고 있는 다이어리·폴라로이드 꾸미기에 활용하기 좋다. 

카카오톡에서는 뚜레쥬르 캐릭터 이모티콘 ‘빵빵티콘’을 선보인다. 9월 18일 14시부터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뚜레쥬르 1만 원 금액권과 ‘빵빵티콘’ 구매 시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모티콘은 카카오톡 ID 당 1회 지급하며, 사용 기한은 90일이다. 선착순 한정수량으로 조기 소진 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뚜레쥬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9월 18일부터 11월 15일까지 뚜레쥬르 제일제당사옥점에 포토존을 설치해 캐릭터를 직접 만나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포토존 설치를 기념해 9월 30일까지 포토존 인증샷을 필수 해시태그(#뚜레쥬르#빵식이#익구#크림이)와 함께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뚜레쥬르 1만 원 제품 교환권도 증정한다.

뚜레쥬르 관계자는 “뚜레쥬르 캐릭터가 브랜드의 콘셉트와 메시지를 유쾌하고 친근하게 전달함으로써, 브랜드와 고객의 마음을 연결하는 소통 매개체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 뚜레쥬르 캐릭터를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Posted by 사용자 SMC 에디토리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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