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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이 손쉽게 된장찌개를 만들 수 있는 ‘해찬들 그대로 끓여먹는 된장찌개 양념’ 3종을 리뉴얼해 선보였다고 25일 밝혔다.


라면만큼 쉬운 ‘바지락 꽃게’, ‘차돌’, ‘청양초’ 등 편의형 된장 3종 선보여

▲ 해찬들 그대로 끓여먹는 된장찌개 양념 3종 제품 이미지


CJ제일제당은 최근 ‘집밥’ 수요 확대에 맞춰 ‘더욱 맛있고 간편한 요리’를 돕는다는 점에 주안점을 두고 리뉴얼을 단행했다. 특히, 맛과 품질을 한층 더 끌어올리기 위해 해물·고기 육수 원료들이 잘 어우러지는 배합비에 보다 집중했다. 제품 상단에는 요리법을 직접 표기해 직관적으로 숙지하고 쉽게 요리할 수 있도록 디자인을 바꿨다.

이번 리뉴얼 제품은 ‘라면만큼 쉬운 된장찌개’를 콘셉트로 한 ‘바지락 꽃게’, ‘차돌’, ‘청양초’ 등 3종이다. 따로 육수를 우려내거나 별도 양념 필요 없이 물에 풀고 두부, 채소 등 기호에 맞는 재료를 넣고 끓이면 간편하게 완성할 수 있다.


내식(內食) 트렌드 지속되며 맛있고 간단한 요리 니즈 증가

‘해찬들 그대로 끓여먹는 바지락 꽃게 된장찌개 양념’은 바지락, 게, 새우 등으로 맛을 낸 해물 육수와 각종 양념으로 시원하면서도 깔끔한 해물의 진한 풍미가 특징이다. ‘해찬들 그대로 끓여먹는 차돌 된장찌개 양념’은 된장과 어울리는 ‘차돌양지’를 활용해 깊고 진한 된장 고유의 맛과 풍부한 고기 향이 어우러져 고소함이 일품이다. ‘해찬들 그대로 끓여먹는 청양초 된장찌개 양념’은 무를 넣은 시원한 육수에 청양고추를 넣어 한국인이 좋아하는 얼큰하고 칼칼한 맛을 한층 살린 제품이다.

‘해찬들 그대로 끓여먹는 된장찌개 양념’ 3종은 간단하게 맛있는 한식을 즐길 수 있어 편리함을 추구하는 2540세대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전체 장류 시장 규모는 줄고 있는 반면, 소비자가 쉽게 활용할 수 있는 편의형 장류 시장은 지속적으로 커지고 있다”며 “국내 1등 장류 브랜드로서 소비자들이 맛있는 한식을 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계속해서 장류 연구∙개발에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Posted by 사용자 SMC 에디토리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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