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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문불여일견 [百聞不如一見] 

: 백 번 듣는 것이 한 번 보는 것보다 못하다는 뜻으로, 직접 경험해야 확실히 알 수 있다는 말. 

꿈을 이루기 위해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요? 아무래도 직접 경험해 보고 그때 느낀 것들을 원동력으로 삼아 열심히 노력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하는데요. CJ에 입사를 꿈꾸는 여러분께 도움이 되고 싶어서 CJ그룹의 사옥을 직접 체험하고 선배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지금부터 여러분이 궁금했던 이야기를 속 시원~히 들려 드릴 테니 모두 귀를 쫑긋! 세워주세요. ^^


지난 4월 27일에는 CJ의 인프라를 활용하여 인재들을 초청, Workplace tour 및 채용상담, 채용설명회를 통해 우수한 인재를 확보하기 위한 <ONLYONE 오픈하우스> 시즌2가 있었습니다. ^^ 2013년 2월 졸업예정자(2012 CJ그룹 상반기 인턴 전형 지원 가능한) 총 300명을 대상으로 벌인 이 행사는 CJ E&M센터와 CJ제일제당센터 두 곳에서 진행됐는데요. 저는 CJ E&M센터에 동행했답니다. 


좋은 인재를 위한 친절한 서비스! 참가자 여러분을 편안~~하게 모시기 위해 서울소재 대학교들이 운집해 있는 4개 Spot(관악, 신총, 대학로, 왕십리)에 버스를 운행했는데요. 랩핑된 버스에 타는 그들은 주위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았더랬죠. ^^ 버스 서비스는 행사 종료 후 까지 이어졌어요. 귀갓길도 책임지는 CJ그룹의 자상함이 느껴지시나요? +_+   



버스를 타고 드디어 CJ E&M센터에 도착! 학생들은 공간미학이 돋보이는 외관을 보며 입을 떡! 하니 벌렸는데요. 저도 방문할 때마다 놀라곤 한답니다. E&M 직원 이외에도 외부 협력사, 프리렌서 작가 & PD 등 건물 내 상주인원은 약 2,000명입니다. 여기서 잠깐, CJ E&M의 간략한 소개를 드릴게요. E&M은 6개 부문으로 나누어져 있는데요. 방송, 영화, 음악, 공연, 온라인, 게임 (게임 부문은 구로디지털단지 내에 있음)부분입니다. 


오늘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낼 곳은 바로 여기 MEDIA HILL 인데요. 처음에는 전시공간으로 이용되었고, 현재는 기자간담회, 채용설명회, 일반 회의 공간 등 다용도로 활용하는 공간입니다. 


자리에 앉은 참가자들을 처음 맞이한 것은 바로 '맛밤, 미네워터, 쁘티첼, 맥스봉' 등 CJ의 간식거리였습니다. 미래의 인재들이 배고파하는 모습을 우리는 차마 볼 수 없지요. ^^ CJ가 자랑하는 제품들을 들고 해맑게 웃는 모습을 보니, 왠지 미소가 지어졌는데요. 훗날 CJ인이 된 그들의 모습을 상상했기 때문이었지요.


이분들은 누구실까요~! 바로 <오픈하우스> 시즌 2에서 가장 애쓰신 멘토 군단 여러분입니다. CJ E&M 각 부분 현업에서 근무 중인 분들이신데요. 참가자분들이 밖에서 '형, 누나'로 불러도 될 만큼 젊은 층 위주로 구성됐답니다. 여러분이 마음 편하게 얘기할 수 있겠죠?^^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은 마치 지구를 지키는 용사들처럼 듬직한 포스를 뿜고 있네요. :)


멘토들과 함께 사옥투어 출발! 학생들이 가장 먼저 호기심을 갖은 물건은 바로 비즈니스 로비 천장에 있는 '우나루미노'였어요. "함께 빛나다"라는 의미가 있는 이 조명기구는 꽃이 폈다 지는 등 8분 동안 움직이고 22분 동안 쉬는 꽃봉오리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360도 회전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보는 시간에 따라 방향이 달라져 있죠. 여기에는 CJ그룹 계열사 시너지를 위해 임직원이 함께 노력한다는 깊은 뜻이 내포되어 있답니다. ^^ 


이곳은 MEDIA HALL(미디어홀)이라 불리는 장소인데요. 공간활용 극대화 및 오픈스튜디오 형식으로 전환사용이 필요할 경우, 슬라이드 형태와 유압식 형태의 자동문이 상하로 이동하여 오픈 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엠넷 '슈퍼스타K'의 예선이 촬영되기도 한 장소이죠. 세트장이여 열려라 참깨! ^^


이날CJ E&M 센터에는 비밀이 담긴 QR코드가 이곳 저곳 붙어있었는데요. 투어 중간에 코드를 발견한 사람이 스마트폰으로 찍으면 자소서 작성법, 테스트&면접 관련 '채용 TIP'을 바로 바로 확인할 수 있었답니다. 보물찾기 하던 그 시절로 돌아간 기분 때문에 모두 즐겁게 찾아다니셨어요. ^^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


이곳이 어딘지 아시겠어요? ^^ CJ E&M센터 근처에 와봤거나, 엠넷 애청자라면 한번 쯤은 보셨을 장소인데요. 바로 엠넷 와이드 연예뉴스가 녹화되는 오픈 스튜디오입니다. 이 곳은 오픈 형태라 많은 국내 팬들과 일본, 중국, 동남아 등에서 온 관광객, 해외 팬들이 방문해 주시지요. 예전에 슈퍼주니어가 방송 녹화하러 왔을 때는 다양한 국적의 수많은 팬들이 이 일대를 마비시켰다고 합니다.+_+


참가자들이 숨죽여서 무언가를 지켜보고 있는데요. 바로 올리브쇼를 촬영하고 있는 C스튜디오입니다. CJ E&M센터에는 총 5개의 스튜디오가 있으며, 블루스크린을 배경으로 CG를 입혀 특수효과를 줄 수 있는, 크로마 시스템이 구비되어 있습니다. 최근에 오픈한 가양동 스튜디오에서는 tvN의 ‘e-news’, ‘백지연의 피플 인사이드’, ‘스타특강쇼’를 비롯해 스토리온의 ‘이승연과 100인의 여자’, ‘김원희의 맞수다’, 올`리브의 '올리브쇼' 등 각 채널의 주요 프로그램이 제작되고 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사옥투어 이외에 채용설명회도 같이 진행되었는데요. CJ그룹에 먼저 입사한 선배인 Ambassador가 직접 설명회를 진행한 것이 특징이었습니다. 그룹의 창업이념, 사업군 소개, 복지 혜택을 비롯한 CJ의 모든 것을 쉽게 설명해 주었는데요. Ambassador들은 중간마다 자신들의 이야기를 곁들여가며 참가자들에게 '여러분도 할 수 있어요'라는 자신감을 심어 주었습니다. 또한 인사담당자도 참여하여 학생들의 궁금한 점을 듣고 답해주는 FAQ, Q&A 시간을 가졌는데요. 딱딱할 것만 같은 인사담당자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솔직하고 유머러스한 이야기로 청중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었답니다. ^^


오늘 가장 인기가 좋았던 프로그램은 현업에서 실제 근무중인 선배와 함께하는 직무심화상담이었는데요. 행사 몇 분 전까지도 사무실에서 일하다가 학생들을 위해 달려온 분이 있을 정도 였지요. 얼마나 HOT한가요. ^^ 방송, 영화, 공연, 음악 등 CJ E&M 의 각 콘텐츠 사업군별로 직무 상담방을 개설하여, 직무에 포커싱 된 심화상담이 진행되었습니다. 토크쇼처럼 제작된 판넬을 가지고 상담이 이뤄졌는데요. 본인의 일과, 직무소개, 업무를 위해 필요한 자질, 그리고 울고 웃었던 경험 등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며 직무에 대한 지원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해주었습니다. 


배는 고픈데 아직 할 이야기가 더 남았다구요? 걱정 하지 마세요. ^^ 이날 행사의 마지막 하이라이트!! 저녁식사와 함께하는 멘토링이 남았답니다~! CJ E&M건물에 위치한 비비고에서 멘토와 함께 식사를 하며 아까보다 더 편하게 이야기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역시 식사를 함께하면 더 친해지는 것 같아요. :) 



단체사진을 위해 손으로 하트를 그려달라고 요청했더니, 쑥스러워하면서도 예쁜 포즈를 그려준 여러분!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 취업전선에서 고군분투하느라 고생 많으실 거라 생각되는데요. 사진처럼 순수한 모습과 열정으로, 다가올 난관들을 잘 뛰어넘길 바랍니다. CJ인이 되어 회사에서 마주칠 그날을 기다리고 있을게요. (아는 척 해주셔야 되요 ^^) 그럼 모두모두 파이팅 입니다! LOL 

 


Posted by Channel C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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