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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를 스치는 바람과 향긋한 꽃 내음에 절로 흥이 나던 그날은, 상쾌한 날씨만으로도 특별한 봄날이었습니다. 하지만 CJ도너스캠프 의정부 나눔공부방 아이들에게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특별한 날이 되었답니다. 나눔공부방 아이들의 콧노래를 따라, 그 특별한 날의 현장으로 가보실까요?


5월 10일, 의정부 나눔공부방 아이들 40명이 ‘VIPS 나눔데이’에 참여하기 위해 빕스(VIPS) 의정부점을 찾았습니다. ‘VIPS 나눔데이’는 공부방 아이들에게 식당에서의 예절교육과 외식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CJ푸드빌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입니다. 의정부 나눔공부방 아이들은 2년 전에 빕스에 다녀갔던 날을 또렷이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전 3학년 때 가봤어요! 그 때는 엄청 떠들어서 혼났는데, 오늘은 얌전히 질서를 지킬 거에요.”

“얜 오늘 처음 빕스에 가는데, 떨려서 밤에 잠도 잘 못 잤대요~”


저마다 기대에 가득 찬 표정의 아이들이 빕스 의정부점에 도착했을 때, 아이들의 눈이 휘둥그레집니다.




바로 CJ ONE박스카가 아이들을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움직이는 커다란 선물상자인 ONE박스카가 열리고, CJ ONE의 마스코트인 ‘원스터’가 모습을 드러내자 아이들이 호기심에 가득 찬 얼굴로 다가갑니다. 나눔공부방의 호기심왕자 시원이는 원스터와 눈싸움 중이네요. 

 



원박스카와 원스터는, 아이들에게 사탕과 풍선(그러고 보니, 불과 지난 주가 어린이날이었죠! 이런 꼼꼼한 원스터같으니…)을 선물했습니다. 또 폴라로이드 카메라로 즐거워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겨 선물해주었습니다. 아이들의 얼굴에 밝고 맑은 미소가 피어납니다. 




나눔공부방 아이들은 부푼 마음을 안고, 빕스 의정부점으로 들어갔습니다. 와~아! 예쁜 분홍빛 풍선들이 천장을 채웠고, 아이들이 편히 앉을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이 자리에 앉자, 사회자께서 아이들의 하루를 가장 특별하게 만들어 줄 두 분을 소개해 주시는데요. 




아이들의 큰 함성과 함께 등장한 두 사람은 바로, 가수 타이거JK와 윤미래 부부입니다. 아직 대중음악에 대해 많은 것을 알지 못하는 아이들이지만, 한국 힙합의 대부 타이거JK와 ‘슈퍼스타K 3’의 심사위원 윤미래님은 잘 알고 있네요. 




타이거JK와 윤미래, 그리고 의정부 나눔공부방 아이들의 만남은 CJ ONE의 회원이 무려 천만 명을 돌파하면서 성사되었습니다. CJ ONE은 천만 회원 돌파를 기념해 CJ도너스캠프 공부방 아이들에게 ‘행복함(函) CJ ONE BOX’ 2,000개를 선물하기로 했고, ‘행복함’의 메신저로 CJ ONE 천만 명의 회원을 대표하여 타이거JK와 윤미래, 그리고 CJ ONE 회원 열 분을 아이들과의 자리에 모시게 된 것이죠.

 



원스터와 눈싸움을 하던 시원이가, 의정부 나눔공부방 아이들을 대표해 타이거JK가 선물하는 ‘행복함’을 받았습니다. 시원이가 받아 든 ‘행복함’ 안에는 타이거JK가 직접 시원이에게 쓴 편지도 들어있었습니다.  시원이가 또박또박 편지를 읽어 내려갑니다. 타이거JK와 윤미래 부부는 흐뭇한 눈빛으로 시원이를 바라보고 어깨를 다독입니다.




타이거JK와 윤미래 부부, 그리고 열 분의 CJ ONE 회원분들은 40명의 의정부 나눔공부방 아이들 한 명 한 명에게, ‘행복함’을 전달했습니다. 아이들이 저마다 ‘행복함’을 받고 행복해하는 사이, 시작된 사인타임!




의정부 나눔공부방 아이들과 CJ도너스캠프에 남겨주신, “파이팅!”, “행복♡”이란 메시지에 두 분의 따뜻한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그 마음은 아이들에게 고스란히 전달되어서, 아이들을 웃음 짓게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타이거JK, 윤미래 두 분도 행복하세요~* 

공부방 아이들과 도너스캠프도 두 분을 응원하겠습니다!




이제 슬슬 아이들의 배가 고파 올 무렵인데요. 아니나 다를까, 빕스 의정부점 양경아님이 등장! 나눔공부방 아이들에게 빕스에서 지켜야 할 예절을 알려주시네요. 잠시 배고픔을 잊고 양경아님의 친절한 안내에 귀 기울입니다. 




아이들의 식사가 시작되었네요. 자매 같은 수민이 도영이도, 이제 3학년인 나예도 빕스의 맛있는 음식을 즐겁게 먹고 있는데요. 빕스 의정부점의 스탭분들의 친절한 도움으로 과일과 디저트까지 다~ 먹었네요. 그럼 이제 나눔공부방 친구들의 소감을 들어볼까요. 




“타이거JK 오빠와 윤미래 언니한테서 직접 선물도 받고, 맛있는 것도 먹어서 너무 좋았어요.” 

“또 오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저도 커서 다른 사람을 도울 거에요.”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이 되겠다는 은서의 다짐을 들으면서, 행복이 5월의 봄바람을 타고 번져가는 상상을 절로 하게 됩니다. 의정부 나눔공부방 아이들의 행복한 하루, 어떠셨나요? 5월은 가정의 달이고, 또 어린이들을 위한 달입니다. 


CJ ONE의 천만 회원들은, 이 땅의 모든 아이들이 행복한 5월을 보낼 수  CJ도너스캠프와 함께 응원하고 있습니다. ‘행복함(函) CJ ONE BOX’는, 전국 2,000여 명의 공부방 아이들에게 5월 내로 전달될 예정입니다. 



Posted by CJ 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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