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CJ




 

여러분은 빨갛고 노랗고 파란 원색의 꽃잎을 형상화한 CJ그룹(회장 이재현)의 기업로고인 ‘blossoming CJ’를 보신적이 있으시죠.

CJ그룹의 CI(Corporate Identity)를 나타내는 이 색들은 각각 건강·즐거움·편리를 상징하며, CJ그룹이 고객 여러분들의 생활 속에서 제공하고자 하는 가치를 담고 있는 CJ의 비전(Vision)입니다.

이렇듯 CJ그룹은 고객 여러분들이 매일매일의 삶 속에서 언제 어디서든 만날 수 있는 친근함이 강점인 기업입니다. 마트, 레스토랑, 극장, TV, 공연장 등 다양한 공간에서 다양한 형태로 CJ는 여러분의 삶과 함께하며 더욱 풍요로워지는 고객의 생활문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명실상부한 종합식품회사로

CJ는 1953년 당시 ‘제일제당공업주식회사’라는 사명으로 제당사업을 시작으로 한 이래, 이후 1958년 제분사업 진출과 1963년 조미료 국산화, 1979년 식용유 제조, 1980년 육가공사업 진출 등 다양한 식품분야에서 꾸준히 사업영역을 확대해 왔습니다. 1984년에는 조미료 생산과정에서 축적한 발효기술을 바탕으로 제약업에 뛰어들었습니다. 1990년에는 생활화학사업에 진출했고, 1994년엔 외식 및 단체급식시장에 진출해 명실상부한 종합식품회사로 자리매김했습니다.

CJ의 새로운 도전, 엔터테인먼트 사업

1990년대 중반 들어 CJ그룹은 기업 역사에 있어 큰 도전을 합니다. ‘국내 최대의 종합식품회사’라는 안정적인 타이틀을 벗어나 과감하게 엔터테인먼트 사업에 뛰어든 것입니다. 그 출발점이라 할 수 있는 1995년은 CJ의 역사에 일대 전환점이 되는 시기입니다. 당시 CJ는 미국의 스티븐 스필버그, 제프리 카젠버그 등이 설립한 할리우드의 벤처영화사라 할만한 ‘드림웍스(DreamWorks)’의 2대주주로 참여하며 3억 달러를 투자했습니다.

이재현 회장이 직접 미국을 방문, 투자협상을 가진 이 일은 당시만 해도 설탕·밀가루·식용유 등 국내 최대의 종합식품 회사로만 알려진 CJ의 사업 성격과 이미지로 볼 때 도박에 가까운 투자라는 평이 많았다.


종합생활문화기업으로의 도약

2002년에는 식품회사의 이미지가 강한 기존의 이름으로는 영화·홈쇼핑·생명공학 등을 아우르는 ‘종합 생활문화기업’의 특성을 드러내기 어렵다고 판단해 당시 ‘제일제당 그룹’을 ‘CJ그룹’으로 바꿨습니다. 이후 CJ는 4대 핵심 분야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유망기업을 발굴하고 적극적인 인수·합병(M&A)작업을 추진해 왔습니다. 현재의 식품&식품서비스, 생명공학, 엔터테인먼트&미디어, 신유통 사업군으로 핵심역량 중심의 그룹화가 이뤄지던 시기입니다.

2007년 9월 1일에는 투자와 사업의 분리를 통한 경영효율화를 위해 현재의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했습니다. 그룹의 ‘실질적인 지주회사’ 역할을 하던 종합식품기업인 CJ㈜에서 사업부문을 별도 회사로 분리해 완전한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한 것입니다. 식품 및 제약, 사료 등 사업부문은 과거 ‘제일제당’의 사명을 붙여 CJ제일제당으로 탄생시켰습니다. 

이렇듯 CJ그룹은 ‘국내 최대’라는 타이틀에 걸맞는 기업으로 언제나 고객들의 마음에 앞장서 고객 생활의 편리를 위해 분주히 뛰고 있습니다. 지금 저희 CJ는 또 다른 꿈을 품고 있습니다. 글로벌 기업을 향한 목표를 갖고 끊임없는 도전으로 세계의 모든 고객들에게 보다 건강하고 즐겁고 편리하게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꿈입니다. 대한민국 그리고 세계 곳곳에서 CJ가 만들어가는 행복한 생활, 놀라운 미래가 새롭게 펼쳐질 겁니다. 


CJ의 세상을 바꾸는 딴생각, 더 많이 기대해 주세요.
놀라운 세상이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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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중구 회현동 | CJ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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