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CJ




미국, 중국, 태국, 인도. 전 세계로 한국의 물류 문화를 수출하고 있는 CJ GLS. 지난 7월 16일, 글로벌 CJ GLS를 몸으로 직접 느끼기 위해 16명의 젊은이가 CJ인재원에 모였습니다. 글로벌 물류인이 되기 위한 열정으로 가득 찬 이들이 모인 자리에 찾아가봤습니다.



청도법인팀


이날 인재원에 모인 이들은 'CJ GLS Track'의 1, 2기 학생들입니다. 'CJ GLS Track'은 지난해 3월부터 시작된 맞춤형 물류전문 인력 육성 및 채용을 위한 산학협력 프로그램인데요. CJ GLS와 MOU를 체결한 5개 대학의 물류 관련학과의 3,4학년 학생들로 이루어져 있어요. 


우수 인력을 조기에 선발해 물류 전문인으로 육성하자는 취지로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선발된 학생들에게 실무 중심의 교육은 물론 등록금 전액 장학금 지원, 그리고 인턴십 성적을 통해 졸업 후 취업까지 보장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CJ GLS Track' 인턴십에 참여하고 있는 학생들은 방학 때마다 CJ GLS의 물류현장에서 실제 업무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베트남법인 호치민팀

CJ GLS Track 베트남법인 하노이팀


이번 2012년 하계 CJ GLS Track 인턴십 프로그램은 지난 7월 2일부터 시작됐는데요, 1기와 2기 모두 36명의 대학생이 이번 하계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가했어요. 이중 이번에 모인 16명은 지난겨울 전국 각지에 있는 CJ GLS의 물류센터와 택배지점에서 물류업무를 경험했던 학생들로, 올여름 3개 조로 나뉘어 2주간 중국과 베트남의 CJ GLS의 현지 법인에 방문하게 될 예정이에요. 5일 후에 출국할 이들의 초롱초롱 눈망울에서 물류에 대한 높은 관심과 열정이 느낄 수 있었죠.


이미 지난여름 해외 법인에서 현장 업무를 체험하고 온 20명의 학생은 이번 하계 인턴십 기간 동안 물류 관련 아카데미에 참가하거나 국내 물류센터나 택배지점에서 실무 경험을 쌓게 될 예정이에요. 




앞으로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CJ GLS의 이야기를 CJ GLS Track의 현장감 넘치는 후기를 통해 소개해 드리겠지만, 이전에 이들이 방문하게 될 중국과 베트남 법인이 어떤 곳인가에 대한 소개가 조금 필요할 것 같네요.


중국에는 2005년 개설된 CJ GLS 최초의 해외법인 청도법인을 비롯해 홍콩, 심천, 상해 등 총 4개의 법인이 있어요. 지난 2010년에는 CJ GLS China HQ를 세우며 본격적인 물류 네트워크 확장에 나서면서 현재 총 11개의 물류거점을 바탕으로 통관, 보관, 컨테이너수송업무에서부터 정기화물, 배송, 유통가공과 같은 서비스까지 물류서비스 영역을 확대해 나가는 중이에요.



태국 택배 배송차량과 오토바이


베트남 법인은 하노이와 호치민을 중심으로 약 450여 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는 곳이에요. 2002년 처음 진출해 지난 2011년에는 베트남 진출 해외기업 중 최초로 현지 택배사업을 시작하기도 했죠. 참고로 CJ GLS는 현재 베트남, 인도, 태국에서 한국형 택배서비스를 제공하며 ‘택배의 한류’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어요. 초기 3자 물류 사업으로 진출한 베트남 법인은 현재 3자 물류를 비롯해 수출입 서비스와 택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답니다.


이정도로 두 법인을 소개하기엔 턱없이 부족하지만, 앞으로 CJ GLS Track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통해 소개해드릴 테니 이번에는 여기까지만!^^


이날 16명의 CJ GLS Track을 만나고 느낀 것은 이들이 가지고 있는 열정이라면 2주간의 해외 법인 방문을 통해 정말 많은 것을 보고, 배우고 올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이었어요. 해외 연수에서 겪었던 에피소드를 귀를 쫑긋 세우고 듣는 모습이나, 사진촬영을 하는 동안 이어진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모습을 보며 ‘이렇게 유쾌한 사람들이라면 2주간의 인턴십 프로그램을 제대로 즐기고 경험할 수 있겠구나’ 라고 생각했답니다.


소중한 여름방학을 꿈에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투자하기로 한 CJ GLS Track 1, 2기! 

2012년 하계 인턴십을 통해 이들이 한층 더 성장하기를 기대하면서 CJ GLS Track 파이팅!



Posted by CJ 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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