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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이 이슬람 세계로 통하는 새로운 ‘미디어 실크로드’를 열고, 글로벌 문화플랫폼으로 성장하기 위해 박차를 가합니다.


CJ헬로비전(대표 변동식) N스크린 서비스 티빙이 아랍권 최대 위성 보도채널 <알자지라>의 영어방송인 <알자지라 잉글리쉬>(Al Jazeera English)를 국내 최초로 서비스합니다. 지난해 아랍에서 시작된 재스민 혁명을 세계에 생중계하며 다시 한번 유명세를 탄 아랍권 대표방송 <알자지라>를 외신 인용보도가 아닌, ‘내 손안의 TV’ 티빙을 통해 국내에서 실시간으로 직접 시청할 수 있게 되는 것이죠.

티빙은 <알자지라>를 비롯해 세계각국의 뉴스, 영화, 음악, 스포츠, 여행, 문화, 음식 등을 다룬 40여개의 해외채널을 서비스하고 있는데요. N스크린 최다 해외채널 서비스이며, 티빙에서만 제공되는 ‘티빙 온리 해외 채널’도 15개에 이른다. ‘베이직팩’과 ‘월드팩’을 결제하면 티빙의 모든 해외채널을 스마트폰, PC, 테블릿PC를 통해 손쉽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티빙은 올해 초 야후아시아와 손잡고 아시아 8개국에 한류 콘텐츠를 선보이고, 글로벌 진출의 성공 가능성을 확인한 바 있는데요. 티빙이 진입한 야후 ‘K웨이브’ 서비스는 지난 7월 아시아권 중심으로 1억3천만명의 순방문객을 기록했습니다. 티빙은 안으로는 해외 고품질의 콘텐츠를 선보이고, 밖으로는 우수한 한국의 콘텐츠를 아시아와 세계에 알리는 글로벌 문화플랫폼으로의 성장을 목표로 잡고 있습니다.

티빙이 선도적인 글로벌 문화플랫폼으로써 국내 최초로 아랍권의 대표 방송인 알자지라를 선보이게 되었는데요. 티빙은 혁신적인 스마트 영상서비스로의 가치뿐만 아니라, 새로운 해외 콘텐츠를 소개하는 문화창구로써의 역할도 담당하고 있습니다. 

CJ헬로비전은 아랍의 소식과 문화가 <알자지라>를 통해 직접 한국에 보도되며 아랍권에 대한 사실적인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데요. 
1980년대 초 보도전문 채널인 CNN이 세계의 ‘오늘’을 지구촌에 직접 전파하며 ‘글로벌’ 화두에 영향을 끼쳤다면, <알자지라>는 다양한 세계의 시각을 입체적으로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1996년 창설된 <알자지라>는 아랍권에서는 가장 독립적이고 중립적인 매체로 평가받고 있으며, 2006년 11월 방송을 시작한 <알자지라 잉글리쉬>는 아랍권의 CNN으로 불리며 아랍의 시각을 세계에 전하고 있습니다. <알자지라 잉글리쉬>는 유수의 국제 보도전문 채널 대비 두 배 이상 많은 60여개 국가에 지사를 보유하고 있고, 400여명 이상의 저널리스트들과 3000여명의 지원인력들이 전세계를 무대로 활동하고 있죠.

<알자지라 잉글리쉬>는 아랍권과 전세계를 대상으로 하는 보도프로그램 이외에도 심도 깊은 시사프로그램을 제공 하고 있는데요. 소외계층들의 이야기를 전세계 영화제작자들이 만든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Witness, 아시아에서 발생하는 사건들을 인터뷰와 패널들의 토론으로 다루는 △101 East, 지난 200년 동안 아랍이 어떻게 바뀌었는지를 개인사를 통해 되짚어보는 △The Arabs-A People’s History 등의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현재 티빙에는 세계 주요국의 보도채널과 종합채널이 서비스되고 있습니다. 미국의 △CNN △CNN Headline News △Bloomberg △CNBC, 영국의 △BBC World News △iTV,  프랑스의 △TV5 Monde △France24, 독일 △DW, 호주 △AN, 중국 △CCTV News △CCTV 4, 대만 △ETTV △Da-aiTV 등의 채널이 서비스 되고 있는데요. CJ헬로비전 티빙은 전세계 다양한 문화권의 소식을 균형 있게 담기 위해 주요 국가의 대표적인 해외채널을 강화할 예정이니, 글로벌 티빙의 활약을 지켜봐주세요. ^^


Posted by Channel C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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