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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CJ Life를 통해 소개해드렸던 비비고 2주년 기념 대학생 대사아 '비비고 브랜드 마케팅 아이디어 공모전' 공지를 기억하시나요? 


2012/05/16 - [CJ News] - CJ푸드빌 <비비고 마케팅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지난 5월 11일 시작된 비비고 브랜드 마케팅 아이디어 공모전에 많은 학생들이 관심을 갖고 응모해 주셨는데요. 약 3달간의 긴 여정 끝에 드디어 지난 7월 20일 최종 프리젠테이션(PT) 및 시상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지금부터 그 생생한 현장을 소개해 드립니다. 

 



7월 20일 오전 7시 30분. 이곳은 CJ 인재원... 공모전 본선 PT를 알리는 배너가 세워지고 오전 9시 진행될 예정인 본선 PT 현장엔 심사위원들 이름표가 올려져 있네요.  




이날 인재원에서는 치열한 경쟁을 통과한 10팀이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했어요. 본선 PT 시작 시간을 알리는 9시가 다가오면서 오늘 발표를 할 10팀이 모두 모이고, PT를 앞둔 대학생들은 떨리는 모습을 감추지 못했답니다. 준비해온 발표 원고를 되새기면서 끝까지 긴장감을 유지하고자 하는 모습을 보니 괜히 제가 다 떨리더라고요.


 


CJ푸드빌 신사업본부 임채균 본부장의 축사 후 바로 각 팀의 발표가 시작 되었습니다. 


첫번째 발표자는 일본의 비비고 마케팅 전략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시했는데요. 처음이라 그런지 떨리는 모습도 보였지만 곧 당당한 모습으로 돌아와서 발표를 진행하는 모습이 멋져 보였어요. 7분간의 발표가 마무리되고 이어 심사위원진의 날카로운 질문이 이어집니다. 미처 생각하지 못한, 비비고 브랜드에 대해서 진지하게 공부해야 나올 수 있는 질문들이 등장하면서 긴장의 순간이 이어졌습니다. 당황하는 모습도 보였지만, 참가자들의 재치있는 답변에 현장의 분위기가 한결 부드럽게 바뀌기도 했네요.  

    



열정적인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이번 공모전은 해외 전략과 국내 전략 2가지 주제로 나누어 진행이 되었는데요. 영국 2팀, 베트남 2팀, 일본 2팀, 국내 4팀이 경쟁 PT를 진행했습니다. 비비고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과 해외 시장 날카로운 지적까지 보여주며 비비고에 대한 열정과 고민을 함께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앞에서 PT가 이루어지는 동안 다른 참가자들도 눈을 떼지 않고 다른 팀의 전략을 긴장하며 지켜봅니다.

어떤 아이디어가 나왔는지, 참고할만한 내용은 없는지 살펴보며 떨리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마지막 PT가 끝나고 최종 4팀을 확정할 회의가 진행되었습니다. 10팀의 PT가 모두 멋지고 뛰어나서 1차 집계가 끝나고 다시 열띤 토론이 이루어졌습니다. 꽤 오랜시간 후 드디어 결정된 최우수상 1팀, 우수상 1팀, 장려상 2팀!!


1등은 바로 영국을 주제로 핀터레스트라는 SNS를 활용한 마케팅전략이, 2등은 영국 시장 분석을 통한 타겟 마케팅 전략이었습니다. 3등은 베트남 시장에서 문화 마케팅을 주제로한 팀과 30대 여성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국내 마케팅 전략을 세운 팀이 차지했습니다.  





반짝반짝 빛나는 다양한 아이디어로 가득했던 비비고 마케팅 아이디어 공모전!


비비고는 지난 7월 25일 영국에 새로운 매장을 오픈했고, 미국 3호점과 중국 2호점도 8월 1일로 새로 오픈했는데요. 앞으로도 국내외 고객들의 소중한 의견을 귀담아 듣고, 글로벌 현지에 가장 적합한 마케팅 전략으로 세계 곳곳에 한식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Posted by CJ 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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