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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들에게 '지산 밸리 락 페스티벌'이 있다면, 더 젊은이들에겐 '투니 페스티벌'이 있습니다! 어리다고 놀리지 마세요. 저희도 놀건 놀아야 하니까요! CJ E&M 투니버스가 여름 방학을 맞이한 어린이들을 위해 '우당탕탕 투니마을 대소동'을 열어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뜨거운 축제 현장을 생생하게 담아왔는데요. 지금부터 함께 보시죠. 출발!


CJ E&M 투니버스는 오는 8월 29일까지 양재동 aT센터에서 인기 캐릭터들과 놀이 체험을 할 수 있는 '2012 여름방학 투니 페스티벌'을 진행합니다. 어린이들이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을 만들기 위해서 2010년부터 본 행사를 진행해 왔는데요. 올해가 벌써 4번째랍니다. 서울뿐만아니라, 부산에서도 개최할 정도로 '투니 페스티벌'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는데요. 투니버스는 이 행사가 한국을 대표할 수 '아이들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이번에도 다양한 아이디어를 준비했답니다. 


'투니 페스티벌'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놀이 체험 부스 16개를 마련했는데요. ‘우당탕탕 투니마을 대소동’이라는 부제 하에 투니마을과 대형 게임파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명탐정 코난, 심슨네 가족, 개구리 중사 케로로, 로보카폴리, 안녕! 자두야 등 인기 캐릭터들을 직접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흥미진진한 부스들로 꾸려졌지요모든 체험 부스에서는 미션, 게임을 진행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어 신나게 놀고 선물도 받을 수 있답니다. 입구에서부터 아이들의 즐거운 비명소리가 한가득! ^^


엄마, 아빠도 좋아하는 '투니 페스티벌'

'투니 페스티벌'은 어린이들의 연령대별로 구역을 나눠 운영하는데요. 부모의 보호가 각별히 필요한 유아들의 공간은 담장을 낮춰서, 멀리서도 눈에 잘 띄게 구성하였답니다. 사진 속 공간은 '로보카폴리' 풀장이에요. 바로 옆에 'PLAY LAB 카페'에 앉아서 아이들을 지켜보며 휴식할 수 있답니다. 지친 어른들에게 인기 만점. ^^


'PLAY LAB카페'에는 도형, 색깔, 숫자놀이로 구성된 터치스크린 게임이 있는데요. CJ에듀케이션즈에서 개발한 유아용 스마트 애플리케이션 'PLAY LAB'을 대형스키린에 옮긴 것이랍니다. '공을 맞히니 벽이 움직이다니!' 아이들은 신기한 마음에 연신 공을 던지네요. :) 스마트기기가 있으시다면 어플리케이션 다운을 받아 집에서 아이와 함께 즐겨보세요. ^^


쇼핑, 영화 등 일상생활에서 '놀이'를 발견하다!

'와라 편의점'부스에서는 아이들의 머리를 아프게 하는 미션을 준비했는데요. 행사 운영요원가 '철가방'안에 CJ제일제당 제품을 보여주면 어린이들이 똑같은 물건을 상품진열대에서 찾아오는 방식입니다. 1등에겐 푸짐한 상품을 주어지지만, 정답을 맞추기는 여간 쉽지 않지요. ^^ '아까는 분명히 기억했는데 뭐였더라 ㅠㅠ' 옆에 있는 언니것을 커닝해 보지만, 그것도 정답은 아니죠. 어린이들은 순식간에 '멘탈붕괴'상태가 된답니다. ^^ 친구들, 엄마가 장보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라는 거 이제 알겠죠? :)

 


'바른 자세로 앉지 말고, 누워 주세요.' '시끄럽게 떠들어 주세요.''나쁜 악당이 나타나면 공을 던져 혼내주세요.' <투니극장>의 별난 극장 에티켓인데요. 어른들에게 맞춰진 극장문화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재구성한 것이 특징이랍니다. 오늘만큼은 여러분 마음대로 영화를 즐겨주세요! 지금은 '명탐정 코난 극장판 - 11번째 스트라이커' 트레일러가 절찬리 상영중!   


노는 것도 힘들어요! 음료수로 목 좀 축이고 다시! :)

나는 춤 꾼이다! '케로로 중사'배 댄스 배틀!


'재미'보다 중요한 것은 '안전'!

투니페스티벌에서는 무엇보다도 어린이들의 안전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요. 부스마다 입장 가능한 신체 기준을 정하고, 유아의 경우 부모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진행하고 있답니다. 또한 운영요원들을 배치하여, 어린이들이 안전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유의하고 있어요. 입장과 동시에 모든 아이에게는 보험을 적용해 만일의 사태에 준비하고 있지만, '사고'라는 말의 뜻처럼 정말 예기치 못한 부분에서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모두의 주의가 필요하다는 점 명심해주세요. :) 


'여긴 아이들이 노는 곳이잖아요~' 좀 더 '연륜'이 쌓인 어린이들은 더 활동적이고, 짜릿한 놀이를 찾기 마련이죠. 그래서 준비한 곳이 바로 투니마을 안쪽에 있는 '게임파크' 입니다. 건담 조립 체험을 할 수있는 '건프라', 대형 미끄럼틀을 타고, 물폭탄으로 몬스터를 잡으러 가는 '크레이지아케이드 BnB' 바쿠간, 메탈베이블레이드 고수들과 짜릿한 대결을 겨뤄볼 수 있는 '바구간BG'까지! '투니 페스티벌'은 어린이들의 연령에 맞춘 부스구성으로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답니다. 


취재를 마치며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어렸을 때는 왜 이런 페스티벌이 없었을까? ㅠㅠ' 그만큼 요즘 어린이들에게는 다양한 문화 체험기회가 많아졌는데요. 그럴수록 더 신선한 아이디어로 아이들의 만족을 이끌어내야 하지 않을까 해요. 아이들보다 2배~3배 많은 저도 아주 재밌었다고 느낄 정도이니, '투니 페스티벌'은  어린이들에게 '최고의 하루'를 선사하는 축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방학은 '투니 페스티벌'과 함께 ! :)


Posted by Channel C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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