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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푸드빌이 ‘CJ푸드월드’ 첫 해외 진출과 동시에 글로벌 매장 100호점을 돌파하는 겹경사를 맞았습니다. ^^ 뿐만 아니라 CJ푸드빌이 자체 개발한 토종 프리미엄 스테이크하우스 빕스와 디저트 카페 투썸도 중국에 첫 발을 내딛으며 글로벌 외식 사업 전개에 더욱 가속도를 내고 있죠.

CJ푸드빌은 중국의 수도 베이징의 대표적인 부촌으로 꼽히는 리두 지역에 뚜레쥬르와 비비고, 빕스, 투썸커피 4개 브랜드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복합외식문화공간을 오픈했습니다. 지난해 쌍림동 CJ제일제당 사옥 내 자사 외식 브랜드를 비롯한 원스톱 식문화 체험 공간을 구현한 ‘CJ푸드월드’가 첫 선을 보인 후 단 일년 만에 성공적으로 해외 진출에 성공하는 쾌거를 거두어 의미가 큰데요. ‘CJ푸드월드’의 글로벌 첫 신호탄인 베이징 리두점은 2층 규모의 단독 건물로 1층에서 뚜레쥬르와 투썸커피, 비비고를 즐길 수 있으며, 2층에는 빕스가 들어섰습니다.

1층 뚜레쥬르와 투썸커피, 비비고 매장은 국내 ‘CJ푸드월드(CJ제일제당센터점)’와 마찬가지로 오픈형 인테리어로 설계돼 다양한 메뉴를 골라 한 곳에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데요. 아울러 빕스 매장은 뚜레쥬르 제품으로 베이커리 코너를 구성하고 커피는 투썸커피의 원두를 이용해 복합 공간 내 브랜드 간 시너지를 높였으며 고객이 원할 경우 빕스의 스테이크 메뉴 역시 1층에서 이용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중국 내 한류 열풍이 음악과 드라마의 인기를 넘어 한식을 비롯한 전반적인 한국 문화로 확대되고 있는 만큼 ‘CJ푸드월드’ 베이징 리두점은 한국의 다양하고 트렌디한 식문화를 누구보다 먼저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K-FOOD의 메카로 자리잡을 전망입니다.

‘CJ푸드월드’ 베이징 리두점은
복합외식문화공간의 첫 해외 진출이라는 성과와 함께 CJ푸드빌 글로벌 매장 100호점 돌파 주인공의 영예도 안았는데요. 이로써 CJ푸드빌은 국내 외식 기업 중 가장 많은 브랜드(4개)가 가장 다양한 국가(10개국)에 진출하는 기록을 세우게 됐습니다. 아울러 글로벌 매장 100호점을 돌파하고 총 103개의 매장을 운영하게 됨으로써 최대 해외 매장 수 기록에도 한 발짝 다가서는 등 전방위로 속도감 있는 해외 사업을 추진해 나가고 있는데요.

CJ푸드빌은 앞서 해외 진출한 글로벌 한식 브랜드 ‘비비고’와 재료부터 다른 건강한 베이커리 ‘뚜레쥬르’가 런던과 뉴욕, 베이징 등 글로벌 거점 도시에 성공적으로 안착하는 한편 베트남을 비롯한 동남아 국가에서도 한국의 식문화 돌풍을 일으키며 전 세계에 한국의 맛을 전하고 있습니다. 중국에서도 이번 ‘CJ푸드월드’ 복합공간 론칭과 더불어 연말까지 비비고는 6개, 뚜레쥬르는 25개까지 매장을 확대하는 등 중국 내 사업에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요.

프리미엄 스테이크 하우스 ‘빕스’와 디저트 카페 ‘투썸커피’도 중국에 첫걸음을 떼며 CJ푸드빌의 글로벌 해외 출점 브랜드 대열에 합류했습니다. 국내 시장에서 해외 브랜드들과 경쟁해 업계 리딩 브랜드로 성장한 빕스는 아직까지 독보적인 서양식 레스토랑 브랜드가 없는 중국 시장에서 패밀리레스토랑 1위 브랜드로의 도약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빕스는 이를 위해 앞선 지난 8월 중국 내 화북지역 최대 농산∙식품산업 국영기업인 북경수도농업그룹유한회사(北京首都农业集团有限公司, SUNLON)와 합자 계약을 체결하고 현지 역량을 발판 삼아 성공적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에요.


빕스는 중국에서 넘버원 프리미엄 패밀리 레스토랑 브랜드로 자리잡기 위해 고급화와 현지화에 모두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정통 스테이크하우스의 면모를 제대로 드러냈는데요. 고급 호텔 출신 전문 셰프가 요리하는 스테이크는 오리지널과 프리미엄 등급으로 나눠 고객이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했으며 국내에서도 일부 매장에서만 만날 수 있는 ‘포터하우스’ 등의 프리미엄 스테이크 메뉴도  선보입니다. 

뿐만 아니라 정통 화덕으로 구운 수제 피자와 랍스터 먹물 파스타 등 프리미엄 이탈리안 메뉴를 다양화했으며 생과일 주스, 수제 와플 등으로 구성된 디저트군도 더욱 강화했는데요. 현지인의 입맛과 문화에 대한 완벽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 현지화도 주요 전략 중 하나입니다. 닭 요리를 좋아하는 중국인의 입맛에 맞춰 국내에서는 제공되지 않는 치킨 커리 등 닭을 주재료로 한 메뉴가 추가 개발됐으며 음식과 함께 차를 즐기는 중국의 문화를 반영해 잉글리쉬 블랙퍼스트, 카모마일 등 5종의 프리미엄 차도 준비했죠. 샐러드바의 이용 방법을 설명해주는 샐러드바 엔젤 도우미 서비스를 시행하는 것 역시 이색적이랍니다.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디저트 문화를 선도해 온 투썸 역시 지난 10년 동안 국내에서 쌓은 경험을 토대로 중국 시장에 차별화된 디저트 문화를 전파하는데 적극 나설 예정인데요. 투썸은 국내에서도 여타 커피전문점과 달리 매장에서 직접 만든 프리미엄 디저트 메뉴와 함께 요거 아이스크림, 아포가토 등 차별화된 메뉴로 큰 인기를 끌어왔습니다.

중국에서는 현지의 입맛을 사로잡을 다양한 시그니처 메뉴를 새롭게 선보입니다. 주문 즉시 만들어지는 수제 와플은 프리미엄 아이스크림과 생과일을 듬뿍 올려 커피와 조화를 이루며, 깊고 진한 커피의 맛과 달콤한 바닐라향이 어우러진 ‘투썸 커피’, 중국의 다양한 과일을 활용해 개발한 ‘망고 라씨’를 비롯한 다양한 생과일 주스는 투썸 중국에서만 맛볼 수 있는 메뉴죠. ^^

자체 기술을 바탕으로 창조적이며 독창적인 토종 브랜드를 끊임없이 개발해온 결과 멀티 브랜드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복합외식문화공간을 단기간 내 해외에도 선보일 수 있었는데요. CJ푸드월드는 베이징 리두점을 시작으로 중국 내 추가 출점 및 다양한 국가로의 진출을 계획하고 있답니다. ^^ 


Posted by Channel C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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