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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부동산 개발 대기업 ‘소호차이나’와 협약식 갖고 중국 시장 본격 공략 나서 

- 빠르면 내년 초 천안문광장 남쪽 ‘첸먼(前門)’ 거리에 대형 ‘CJ푸드월드’ 선보여

 


CJ의 복합외식문화공간인 ‘CJ푸드월드(www.cjfoodworld.co.kr)’가 베이징 리두에 최근 중국 1호점을 개설한 데 이어, 베이징 천안문 인근의 명소인 ‘첸먼(前門)’ 거리에도 추가 개설돼 단기간 내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하고 중국 사업을 확대하는 계기를 마련하였습니다.  


CJ푸드월드를 운영하는 CJ푸드빌은 중국의 대표 부동산 기업인 ‘소호차이나(SOHO CHINA)’와 손잡고 빠르면 내년 초 베이징 ‘첸먼(前門)’ 거리에 약 1,600평 규모의 대형 ‘CJ푸드월드’를 선보이는 등 본격적인 중국 사업 확대에 나섭니다. 


9월 18일 CJ푸드월드와 소호차이나 협약식에서 CJ제일제당 식품사업부문 김태준 부사장(좌)과 소호차이나 판스이 회장(우)이 양사의 로고가 새겨진 사인보드를 누르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습니다.


1995년 장신 총재(CEO)와 그의 남편인 판스이 회장이 함께 설립한 소호차이나는 중국 베이징과 상하이에 30개에 달하는 대형 빌딩 프로젝트를 진행한 바 있으며 ‘첸먼 프로젝트’는 이중 대표적인 프로젝트에 해당, CJ푸드월드는 이 첸먼 거리에 위치하게 됩니다. 


베이징 ‘첸먼(前門)’ 거리는 중국의 심장인 천안문 광장 남쪽에 위치한 베이징의 대표 상업지구인데요.  북경오리 전문점인 ‘취안쥐더(全聚德)’ 본점과 ‘퉁런탕(同仁堂)’ 약방 등 100년 이상의 전통을 자랑하는 상점들과 함께 글로벌 브랜드들의 플래그십스토어가 속속 생겨나고 있습니다.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공간일 뿐 아니라 풍부한 유동인구를 자랑하는 관광 필수 코스로 CJ푸드월드 브랜드를 중국에 단기간 내 알리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CJ푸드월드는 베이징의 인사동 격인 첸먼 거리에 한식 세계화의 대표 브랜드인 비비고를 비롯해 뚜레쥬르, 빕스 등 CJ의 대표 외식 브랜드로 구성될 예정이며 총 3개 건물에 입점, 1,600여 평에 이르는 대형 복합외식공간을 운영하게 됩니다. 


 


전세계적으로 복합몰이 급속히 확산되는 추세로 CJ푸드월드에 대한 러브콜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CJ의 문화적 역량과 ‘온리원(OnlyOne)’ 가치가 구현된 공간인 ‘CJ푸드월드’는 미래 글로벌 사업의 핵심 콘텐츠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난해 CJ푸드월드 제일제당센터점을 방문한 적 있는 소호차이나의 장신(Zhang Xin) 총재(CEO)는 “CJ푸드월드를 보면 각 브랜드의 컨셉이 너무 잘 구현되어 있으며 동시에 브랜드가 모여 이루어내는 조화도 완벽하다"며 "CJ푸드월드는 방문객에게 먹는 즐거움 뿐 아니라 많은 아기자기한 재미를 주는 공간이다. 코너를 돌 때마다 새로운 재미가 있다”고 극찬했습니다. 


CJ푸드월드가 베이징에 해외 첫 매장을 성공적으로 오픈한 후 1주일 만에 중국 유력 부동산 개발 기업과 협업할 수 있게 된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로 곧 정식 합자계약도 체결할 예정입니다.



Posted by CJ 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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