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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발적 가창력 여성 보컬 볼륨-앨리스

▶ 화려한 디바 단체의상 볼륨 VS 독특한 컨셉의상 정턱-오다길, 무대 의상 센스도 기대 만발!



 


국가대표 오디션 Mnet 슈퍼스타K4의 유쾌한 두 그룹인 볼륨, 쾌남과 옥구슬이 슈퍼위크 라이벌 데스 매치에서 맞붙습니다.


지난 주 방송된 슈퍼스타K4 6화에서는 콜라보레이션 미션을 통과한 42개 팀의 윤곽이 드러났고, 이들을 다시 두 팀씩 묶어 '라이벌 데스 매치'를 벌일 21개조가 정해졌습니다. 그 중 슈퍼스타K4에서 가장 유쾌하기로 소문난 볼륨 그리고 ‘쾌남과 옥구슬’이 한 조가 돼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는데요.  


두 팀은 앞서 방송된 지역 예선과 슈퍼위크 개별 미션, 콜라보레이션 미션에서 시원시원한 가창력과 유쾌한 유머감각을 지닌 닮은 꼴 모습을 보여왔죠. 먼저 슈퍼스타K3 당시 슈퍼위크에서 탈락하며 마스카라 굴욕을 당한 바 있는 볼륨은 이번 시즌 한층 업그레이드 된 가창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습니다. 쾌남과 옥구슬의 여성 보컬 앨리스의 실력도 만만찮습니다. 이미 가이드 보컬과 정식 가수로 활동한 이력을 가진 앨리스 역시 가창력은 이에 뒤지지 않죠.   




가창력 외에 이들의 색다른 무대의상 대결을 기대하는 시청자도 많을 것 같아요. 볼륨은 예선 당시 스튜어디스를 연상케 하는 하늘색 제복으로 눈길을 끌었을 뿐 아니라 개별 미션에서는 투우사 컨셉, 콜라보레이션 미션에서는 화려한 금빛의 미니드레스로 환상적인 디바 자태를 드러냈습니다.




쾌남과 옥구슬에서는 남자 멤버인 정턱과 오다길의 의상이 매번 화제를 낳았는데요. 딕펑스와 함께 콜라보레이션 미션을 수행하게 된 정턱과 오다길은 목욕 가운과 미용실 가운으로 갈아입고 연습에 참가해 딕펑스 멤버들을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콜라보레이션 미션 무대에서는 콧수염을 붙인 뒤 “휴양지에 온 2세 느낌”, “갑자기 알부자 된 콘셉트”라고 설명하며 심사위원에게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습니다.





유쾌, 상쾌, 통쾌한 닮은 꼴 두 팀인 '볼륨'과 '쾌남과 옥구슬'의 라이벌 데스 매치는 어떨 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더불어 슈퍼위크 진출자 가운데 본선에 오를 TOP10이 궁금하다면 금요일밤 11시 Mnet 슈퍼스타K4를 통해 확인하세요. 화제의 슈퍼위크 현장을 담은 슈퍼스타K4 7화는 바로 오늘, 28일(금) 방송된답니다.


Posted by CJ 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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