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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디바이스 전성시대! 디지털 트렌드와는 거리가 있던 제 가방에도 삼성 갤럭시S와 애플 아이패드2가 있으니 가히 폭발적인 변화입니다. 스마트폰의 확산과 더불어 사용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도 정말 다양하지요. 여러분은 어떤 앱을 쓰고 계신가요? 오늘 CJ뉴스는 바로 여러분이 사용하고 계신 앱에 대한 뉴스랍니다. ^^

CJ헬로비전(대표 변동식)의 ‘티빙(tving)’이 지난 12일(현지 기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린 유럽 최대의 미디어 전시회 ‘IBC2011(International Broadcasting Convention)’에서 올해 ‘최고의 모바일 어플리케이션(Best Application for Portable Device)’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번 시상식은 ‘컨텐츠(CONTENT AWARDS)’, ‘컨텐츠 유통(CONTENT DISCOVERY AWARDS)’, ‘기술(TECHNOLOGY AWARDS)’, ‘올해의 방송사(BROADCASTER OF THE YEAR AWARD)’ 등 총 4개 부문 18개의 세부 분야로 나눠 진행됐는데요. CJ헬로비전은 이 중 4개 세부 분야에 후보로 노미네이트되어 가장 많은 분야에서 최종 수상후보로 거론된 기업으로 주목 받았으며  각 수상 분야별 국내외 유수의 경쟁사들과 치열한 경합을 벌였습니다. 
 
특히 티빙이 수상한 ‘컨텐츠 유통(CONTENT DISCOVERY AWARDS)’ 부문의 ‘최고의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분야는 다양한 디바이스 환경에서 온라인 컨텐츠를 소비하거나 멀티 스크린에서 방송 내용과 관련 있는 추가 정보를 찾을 수 있게 해주는 최고의 어플리케이션에 수여하는 상입니다. ‘티빙’은 모토로라 '모빌리티', 삼성전자 '스마트뷰'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경쟁사의 서비스를 물리치고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한편, '티빙'은 지난 5월, 제 18회 대한민국 멀티미디어 기술 대상에서 방송통신위원장상을 수상하는 등 국내외 대표 멀티 스크린 서비스로 꼽히고 있답니다.

변동식 대표는 “티빙은 풍부한 컨텐츠 경쟁력을 바탕으로 런칭 1년이 채 되기도 전에 200만 회원을 돌파하는 등 이 분야에서 의미 있는 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는 중"이라며 "티빙은 글로벌 CJ의 핵심가치를 가장 잘 반영한 것으로 변화하고 있는 방송 시장에서 차별화된 서비스로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하겠다는 CJ헬로비전의 도전과 이의 노력이 바탕이 됐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습니다. 
 
올해 44회로 열린 ‘IBC2011’은 미국 ‘NAB(National Associations of Broadcasters)’와 함께 세계를 대표하는 방송 장비 전시 행사로 매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개최되며 통상 전 세계 140여 개국에서 5만여 명 이상의 방문자와 1300여 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시상식에는 총 28개국 100여 개 업체가 참여하였고 우리나라 기업으로는 CJ헬로비전의 ‘티빙’을 비롯해 삼성, LG등과 영국의 BBC, 일본의 NHK 등의 방송사와 솔루션 개발사들이 최종 수상 후보에 올라 경쟁을 벌였습니다.

한편, 이번 시상식에는 '티빙'외에 '올해의 TV 인물상'으로 소셜네트워킹 창시자라 불리는 '마크 주커버그'가 수상했으며 특별 공로상에는 영화 감독 '제임스 카메론'이 선정됐다고 하네요. 이외에도 '올해의 최고 포터블 디바이스(Connected Portable Device of the Year)'상에는 '아이패드2'가 뽑혔습니다. 
 
CJ헬로비전은 '티빙'을 글로벌 콘텐츠 유통 플랫폼으로 성장시키고자 단계적 해외 서비스를 실시하는 한편 국내 거주 외국인을 대상으로 30여 개의 해외 실시간 채널을 서비스할 계획입니다. 하반기에는 '티빙'내의 일부 콘텐츠를 다양한 형태의 어플리케이션과 페이스북과 같은 SNS를 통해 시청할 수 있도록 개발 중에 있습니다. 많이 기대해 주세요. :D

 

 

Posted by Channel CJ

댓글 1

  • 컨텐츠는 좋은데 인터페이스가 엉망이죠. 신경좀쓰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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