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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전 온라인 투표 결과 1위는 유승우, 9위는 안예슬

▶ 허니지는 음원에서 강세, 연규성은 두터운 팬층 확보

▶ 특별 심사위원으로 등장할 윤건의 심사평도 시청포인트

 



오늘밤 11시 방송되는 Mnet 슈퍼스타K4 생방송 2라운드에서 천재보컬소년 유승우와 버클리음대 출신 특공대 김정환이 각각 세븐과 비의 노래로 승부수를 띄웁니다.  


생방송 2라운드 주제는 ‘라이벌’. 본선 생존자 9명이 각자의 라이벌을 지목하고 무대 위에서 대결을 벌인다는 컨셉인데요. 유승우와 김정환은 서로를 라이벌로 지목했고, 각각 세븐과 비 노래를 선곡하며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계획이랍니다. 


 

한편 지난 생방송 1라운드의 볼륨, 이지혜, 계범주에 이어 오늘 밤 비운의 탈락자가 누가 될 지도 관심사인데요. 팬심을 엿볼 수 있는 사전 온라인 투표 결과는 총 25만 4250명이 참여한 가운데 1위부터 유승우. 정준영, 로이킴, 홍대광, 딕펑스, 김정환, 허니지, 연규성, 안예슬 순으로 마감됐습니다. 1위인 유승우가 57915표를, 9위인 안예슬이 19148표를 얻었네요.  




사전 온라인 투표와는 달리 음원 차트에서는 허니지의 ‘비켜줄께’가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는데요. 연규성은 기존의 팬층이 두텁다는 점, 안예슬과 딕펑스는 유일하게 생존한 여성과 그룹이라는 희소성 등을 따지면 쉽사리 승부를 예측하기는 힘들다는 전망입니다. 결국 심사위원 점수(30%)와 대국민문자투표(60%)의 표심을 움직일 생방송 공연의 성패가 당락을 좌우하겠죠.  



특별 심사위원 윤건


특히 오늘 방송에서는 해외 일정으로 슈퍼스타K4 심사위원 싸이의 공백이 생겼는데요. 부산 예선에서 프로듀서이자 뮤지션의 경험을 살려 날카로우면서도 감성 넘치는 심사평을 선보인 윤건이 특별 심사위원으로 참여합니다. 새롭게 합류한 가수 윤건이 어떤 심사평을 내놓을 지도 관심사로 꼽힙니다. 윤건은 2001년 브라운아이즈로 활동하며 '벌써 일년', '점점' 등을 히트시킨 후 현재까지 음악성은 물론 대중성까지 인정받은 실력파 뮤지션이죠. 



슈퍼스타K4 생방송 2라운드는 19일(금) 밤 11시 서울 상암동 누리꿈스퀘어 빌딩에서 진행되고, 10월 26일부터 4주간은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으로 자리를 옮겨 진행됩니다. 마지막 결승전은 11월 23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이에요.  


2012년 대한민국 국민들이 선택할 ‘슈퍼스타’는 과연 누가 될 지, 앞으로 6주간 매주 금요일밤 11시 Mnet 슈퍼스타K4 생방송을 통해 지켜봐 주세요.  


Posted by CJ 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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