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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복수 종합유선방송사업자인 CJ헬로비전이 케이블TV, 초고속 인터넷, 인터넷전화 가입자를 모두 합쳐 480만명을 넘어섰습니다. ^^


10월말 기준으로 아날로그 케이블TV와 실시간 디지털방송 헬로TV 가입자를 합한 케이블TV 가입자 수는 348만명,  초고속 인터넷인 헬로넷과 인터넷전화 헬로폰의 가입자 수는 각각 70만명, 62만명 수준입니다. 이 중에서 케이블TV를 이용하고 있는 가입자가 인터넷이나 인터넷전화를 함께 사용하는 비중도 계속 증가하고 있는데요. CJ헬로비전의 케이블TV와 인터넷, 인터넷전화 가입자를 모두 합한 수를 케이블TV 가입자 수로 나눠보면 알 수 있답니다. 

이 수치는 헬로폰을 서비스 한 2008년에는 1.17이었으나 2010년에는 1.31로 증가했으며 현재는 1.38 인데요. CJ헬로비전은 2015년에는 케이블TV를 이용하고 있는 가입자가 헬로넷이나 헬로폰 중에 하나는 이용해야만 달성 가능한 수치인 2.0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아날로그 가입자의 디지털 상품 전환 가속, 기가인터넷 서비스의 확산, 유선과 무선서비스를 결합한 QPS(Quadruple Play Service) 상품 출시로 인해 목표 달성 가능성이 밝아 보이는데요. 최근 TV 대형화와 고급화 추세에 따라 아날로그 가입자는 점점 감소하고 디지털 케이블 가입자는 지속적으로 늘고 있습니다. CJ헬로비전의 2009년 헬로TV 가입자는 70만명이었으나 지금은 140만명이 이용해 2배 가까이 증가했어요. 

아날로그 가입자가 헬로TV로 전환하면서 비용적인 측면을 고려해 헬로넷과 헬로폰을 결합한 상품 가입을 많이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CJ헬로비전이 지난해 10월 국내 최초로 기가인터넷을 상용화하고 서비스를 확산시키고 있다는 점도 헬로TV와 헬로폰 가입자를 증가시키는데 한몫 할 예정입니다. 현재 보다 10배 빠른 기가인터넷 가입 가구가 늘면서 자연스레 헬로TV와 헬로폰 가입자도 늘고 있다는 분석이에요.

집 전화를 이동전화처럼 무선 인터넷도 마음껏 이용하고, SMS(문자 메시지)를 발송하는 등 최신 IT 트렌드에 맞게 사용하려는 고객들도 늘고 있습니다. 
전용 와이파이폰 출시, 번호이동 활성화 정책에 힘입어 헬로폰 가입자는 2009년말 20만명에서 현재는 62만명으로 3배 이상 늘었다. 이러한 증가 추세는 앞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회사측은 내다보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이동통신 ‘헬로모바일’이 지난 8월 헬로TV와 헬로넷, 헬로폰을 결합한 QPS 상품을 출시한 것도 유료 가입자 증가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QPS 상품에 가입하면 음성통화나 데이터가 추가 제공되고, 케이블TV 상품의 등급이 업그레이드 되는 등 ‘플러스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전국 18개 권역 CJ헬로비전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요.

지역 밀착형 마케팅 강화와 헬로TV∙헬로넷∙헬로폰∙헬로모바일의 시너지를 극대화 해 가입자를 늘려나가겠습니다. UDTV, 기가인터넷, 스마트 셋톱박스에 대한 기술 투자를 지속해 기존 케이블TV 사업에 대한 편견도 바꿔 나갈 계획입니다. ^^

Posted by Channel C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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