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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기다림 속에서 최고의 맛이 완성된다는 해찬들의 “자연의 시간표대로” 라는 브랜드 철학에 대해서는 소개해 드린 적이 있는데요. 


▶ “자연의 시간표대로’ 콩을 키우는 해찬들 브랜드 체험 캠페인을 소개합니다!


직접 자연의 시간표를 느껴보는 것으로 콩을 심는 것부터 기르고 수확하여 장을 만드는 경험까지 이뤄지는 체험 캠페인이 바로 그것이었죠!

 


이곳은 서울 중구 쌍림동에 위치한 CJ제일제당센터 앞 실내농장인 'CJ 더 팜(The Farm)'.

330㎡ 면적의 이곳에서는 햇반의 원료인 벼와 행복한 콩 두부의 원료인 콩, 토마토 등을 재배하는 곳이랍니다. 메탈 할 라이트와 나트륨등()을 7대 3으로 구성한 인공 태양광을 설치했는데요. 계절의 변화에 따라 태양에 가까워졌다가 멀어지는 효과를 만들기 위해 높낮이와 밝기를 조절할 수 있답니다. 실내온도도 늘 26~30도를 유지하고 있는데요. 도심 속 자연이 주는 풍경에 교육효과도 좋아 견학현장으로 인가가 높습니다.   


지난 7월 실내농장인 ‘CJ 더 팜’에서 아이들이 직접 콩을 심었는데요. 3개월에 걸쳐 성장과정을 관찰하며 관리해 이번에 수확하게 되었어요. 이번에도 역시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정광호 박사님이 함께 해주셔서 콩의 재배과정, 성장과정 등을 설명해주시고, 아이들의 콩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 주셨어요

 



선생님의 설명을 다 듣고, 차례로 줄을 서서 콩을 따기 시작합니다. 

 



본격적인 콩 수확에 나선 어린이들이 무척이나 신기한 모양인지, 한시도 콩에서 눈을 떼질 못하네요..^^

 



중간 중간 선생님께 콩을 잘 땄는지 검사도 맡습니다. 


“얘는 왜 이렇게 쪼꼬만 거에요?”

“콩은 동그란데 껍데기는 왜 길어요?” 


어린이들은 콩을 따기에 바쁘고, 선생님께선 어린이들 질문에 대답해주시기 바쁘네요. 

 



열심히 딴 콩은 특수 제작된(?) “해찬들 우리쌀로 만든 태양초 고추장 대형 케이스에 담습니다. 

콩이 모이는 재미에 힘든 줄도 모르고 신이 났었죠


 


이렇게 아이들이 정성스레 수확한 콩은 어떻게 사용되냐구요? 오는 23일 ‘백설 요리원’에서 직접 메주를 빚는 장 담그기 쿠킹클래스가 열릴 예정이에요. ‘해찬들’은 일반 소비자를 대상 ‘해찬들’ 공식카페(http://cafe.naver.com/cjhaechandle)에서 자연의 시간표를 따라 제품을 만드는 이벤트를 진행했었는데요. 집에서 직접 콩을 심어 수확에 성공한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장 담그기 쿠킹클래스도 준비 중에 있답니다. 


좋은 원재료와 숙성, 그리고 자연의 기다림 속에서 최고의 맛이 완성되는 것을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Posted by CJ 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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