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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가을의 햇살이 눈부셨던 지난 11월 9일, CJ푸드월드 제일제당센터점에서는 “도심 속 캠핑” 이라는 주제로 파머스마켓이 열렸는데요, 도심 속 캠핑이라니, 어떤 모습이었을지 궁금하시죠? 사진과 함께 즐거운 파머스마켓 소식 전해드려요^^


파머스마켓이 열린 CJ푸드월드 CJ제일제당센터점

“도심 속 캠핑” 컨셉에 맞게 CJ푸드월드 제일제당센터점 1층에는 이른 아침부터 건물 앞 야외 공간 위에 텐트가 설치되고, 좁은 공간에서도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미니 농구대가 등장하고, 그릴 위에서는 맛있는 프레시안 햄이 구워졌답니다.볕 좋은 가을날 사무실에 앉아만 있어야 했던 직장인들의 야외활동 본능을 일깨워줬던 미니 스포츠 게임이 인기가 정말 많았어요~


파머스마켓에서 즐기는 "도심 속 캠핑"

농구공을 연달아 넣거나, 공을 던져 번호판에 다 붙이면 등산이나 캠핑 등 야외활동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접이식 매트를 선물로 받을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프레시안에서는 “캠핑장이 VIPS가 된다” 라는 도발적인(?) 타이틀을 내걸고 그릴 위에서 햄을 가득 구운 탓에 CJ제일제당센터가 위치한 퇴계로 5가 인근에 맛있는 캠핑 요리 냄새로 가득 찼었답니다.





사진과 함께 도심 속 캠핑 즐겁게 즐기셨나요? 캠핑의 로망을 완성해주는 캠핑 요리로 좋은 프레시안의 햄 제품과 캠핑 요리를 위한 다양한 캠핑 용품들을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파머스마켓과 함께하는 '착한 소비'

지금부터 소개해드릴 내용은 제1회 파머스마켓때부터 큰 사랑을 받은 ‘착한 소비’ 구역이에요. 시민문화유산 도래마을옛집에서 정성껏 키운 유기농, 친환경 농산물을 판매했는데요, 이날의 수익금은 (재)내셔널트러스트 문화유산기금으로 기부가 된다고 하더라구요. 


건강한 식재료를 구입해서 좋고 우리 문화유산도 살리는데 도움이 되어 더 좋은 소비를 할 기회가 마련되었답니다. 뿐만 아니라 헌책을 새 책으로 교환해주는 ‘책다방’도 마련되어 있어서, 지구의 자원도 아끼고 좋은 책도 나눠 읽는 훈훈한 풍경을 만날 수 있었어요. 자연을 최대한 있는 그대로 담아낸 도래미의 착한 제품들 사진이구요저도 파머스마켓이 열릴 때마다 다 읽은 책을 책다방에서 교환하면서 착한 소비에 동참하고 있답니다.


이 밖에도 신선한 과일을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다산청과, CJ아이템을 한곳에서 구매할 수 있는 CJ로고샵, 파머스마켓을 한껏 더 아름답게 만들어준 제일화원까지 알차고 재미난 마켓이 이틀에 걸쳐 진행되었답니다. 이날 발생한 수익금은 모두 CJ도너스캠프를 통해 기부될 예정이에요. 

CJ
푸드월드의 파머스마켓 둘러보신 소감이 어떠셨어요? 추운 겨울이 지나가고 봄이 되면 파머스마켓은 더욱 착하고 트렌디한 소비를 위한 공간으로 다시 돌아올 예정이니까 앞으로도 파머스마켓 소식 많이 기대해주세요!

Posted by Channel CJ

댓글 4

  • 조혁짘

    진작부터 알았더라면 좋았을텐데요 ㅠㅠ
    다음에 기회가 있다면 꼭 한번 참여해보고 싶습니다~^^

  • 조혁짘

    진작부터 알았더라면 좋았을텐데요 ㅠㅠ
    다음에 기회가 있다면 꼭 한번 참여해보고 싶습니다~^^

  • 조혁짘

    진작부터 알았더라면 좋았을텐데요 ㅠㅠ
    다음에 기회가 있다면 꼭 한번 참여해보고 싶습니다~^^

  • 조혁짘

    진작부터 알았더라면 좋았을텐데요 ㅠㅠ
    다음에 기회가 있다면 꼭 한번 참여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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