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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판타지 멜로 드라마 <나인> 이진욱-조윤희 이어, 엄효섭, 전노민, 이응경 명품배우 가세

오는 3월 방송 예정

 

 


<(상단부터) 조윤희-이진욱, 엄효섭-이응경-전노민, 조민아-조윤희-박형식-이진욱>


 

월화드라마 <이웃집 꽃미남>의 후속으로 방영될 tvN <나인: 아홉번의 시간여행> (연출 김병수 / 극본 송재정, 김윤주)이 전 출연진 캐스팅을 확정 짓고 본격적인 제작에 들어갔습니다. 


<나인: 아홉번의 시간여행>은 시간 여행을 소재로 한 판타지 멜로 드라마. 부제에서도 알 수 있듯이 남자 주인공이 20년 전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신비의 향 9개를 얻게 되면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선보이게 되는데요. ‘명품드라마’로 호평 받은 <인현왕후의 남자>의 제작진과 이진욱, 조윤희가 남녀주인공으로 발탁되며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총 20부작. 

<나인>은 지난 7일(월) CJ E&M센터에서 전 출연진이 모여 대본 리딩을 진행했는데요. 이 날 공개된 사진에서는 주인공인 이진욱(박선우 역)과 조윤희(주민영 역)가 <나인> 대본을 들고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특히 두 사람은 약속이라도 한 듯 니트에 셔츠를 받쳐입은 심플한 패션을 선보이며 의도치 않은 커플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습니다. 또 두 사람의 리얼한 감정연기에 현장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모두 숨을 죽이는 것은 물론, 조윤희는 실제로 눈물을 쏟을 만큼 실제 촬영을 방불케 할 만큼 분위기가 뜨거웠다는 후문입니다. 

 

여기에 명품 아역과 중년 연기자들이 가세해 <나인>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데요. 최근 다양한 드라마를 통해 악역과 선한 역할을 넘나드는 연기로 인기를 얻고 있는 엄효섭(오철민 역), 40대임에도 불구하고 빼어난 미모와 연기력을 과시하는 이응경(김유진 역), 이진욱의 형 역할을 맡아 미친 존재감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전노민(박정우 역) 등 중년 연기자들의 깊이 있는 연기가 드라마의 무게감을 더할 것으로 보입니다. 

 

주인공의 어린 시절을 연기할 아역 연기자들의 면면도 화려한데요. 최근 영화 <타워>에서 김상경의 딸로 등장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조민아가 조윤희의 아역으로 등장합니다. 두 사람의 선한 눈매와 계란형 얼굴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조민아 양은 실제 조윤희의 어린 시절을 보는 것 같다”라는 평을 듣기도 했죠. 또 최근 <더로맨틱&아이돌>에 출연해 순정남으로 인기몰이를 했던 ‘제국의아이들’ 멤버 박형식이 이진욱의 아역을 맡아 주인공의 풋풋한 어린 시절을 연기할 예정이랍니다.


한편, <나인>은 지난 9일 크랭크인했으며, <이웃집 꽃미남>의 후속작으로 오는 3월 안방을 찾아갑니다. 


Posted by CJ 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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