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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동아일보 임규진 청년드림센터장, 최창식 중구청장, CJ제일제당 김영흥 상무


CJ그룹이 서울시 중구청, 동아일보와 손잡고 청년취업 지원에 앞장섭니다. 지난 17일 '청년드림 중구캠프' 개설 및 운영을 위한 협약식이 CJ제일제당 김영흥 인사담당 상무, 최창식 중구청장, 임규진 동아일보 청년드림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체결됐습니다. 


동아일보 청년드림센터는 각 지방자치단체, 기업 등과 협조해 전국의 공공도서관에 청년드림캠프를 세워 '청년 취업 및 창업의 허브'로 만드는 프로젝트를 진행중입니다. 현재 서울 서대문, 관악, 성동 캠프와 경기 부천, 부산 남구 등에 청년드림캠프가 마련돼 활동이 진행중입니다. 


이번 서울 중구청 별관에 개소한 청년드림캠프는 10번째 캠프인데요. 전문 직업상담사 3명이 상주하면서 청년 취업상담 등을 지원합니다. 2월부터는 CJ그룹 임직원이 정기적으로 청년 취업준비생들과 만나 취업 멘토링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청년드림 중구캠프]

운영 일시 : 2013년 1월 17일(목) ~ 계속

장소 : 서울시 중구청 취업상담실 상담창구(구청 별관 1층)



최창식 구청장님은 "청년구직자들이 청년드림 캠프를 통해 좋은 정보를 얻는다면 청년취업난 해소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며, 먼저 청년드림캠프를 관내 대학과 특성화교교 등에 홍보할 것"이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CJ는 매출액이 10억원씩 높아질 때마다 임직원 3.6명을 고용해 고용계수 1위 기업으로 인정받은 바 있습니다. 


▷동아일보 / [30대 그룹 2002~2011 고용 분석]일자리 효과, 내수 중심 유통-서비스업이 제조업 제쳐


향후 CJ는 임직원의 재능기부를 통해 취업 컨설팅을 진행하고 서울 중구의 일자리 창출을 적극 도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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