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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30일, 서울 명동의 중심에 위치한 투썸커피와 빕스, 올리브영이 있는 건물 앞에 수상한(?) 검은 옷을 입은 사람들이 서성거립니다. 무언가 중요한 인물이라도 오는 듯 귀에 무전기를 착용하고 통신을 주고 받고 있었는데요.과연 누가 오길래 이러는 것일까? 


고민은 2층의 간판을 보는 순간 해결되었습니다. TWOSOME+ SIWON. 바로 슈퍼주니어의 최시원씨! 최시원씨는 오늘 투썸커피 명동올리브영점에서 진행된 기부 이벤트에 참석할 예정이랍니다.


그럼 뜨거웠던 방문 현장과 명동 중심에서 한국 식문화를 세계에 전달하는 역할을 하는 CJ푸드빌의 매장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볼까요?




투섬커피와 최시원, 새로움을 만들다


매장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색다른 느낌을 팍! 받으실 수 있는데요. 얼마 전에 그룹 블로그를 통해 소개된 올리브영 Liftstyle Experience Center를 통해서 들어갈 수 있는데요. 투썸커피는 2층에 자리잡고 있답니다.




투썸커피 명동올리브영점은 군데군데 최시원씨의 감각이 베어있습니다. 특히 아티스트 김홍록 작가와 함께 작업한 멋진 아트페이퍼와 팬들을 위한 ‘최시원 엔터테인먼트 룸’이 눈길을 사로 잡았는데요. 단순하게 커피를 마시는 공간이 아닌, 문화를 즐기는 공간이라는 투썸커피의 컨셉과도 적절하게 조화되어 있습니다.


 


이리저리 둘러보고 있으니 어느덧 등장한 주인공 최시원씨! 댄디한 수트를 말끔하게 차려입고 나타난 그는 스탭들에게 환하게 웃으며 등장했는데요. 이어지는 각 방송사와의 인터뷰에서도 특유의 재치있는 화법으로 편안하게 인터뷰에 응했답니다. 중간중간 1층에서 바라만 보는 팬들에게 손을 흔들어주는 배려깊은 모습도 보여주었어요.

 

구름떼처럼 몰려든 팬들은 계속해서 환호를 보내주었답니다. 일본, 중국 외에도 유럽과 남미에서 온 듯한 분들도 제법 눈에 띄었는데요. 글로벌 스타의 위력을 실감할 수 있었답니다




투썸 바리스타로 변신한 최시원


이어지는 행사는 최시원씨가 직접 만들어주는 커피를 맛볼 시간이랍니다. 평소에 블랙커피를 즐겨마신다는 최시원씨는 시간이 허락하면 직접 핸드드립 커피를 만들어 드신다고 해요. 오늘 행사에서는 최시원씨가 직접 핸드드립 커피를 만들고, 특별 제작된 한정판 ‘투썸 비스코티’를 선보였답니다. 이 ‘투썸 비스코티’는 1만개의 판매 수익금과 출연료를 포함한 기부금 전액을 사회 복지시설과 소외계층에 전달하는 사회기부를 실천할 예정이랍니다.


앞치마를 입은 모습이 너무나도 잘 어울렸던 최시원씨. 특유의 깊은 미소와 함께 커피를 만드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죠. 





투섬커피, 글로벌 진출 시동


향후 투썸커피는 중국 북경 오도구 지역에 첫 해외 로드샵을 오픈,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할 예정인데요. 서울 관광의 중심인 명동에서 투썸커피와 빕스를 맛보고 올리브영에서 쇼핑한 관광객들을 통해 인지도를 쌓아나갈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글로벌 커피 브랜드로 성장할 투썸커피에도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 명동에 들르면 꼭 한번 투썸커피에 들러 슈퍼주니어 최시원씨의 감각을 즐기는 것은 물론 직접 개발에 참여한 ‘최시원 스페셜 블렌드 커피’도 꼭 맛보시구요. ^^




Posted by CJ 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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