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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그룹이 한국과 아시아를 대표하는 최고의 골퍼 '탱크' 최경주 선수와 공동으로 골프 대회 '최경주 CJ 인비테이셔널'을 열기로 했습니다. CJ의 최초·최고·차별화를 지향하는 'ONLYONE' 경영철학과 최경주 선수의 최고의 골퍼가 되겠다는 열정이 맞아 공동 개최하기로 한 대회입니다.

관련해 최경주 선수와 CJ가 직접 기자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간담회 내용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최경주 선수와 CJ가 골프 대회 ‘최경주 CJ 인비테이셔널’ 개최를 앞두고 10월 11일 오전 경기도 여주의 ‘해슬리 나인브릿지(Haesley Nine Bridges)’에서 기자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헤슬리 나인브릿지는 CJ건설이 운영하는 골프장으로 ‘최경주 CJ 인비테이셔널’이 개최되는 장소입니다.

간담회 자리에서 최경주 선수는 직접 마이크를 잡고 대회를 개최하는 각오와 포부를 밝혔습니다. 최경주 선수는 “ONLYONE 정신으로 최고를 추구하는 기업인 CJ와 함께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 그리고 갤러리들에게 최고의 대회로 기억되게 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최경주 선수는 이번 대회를 나눔을 실천하는 대회로 만들겠다고도 밝혔는데요. 최경주 선수는  “대회 코스인 해슬리 나인브릿지에는 8개의 실제 다리가 있다. 아홉 번째 다리는 아이들의 꿈을 이어줄 ‘Bridge of Dreams’이다. 나눔과 기부를 통해 최고의 대회를 만들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최경주 선수는 얼마 전 CJ도너스캠프로부터 후원 받는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의 한 공부방을 찾은 적이 있습니다. 이 곳에서 최경주 선수는 어려운 환경에서 학업을 이어가는 어린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이들의 고민 상담을 하는 일일멘토의 역할을 했었습니다. 최경주 선수는 ‘최경주 CJ 인비테이셔널’  개최에 따른 수익금 중 2억원을 CJ도너스캠프에 기부할 예정입니다.


‘최경주 CJ 인비테이셔널’은 총 상금 75만 달러를 걸고 10월20일부터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번 대회는 아시안투어와 KGT(한국프로골프투어) 공인대회로 열리며, 총 120명의 선수가 참여할 예정입니다. 최경주 선수의 초청을 받은 앤서니킴을 비롯, 한국 골프의 기대주 노승열과 지난해 차이나투어 우승자인 장 리안웨이 등이 우승을 놓고 다투게 됐습니다.

간담회에서는 CJ그룹 계열사들이 참여하는 내용도 발표 됐습니다. 대회기간 동안 CJ푸드빌은 갤러리들을 위해 갤러리 플라자 및 홀 인근에서 CJ푸드빌의 대표 외식 메뉴들이 선보이게 됩니다. 관련 메뉴들을 SNS에 포스팅 한 뒤 CJ외식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또 CJ오쇼핑은 판매하는 대표 상품들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쇼룸형 체험버스 ‘리모’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 밖에도 갤러리들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와 부스들이 마련될 예정입니다. 이번 대회에는 삼정, 슈페리어, 효성캐피탈, SK텔레콤, 자생한방병원, ROLEX, BMW 등이 스폰서로 대회에 참여합니다. 모든 라운드는 KBS와 J-GOLF채널을 통해 생중계 될 예정입니다.

 

대회 타이틀스폰서로 나선 CJ그룹의 신병철 부사장은 “아시아 최고의 선수인 최경주 선수의 명성에 걸맞는 대회로 만들기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며, “ONLYONE을 추구하는 CJ의 경영 철학이 최경주 선수와 만나 대회 곳곳에 녹아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최경주 선수는 지난 5월 ‘제 5의 메이저 대회’로 불리우는 ‘플레이어스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PGA 통산 8승을 기록했습니다. 최근 열린 ‘투어챔피언십’에서는 공동 3위를 기록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는데요, 이번 자신의 이름을 내건 대회에서 최상의 플레이를 기대해 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Posted by Channel C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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