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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올리브영에는 3대 명절이 있습니다. 밸런타인데이, 화이트데이, 그리고 빼빼로데이인데요. 사랑하는 연인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찾는 고객들로 전국의 올리브영 매장이 가득 차기 때문입니다. 지난 밸런타인데이는 올리브영에 갓 입사한 신입사원들이 처음 맞이하는 명절(?)이었습니다. 누구에게나 '처음'은 참 의미있는 시간일텐데요. 이와 관련해 올해부터 올리브영 신입 사원을 위한 특별한 교육 과정이 생겼다고 해서 제가 따라가 보았습니다.  



밸런타인데이는 올리브영에서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CJ올리브영 신입사원들에게 주어진 미션은 “밸런타인데이는 올리브영에서!”를 주제로 고객분들에게 '즐거움 선사하기'였습니다. 총 23명의 신입사원이 3개 조를 구성하고, 각자 활동을 준비했는데요. 어떤 활동을 준비하고 있는지 보실까요?  




먼저 아름답고 싱그러운 여사우들로 구성된 '명동조'에서는 포토존과 추억의 뽑기 게임을 준비중이었습니다. 특히 이 팀의 문구가 눈에 들어왔는데요. '연인들의 날'이라 알고 있었던 밸런타인데이에 솔로들을 위한 판넬, 부모님을 위한 문구를 만들고 있더라구요. 역시 배려가 넘치는 올리브영의 신입사원들이군요. 




이날 율동부터 사진을 위한 판넬 제작, 추억의 뽑기 이벤트 등 다양한 기획을 준비하며 신입사원들에게서는 웃음이 끊이지 않았는데요. 밸런타인데이 고객분들을 위한 알찬 올리브영표 비타민은 이렇게 예쁜 포장지를 직접 만들어 손포장으로 500개나 했다고 하네요! 기분 좋은 건강한 선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것은 올리브영을 나타내는 마크이네요! 이 원형 통들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강남지역을 나가기로 결정한 이분들은 왜 이렇게 많은 원형통을 만들고 있을까요? 힌트를 드리자면 재미있는 게임을 준비하고 계신다고 합니다. 




서울 강남 인근에서 올리브영의 2월 전사 프로모션인 초콜릿 시크릿북을 배포하며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맺는 행사를 기획하고 있군요. 하얀색 초콜릿북에 초록색 비타민이 눈에 확 들어오네요! 역시 올리브영 신입사원들이라 그런지 한결같이 선물은 건강한 아이템들로 구성하고 있다는 점이 보는 이조차 즐겁게 했습니다! 




정말 예쁘지 않나요? 이 포토월은 말 그래도 100% 핸드 메이드로 만들어졌습니다. 포토샵 등의 기술이 아니라 100% 손글씨만으로 만들어진 예쁜 포토월이지요! 각 나라 언어로 “사랑해”를 써놓은 것인데요. 아무래도 뜻이 예쁜 단어다 보니, 적혀져 있는 걸 보기만 해도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신입사원들이 준비한 행사는 이게 끝이 아니었습니다. 




절대 사진을 유포하면 안 된다며 선배에게 맞섰지만! 너무 귀여운 사진이라 올립니다. ^^ 귀여운 율동으로 신촌의 연인들을 사로잡겠다는 이들의 전략은 과연 그 효과를 발휘했을까요? 이날 CJ올리브영 인사동 교육장에서는 자정이 넘도록 율동과 음악 그리고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명동 중심에서 CJ올리브영을 외치다!


밤새 준비한 강북스타일 짧은 안무로 명동 고객들의 눈을 사로 잡는 것으로 활동이 시작되었습니다! 일단 주변 반응은 대성공! 쫓아다니며 카메라 셔터를 연실 눌러대는 중국인 관광객부터, 귀엽게 봐주시는 어르신들 그리고 예쁜 언니들의 율동이 마냥 신기한 어린이들에 이르기까지 여러 분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지요! 이목 끌기는 일단 성공! 이제 본격적인 즐거움을 나누는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이날 행사는 조금 더 특별했는데요. 





바로 열심히 준비한 신입사원들을 위한 올리브영 마케팅팀의 특별한 기획이 준비되었기 때문이에요! CJ그룹 최초! CJ올리브영 페이스북과 신입사원이 벌이는 통큰 이벤트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실제로 기획 단계에서부터 실행에 옮기기까지 페이스북 담당자와 신입 사원들이 협업하였는데요. 이날 이벤트는 딱 5시간 가량 진행되었는데요. 다른 이벤트보다도 반응이 훨씬 좋았습니다.




커플, 솔로, 친구들, 학생, 외국인에 이르기까지 정말 작은 축제의 장이 되었습니다. 역시 톡톡 튀는 올리브영 신입사원들의 창의적인 이벤트를 그냥 지나칠 수는 없나 보네요. 이렇게 즐거움을 드리는 행사를 하며 사람 많은 명동에서 해보니 피로도 잊을 만큼 재미있게 행사를 진행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강남에서 오피스우먼을 공략하다

오피스(Office)가(街)의 마음을 사로잡아라! - 강남조



오피스의 메카라 할 수 있는 강남! 강남조가 잡은 컨셉은 “싱그러운 신입사원”이었습니다. CJ 신입사원임을 알려 많은 분의 관심을 끌었는데요. 여기에는 역시 CJ올리브영 사우다운 미모도 한몫했습니다 :) 




신입사원 강남조에서 기획한 행사는 '동전 던지기 게임'이었어요. 직접 만든 수제 원통에 맛있는 동전 초콜릿을 던져 원하는 상품을 가져가는 것이었는데요. 상품은 올리브영의 PB인 식물나라 마스크팩에서부터 직수입 상품인 SUKIN에 이르기까지 오피스 우먼들의 눈길을 사로잡기 충분했습니다. 




이렇게 어르신들도 즐겁게 게임을 하신 뒤에는 센스있는 카톡 플러스 친구까지 맺고 가주셨어요! 

남녀노소 누구나 올리브영과 함께라면 즐거울 수 있다는 모토를 잘 표현한 행사였지요.




추운 날씨에도 직접 고객들에게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방법도 소개하고, 기쁨도 전달할 수 있어서 행사 내내 무척 행복했습니다! 그런 저희 CJ올리브영 신입사원분들의 노력을 알아주신 걸까요? 




사진의 두 분은 CJ올리브영 페이스북에서 이벤트 내용을 확인하고 강남에서 선릉까지 한걸음에 달려와 참여해 주었답니다. 심지어! 명동에서도 이벤트 참여를 해주셨습니다. 정말정말 감사해요. 앞으로도 두 분의 변하지 않는 사랑만큼 CJ올리브영도 많이 사랑해 주세요. 



신촌, 패기와 열정으로 추위를 녹여라!


이렇게 열심히 율동도 준비했는데! 추위 탓이었을까요? 저희 율동을 봐주시는 분들이 몇 분 없었습니다. 다른 지역에서는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던 터라 더욱 실망이 컸지요. 정말 추위가 너무너무 얄미운 날이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CJ올리브영 신입사원들 패기와 열정으로 추위를 날려버리는 즐거운 웃음을 선사해드리는 약속을 반드시 지키겠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신촌 전역을 돌아다니며 정착한 곳은 이대의 한 골목!




유동인구가 제법 있었던 이곳에서 우리는 염치 불구! 체면 불구! 귀요미 댄스를 선보였습니다. 고객들이 즐거워하실 수 있다면, 오늘 이 한몸 버려도 좋다는 마음으로 율동을 보여 드렸지요. 지성이면 감천이라는 말처럼 드디어! 첫 포토존 고객님을 맞이합니다. 그것도 외국인 관광객으로 말이지요!




사실 신촌팀은 다른 팀보다 확연히 다른 점이 있는데요. CJ올리브영 최초의 터키 국적 신입사원이 있다는 사실이지요. 또한 Global CJ에 어울리는 외국어 능통자들이 많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중국인관광객들에게도 쉽게 이벤트를 설명해드릴 수가 있었고 올리브영에 대한 홍보도 할 수 있었지요! 중국인 관광객분들은 특히나 포토존의 문구들을 마음에 들어하며 CJ올리브영이 무엇을 하는 곳인지 물어보시기도 했답니다! 글로벌 진출에도 이 신입사원들과 함께라면 큰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 



많은 고객님들과 포토 타임을 가졌지만 단연 기억에 남는 분들을 꼽으라 하면 이분들이 될 것 같습니다! 화끈한 사진 승낙을 해주신 대한민국 육군 장병과 올리브영과 뗄 수 없는 VIPS의 스텝분들도 함께 이벤트를 해주셨어요. CJ인들의 만남이라 그런지 더욱 화기애애하고 훈훈한 시간이었습니다. 






열정 넘치는 올리브영 신입사원들의 앞으로의 대활약! 앞으로도 많은 기대 부탁 드립니다. :)



Posted by Channel C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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